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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옥이와 함께 간 여의도 벚꽃 축제.
첫째날이라. 그런지 사람도 많았고....
도로가 봉쇄되서 여의도 63빌딩 옆에 차를 주차하고 (주차도 힘들었음)
국회의사당까지 걸어 갔음..
카메라를 차에 놓구와서. T^T 휴대폰으로다가

봄이~ 좋았음..

ps. 노점상에서 파는 커피.. 엄청 비쌈 그리고 닭꼬치 엄청 맛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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