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서가 처음으로 이유식을 시작했습니다.

한 열 숟가락 정도 먹였네요.

 

그리고 오늘 집사람 지인분이 빌려주신 점퍼...

 

 

 

경서 엄청 잘 가지고 노네요. ㅋ

감사합니다.

'시간이 멈추다 > 경서(튼실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경서 증조 할머니를 만나다  (0) 2012.10.15
밀렸던 경서 사진 업데이트  (0) 2012.10.07
경서 첫 이유식 먹는 동영상  (0) 2012.10.07
목욕하는 경서  (0) 2012.08.02
조경서 100일 촬영 - 스튜디오  (0) 2012.07.30
경서 100일 잔치  (0) 2012.07.2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