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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지만.. 너무 힘들었던 체육 대회.
드림위즈가 한 단계 더 발전해 커넥트로 변태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다.
ps. 레드팀 "게임은 게임일 뿐, 목숨걸지 말자!" ㅋㅋㅋ
결국 이런 응원 구호로 꼴찌를 했지만. 유성영 과장님의 타박상을 제외하고는 환자가
한명도 발생하지 않아서 다행이다.
(비가 왔던 관계로. 실내 천막에서 체육대회를 하느라. 부상자가 쫌 많았음.)

아래는 게임 하는 동영상.

1. 공튀기기



 2. 동굴탐험 (파란색 구녕의 장비가 너무 안 좋았음. 꼬이고 구멍 찌그러 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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