요세. 네트워크 사업 준비로 머리가 아프다.
막상 하는 일은 없지만 이래저래 주변에서 하는것을 도와주다 보면..
(정말 애드센스사 애드클릭스, 올블릿.. 블로그가 너무 지저분하다. ㅎ)

처음 나는 올블릿이 확장된 것이라 믿었다.
사장님이 여러 직원들에게 말한 사업 계획을 그 사람들이 모여.
퍼즐을 맞추다 보니 올블릿과 같은 서비스가 나온 것이다.

하지만.. 사장님에 이야기를 더 듣다 보니 점점 어려워진다.

그리고 서비스명... 애드 어쩌구 저쩌구. 리워드 어쩌구 저쩌구..

왜 영어를 써야 할까?

괜찮은 한국말도 많은데.. 내가 생각한건 "갈무리"다.

사전적으로 갈무리란.

갈무리
[명사]
1 물건 따위를 잘 정리하거나 간수함.
2 일을 처리하여 마무리함. 【← 갊­+­우리

이런 뜻이 있다. 포스팅된 여러 글들을 잘 정리해 사용가가 포스팅한것과 연관된
것을 보여준다는 아주 좋은 우리말이다.

나는 거기에 사장님이 만든 아래아한글에 이름을 착안하여.. 아래아갈무리라 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무조건 애드나 다른 영어가 들어가야 하나 보다.. (영어 약한 나는 어쩌라고..)
좀 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래아갈무리라.. 난 참 좋은 것 같다.

그리고 네트워크 사업.... 확실히.. 괜찮은 서비스다.
하지만 돈을 벌기에는 힘들것 같다..

돈을 벌기는 힘들지만.. 인터넷을 한단계 발전 시키는 서비스.. 나는 이런 일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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