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11일. 성옥이와 함께간 잠실야구장.
주차를 못해서. (경기장내 만차, 근처 주자창 만차) 한시간 정도 주차할곳 찾다가
야구장 도착~

경기는 안타 2개와 실책3개로 4:1로 두산이 승리했지만.. 재미는 없었음.

확대


그냥 여친님과 같이 사람 북적거리는 곳에서 응원하며 놀았다는게 좋았음.

함께 있으면 좋으니..

티켓링크를 이용해 예매를 했는데.. 주말 기준으로 일반석 8,000원 지정석 12,000원 테이블석 20,000원인데. 티켓 수수료가 부과 됨.

그때 갔을경우 티켓이 매진되어 밖에서 암표 사려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암표도 없었음.
두산 8연승 후 롯데에게 2연패. 그리고 다시 롯데에게 1승을 올리는 경기라..
스토리로는 재미 있었는데..

정말 시간은 질질 끌며 지루한 투수전이였음.

(안타 2개가 머냐고.. OTL)

9회에.. 심판 오심도 있었고.. ㅋ

지정석이라. 화장실이나 우동 사러 갈때.. 스테프한테.. 티켓 보여준 후 입장한다는
자부심이 쏠쏠 했음.


그리고 밤에 목동 파리공원에서 캔커피를 마시며..

확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