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윤서랑 이모랑 같이 백화점을 가야 되서..

경서는 아빠랑 지하철 타고 목동 외가집으로..

 

경서는 기차를 참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외할머니랑 아빠와 함께 파리공원에서 탱탱볼로 축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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