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생각 긁어오기/인터넷 긁어오기'에 해당되는 글 23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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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4/22 지극히 현실적인 게임이라네요. (1)
  3. 2010/04/19 [플겜]땅따먹기 주사위 전쟁모드
  4. 2010/04/12 막장 13조
  5. 2010/03/11 레이싱모델과의 끝말잇기
  6. 2010/02/25 우리는 거리의 무법자 ~~~!!!! 달려 달려~~
  7. 2010/02/24 [MV] 카라(Kara)- 루팡(Lupin)
  8. 2010/02/19 소녀시대 oh (3)
  9. 2010/02/09 2010년 구정 특선 영화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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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09/11/11 달달한조박사의 인생그래프
  13. 2009/11/10 마곡지구 개발 계획 (3)
  14. 2009/11/02 날씨가 추워진다니 생각나서... (1)
  15. 2009/10/08 iriver story : 아이리버가 한 건 했습니다. (2)
  16. 2009/08/07 2009년 남성/여성을 지칭하는 신조어 목록 및 해석 (1)
  17. 2009/08/06 [성교육] 남자 자위에 대한 이야기 (1)
  18. 2009/08/03 A형 B형 C형 간염에 대한 정보
  19. 2009/06/17 iPhone 3G 국내 7월 출시 예정
  20. 2009/06/12 여자분들 절대 전경/의경이랑 결혼하지 마세요. (15)
  21. 2009/06/11 6.10 서울광장에서 쇠파이프로 진압하는 경찰 동영상 (2)
  22. 2009/06/10 서울광장 CCTV를 볼수 있는 주소
  23. 2009/06/02 국회의원도 만만하게 보는 경찰들
  24. 2009/05/27 ▦▦범죄 심리학자가 본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한 의문점
  25. 2009/05/24 ▦▦ 故노무현 전대통령이 이명박대통령에게 드린 편지 (4)
  26. 2009/05/23 ▦▦ 노무현 전 대통령 유서 전문 (누락 부분 포함) (7)
  27. 2009/05/20 대한민국 정당 성향 관점
  28. 2009/05/18 우리집 가구 소득은 대한민국 몇% 일까요?
  29. 2009/05/06 구글 Gmail 알림이 - Gmail Notifier (2)
  30. 2009/04/28 이효리 처음처럼 CF



일단 이거는 가지고 있어야 할듯. 언제일지는 무르지만 달달한조박사 Jr. 탄생에 맞추어 작명시
도움이 될듯하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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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를 사장에게 주어야 클리어 되는 게임입니다. ㅋ
조금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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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누리
    2010/05/16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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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플래시를 공부중인 사람인데 습작을 올릴 블로그를 만들려고 합니다. 티스토리는 처음이라 이렇게 신청하는 건지도 사실 잘 모르겠는데 가능하시면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메일은 noory33@naver.com 입니다. 감사합니다~



주사위 땅따먹기에 아이템사용을 잘 해야 합니다.
사람모양 : 땅을 뺏길시 공격자의 유닛감소
화포 : 대상땅에 랜덤데미지
비행기 : 대상땅에 유닛1만 남고 초토화
탱크 : 공격력추가
벙커 : 방어시 방어력추가
지뢰 : 사람모양과 비슷한걸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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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신이 무엇을 바라는지도 모르고, 설명도 할 수 없다.
2. 현재에 만족하며, 더 나은 삶을 위해 고생을 해야한다면 그냥 이대로가 좋다고 생각한다.
3. 땀을 흘려 일하려 하지 않고 겜블을 통해 단번에 돈을 벌려고 한다.
4.「이렇게 되고 싶다」,「이래야한다」등의 강한 목적 의식이 없다.
5. 결심을 하지 않기 때문에 열정도 약하고, 결국 게으름을 피운다. 
6. 몽상만 할 뿐, 실천은 하지 않는다.
7.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지 않는다.
8. 계획이나 행동의 예정을 명확히 계획서에 쓰지 않기 때문에, 분석도 검토도 반성도 할 수 없다.
9. 타인의 비판이나 실패를 두려워해 결국 행동은 하지 않는다.  
10. 찬스가 생겨도 굳이 혼신을 다해 잡으려 하지 않는다.
11. 일을 다음으로 미룬다.
12. 한번 실패로 좌절 한다.
13. 문제를 제대로 바라보고 해결하려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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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지대 잉여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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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9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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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_-;
    • 2010/02/23 09: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폭이 좁아서 다 안보이는게 한이네요.
  2. 2010/07/01 18: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나도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_-;


2월 12일 금요일-----------------------
국가대표 밤 20:50~23:35 (SBS)
북극의 눈물 22:55~00:30 (MBC)
못말리는 결혼 00:45~02:40 (KBS1)
사선에서 00:40~03:05 (EBS)

2월 13일 토요일--------------------------
하이스쿨 뮤지컬 10:00~12:00 (EBS)
맘마미아 21:05~23:00 (KBS2)
밀양 23:30~01:50 (KBS1)
지붕위의 바이올린 23:00~02:00 (EBS)
타짜 00:00~02:25 (KBS2)
러시아워3 00:40~02:15 (SBS)

2월 14일 일요일-----------------------------
하이스쿨 뮤지컬2 10:00~11:50 (EBS)
적벽대전2 최후의 결전 10:30~12:50 (MBC)
사랑이 머무는 곳에 13:20~15:10 (EBS)
과속 스캔들 22:25~00:25 (KBS2)
플란다스의 개 22:50~01:00 (EBS)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00:40~03:10 (SBS)
우아한 세계 01:00~02:50 (KBS1)

2월 15일 월요일---------------------------------
7급 공무원 11:30~13:50 (MBC)
슬럼독 밀리어네어 21:05~23:15 (KBS2)
황금연못 00:10~02:00 (EBS)
사생결단 00:40~02:50 (MBC)
BB 프로젝트 00:40~02:50 (SBS) (02.08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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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가요 프로를 보면 카메라 앵글때문에 전체적인 소녀시대 oh 안무를 보실 수 없었을 것입니다.

자 이제 전체 안무를 보시고 춤을 연습하세요.

그리고 UCC를 만드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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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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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댄스 너무 사랑합니다
  2. 2010/03/08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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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 오 를 꼭 배우고싶습니다 허락해주세요
  3. 2010/03/27 17: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소시oh 배우고 싶어용
  4. 이명순
    2010/04/09 21: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꺼져
  5. 2010/07/01 18: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 이제 전체 안무를 보시고 춤을 연습하세요.

    그리고 UCC를 만드세요 ㅋ


체크아웃 연말 이벤트! 100명에게 아이폰을 쏜다! 이벤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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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02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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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렴하지만 효과적인 구글 키워드광고 오늘 애드마루와 상의해보세요



달달한조박사의 인생그래프(http://uremon.com/life_graph/)입니다.
그리 높지는 않지만 현재 생활에 만족하고 있는 저로서는 좀 더 희망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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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조박사가 올해 12월말부터 살게 될 아파트입니다.
1시 방향에 붉은색으로 테두리 쳐 놓은 벽산아파트에 살게 되는데.
이번 마곡 개발 계획을 볼 경우 앞에 워터프론트가 생깁니다.
아파트 바로 앞에는 주차장이 생기구요..

여름에 모기 엄청나겠습니다. 시끄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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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가양제1동 | 마곡벽산아파트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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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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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집이네요.금호와 벽산이있는데.전 벽산입니다.^^
    공원이 좋아요~운동하기도 좋구요.
  2. 2010/07/0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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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다. 시끄럽구요.
  3. 2010/07/02 10: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번 마곡 개발 계획을 볼 경우 앞에 워터프론트가 생깁니다.
    아파트 바로 앞에는 주차장이 생기구요..




작년에는~ 따뜼했는데~ 이맘떄쯔메↗? 근데,지그믄 넘 추읍-.지만 눈와서 너무 조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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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0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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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에는~ 따뜼했는데~ 이맘떄쯔메↗? 근데,지그믄 넘 추읍-.지만 눈와서 너무 조아여↘...





평소 일을 하면서 새로운 BM에 생각하며 eBook에 대하여 관심을 가졌습니다.
바로 아마존의 킨들 때문이지요..

예전 공상과학영화/만화에 학생들이 들고 다니던 그 조그마한 휴대용 디스플레이...
공부를 하면 교과서에서 동영상이 나오고, 화상 통화를 하던 그 디바이스...

정말 킨들을 봤을때는 대박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리버가 국내에서 스토리라는 전자책을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결혼 문제로 쉽게 지를수 없어 몹시 아쉽지만 여유가 있다면 사고 싶습니다.

하지만 아이리버 스토리의 가장 큰 단점은.. 킨들처럼 네트워크 기능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애플 아이튠즈의 장점처럼 별도의 마켓이 없이 그저 USB로 문서 파일을 업로드해서
봐야 한다는 것과 컨텐츠가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첫걸음이 어렵지... 이제 킨들을 따라 잡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통신사에 빌어먹을 폐쇄적인 정책이 가장 중요하겠지만요..)

컨텐츠.. 부족합니다. 대중화가 된다면 늘어날 것입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해피캠퍼스의 논문과 리포트 컨텐츠.
(가능하다면 아이리버와 컨텐츠 제휴를 맺고 싶습니다. 알아봐야지요..)
(하지만 예전 드림위즈에서 체험단 일을 할때 아이리버의 높은 콧대가 두렵게 하네요.)
(한번의 체험단 진행을 했지만, 광고사와 총판을 끼고 한 것이지 본사와는 진행을 못해서.)
(혹시 직원분이 보신다면 댓글 좀 부탁 드립니다. 굽신 굽신. 해피캠퍼스는 항상 열려 있습니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신문사들의 PDF형 컨텐츠.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일반 도서도 YES24가 준비중인듯 하던데..

이제 통신 해결과 컬러 LCD, 배터리 지속시간만 해결 된다면......
(통신은 아이폰 전도사인 이찬진 드림위즈 사장님께서 해결을 해주시나 했지만. 역시나 우리나라 통신사들은 기대를 져버리지 않더군요. 1GB에 65,000원이라니...)

정말 우리는 새로운 세상을 다시 한번 접할 것입니다.
(우리나라 특성상 DMB는 들어가야 겠지요. ㅋ)

아무튼 교보문고와 삼성전자가 만든 e-Book은 먼가 하려고 애 쓰는 것 같은데.
아이리버에게 기대를 겁니다. (솔직히 삼성은 좀....)

아이리버 스토리 화이팅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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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1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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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를 책 그대로 가져온 것은 모르겠지만.
    e-book은 u10이나 b 시리즈 처럼 작은게 오히려 잘 팔립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이 죄다 필통에 작은 e-book 리더 넣고 봐서 ㅋㅋ
    휴대폰은 통화기능때문에 뺏기면 장애가 많이 생기니까
    거의다 그렇더라고요..

    그리고
    컨텐츠.. 부족합니다. 대중화가 된다면 늘어날 것입니다.
    늘어나면 거의 다 유료겠죠. ㅠ
    당연히 남의 재산에 속한 글을 함부로 도용하고 공유하면 안되겠지만.
    지금 올라와 있는 (딱히 제한이 없는) 무료로 다운되는 문서들도 막히니까.
    제 주위에선 그렇게 환영하지는 않네요.

    그리고 소니에서 저런제품을 본 거같은데..아마 아래포스팅의것이라 기억되는 군요.
    에이치티티피://cubix.kr/tag/%EC%9D%B4%EB%B6%81%EB%A6%AC%EB%8D%94

    *http 그대로 쓰면 링크가 깨지네요....
    • 2009/10/2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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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현상태 보다는 몇 년이 지난 이후에는 e-Book이 어떤 형태라도 대중화가 될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컨텐츠인데.. 그것에 대해 준비를 하려고 하는 것이죠 ^^ 머 어차피 재벌들이 다 해먹겠지만요.


<남성>



1.초식남

  '초식남'은 2006년 일본에서 칼럼니스트 후카사와 미키가 초식계 남자라는 표현을 쓰면서 순식간에 널리 퍼졌고, 한국까지 넘어온 히트 신조어다.
  보통 남성과 달리 연애와 섹스 대신 일과 취미활동에 관심이 많은 남자를 뜻한다. 최근 한국 방송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 자>에 나오는 탤런트 지진희가 대표적인 초식남 캐릭터다. 외모나 직업 모두 여성들의 관심을 살 만하지만 여성 자체에 무관심하 다.
  이종격투기, 축구 같은 남성적인 스포츠 대신 패션, 미용에 관심이 많고 취미 생활에 열중하면서 주위 여성을 연애의 대상이 아닌 친구로 대한다.

2. 육식남

  어떻게든 여성에게 수작을 걸어보려 혈안이 된 남자로, 기존 '마초'와 다른 점은 이른바 '나쁜 남자'에 가까운데 오히려 이런 점 때문에 여성들에게 어필하는 면도 있다.

3. 토이남

  섬세한 취향과 예민한 감수성을 지닌 남자를 뜻한다. 초식남과 유사하지만, 섬세함과 미적인 나르시시즘(자기애)이 강조되는 점이 특징이다.

4. 우엉남

  김밥에 들어가는 우엉처럼 비실비실 보잘것없지만 순진하고 엉뚱한 행동으로 여성들의 모성애를 자극하는 남자를 뜻한다.

5. 베타남

  우엉남보다는 낫지만 알파걸(고소득 독신 여성)보다 능력이 떨어지는 남자를 뜻한다.

6. 애완남

  여성에게 빌붙어 사는 남자를 뜻한다.

7. 재고남

  흔해빠진 촌스러운 스타일의 남자를 뜻한다.

8. 쩍벌남

  지하철에서 다리를 벌리고 앉는 남자를 뜻한다.

<여성>



1. 건어물녀

  건어물녀는 일본 만화 원작을 2007년 TV 드라마로 제작한 <호타루의 빛>에서 나온 말이다. 직장에서는 세련된 커 리어우먼이지만 퇴근 뒤에는 후즐근한 운동복 차림에 오징어 같은 마른안주와 맥주를 즐기는 털털한 여성들을 가리킨다.
  '오징어와 맥주'때문에 건어물이란 표현이 나왔지만 사회생활에 치여 연애나 결혼에 대한 생각이 말라버려 건어물이란 해석도 있 다. 결혼이나 연애에 무관심하다는 점에서 초식남과 비슷하나 일이나 취미생활에 적극적이지 않다는 점에서 초식남과 다르다. 

2. 품절녀

  매력적이지만 이미 유부녀인 여성을 뜻한다.

3. 짝퉁녀

  성형수술로 연예인과 비슷해지긴 했지만 어딘가 모자라 보이는 여자를 뜻한다.

4. 하자녀

  함께 다니는 친구는 예쁜데 혼자 못생긴 여성을 놀리는 말이다.

5. B품녀

  전체적으로는 외모가 괜찮은데 한 부분만 못생긴 여성을 뜻한다.

6. 인상녀

  미인은 아닌데 볼수록 매력 있는 여성을 뜻한다.

7. 완판녀

  협찬한 제품이 완전히 팔려나가게 만드는 여성 연예인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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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3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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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직히 저도 남자의 자위가 어느정도가 적당한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오늘의 유머에 어떤 분이 일주일에 3번 하는 것이 너무 많지 않으냐는 질문에.
꽤 똑똑하신 분들이 댓글을 달아 주었는데. 참 유익한 것 같아서 블로그에 요약 합니다.



남성 자위에 대하여 알아야 할 점

  1. 남성의 생식세포(정자)는 여자와 달리 끊임 없이 만들어 집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정자와 기타 액체가 섞인 정액은 남성의 정낭(ball)에 저장 됩니다.
  2. 보통 20대의 남성의 경우 2~4일 정도면 정낭을 가득 찰 정도에 정액이 저장 됩니다.
  3. 정낭이 가득 차게 되면 사정중추라는 부분을 자극하게 되는데 이때 남자는 성욕이 생깁니다.
    이때 몽정을 하게 되지만, 대부분 성욕으로 인하여 자위로 정액을 배출합니다.
  4. 한번 사정시 배출되는 정액은 정낭에 60% 정도가 배출 되며, 20대의 건강한 남자는 2~4일마다 성적 욕구가 생깁니다.
  5. 남자는 나이가 들수록 정액 생산이 줄어 정낭이 차는 시간이 길어져, 나이가 들수록 성욕이 줄어 듭니다.

정액에 대하여 알아야 할 점
  1. 건강한 정액은 정자와 정자를 보호하는 사정액과 정자의 길을 닦아 주는 쿠퍼액이 썩여 있습니다.
    달달한조박사 : 쿠퍼액은 사정전에 나오는 맑은 물과 같은 액체인데, 정액이 섞여 있을 수도 있어 쿠퍼액으로도 임신이 될 수 있다고 어디서 본 것 같습니다.
  2. 사정액의 경우 회백색의 묽은 액체이고 정자의 경우 노란색의 끈적거립니다.
  3. 이 두가지 색이 합쳐져 흰색이지만 참 다양한 색으로 보여 집니다.
  4. 가장 건강한 색상은 흰식인듯 하지만 닦아 보면 노란색이 있습니다.
  5. 너무 묽은 정자는 사정을 많이 해서 정자가 적기 때문입니다.
  6. 노란색이 강하고 끈끈하다면 건강한 정액입니다.
    30대의 경우 정액이 노란색이라면 자부심을 가져도 됩니다.
  7. 만약 정액에 군대군대 젤리처럼 되어 있다면 정자가 뭉친것으로 오랫만에 사정을 해서 그렇습니다.
  8. 만약 정액이 갈색을 띄운다면 이것은 피가 섞인것입니다. 피곤하면 코피가 나는 것처럼 정액에도 피가 섞일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자민 10일 이상 이렇다면 염증이 있는 것이므로 병원에 가야 합니다.
원본 댓글들 : http://todayhumor.paran.com/board/todaybest_view.php?no=241796


휴.... 저는 나이 30살에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OTL
학교 다닐 때 배운 성교육은 남자 생식기는 어떻고 여자 생식기는 어떻고.
어떻게 해서 아이가 생기며, 피임은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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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바른
    2009/11/1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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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써야 하나-_-;;;


A형 간염

국내에서는 최근 들어 20∼30대 젊은층에서 급속하게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2007년에 비해 발병률이 2배나 증가해 주의보까지 내려졌으며, 올해도 전반기에 이미 지난해 발병률에 육박했다. A형 간염은 주로 타인과의 신체접촉이나 오염된 음식, 물 등을 통해 감염된다. 최근 A형 간염이 젊은 연령층에서 급증하는 것은 위생상태가 좋은 환경에서 자라 항체 보유율이 낮기 때문이다.

증상은 감기몸살과 비슷하다. 식욕부진 오심 구토 소화불량 설사 등 소화기 증상에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의 증세를 나타내지만 대부분 경미해 모르고 지나치기 쉽다. 이처럼 초기 진단이 어려우므로 감기몸살 증상이 계속되면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특히 노약자를 방치하면 치명적인 후유증을 겪을 수 있으므로 가벼운 증상도 소홀히 여기지 않아야 한다.

A형 간염은 특별한 치료제가 없어 백신으로 예방해야 한다. 백신 접종은 만1∼16세 사이에 해야 효과적이다. 1차 접종 후 6∼12개월 뒤 추가 접종하면 된다. A형 간염은 식사를 통해서도 전염되므로 환자와는 식사를 함께하지 않아야 하며, 단순한 신체 접촉으로도 감염되기 때문에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잘 지켜야 한다.

B형 간염

국내에도 환자를 포함한 보균자가 전체 인구의 6∼7%인 300만∼350만명에 이를 만큼 전파력이 강하다. 주로 혈액이나 타액 등 체액, 보균자와의 성관계, 주사기 등을 통해 감염된다. 여성 환자가 출산할 때 아기에게 전파되는 모자간 수직감염 사례도 많다. 또 만성화할 가능성이 높고, 일단 만성화하면 간경화나 간암 등 심각한 질환으로 진행될 가능성 역시 매우 높다. 일반적으로 감염 성인의 1% 정도가, 모태로부터 수직감염된 경우에는 90% 정도가 만성화된다. 평균적으로 보면 보균자의 17% 정도가 간경변으로 진행되며, 이 상태에서는 간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국내 간암 환자의 50∼70%는 B형 간염이 원인인 것으로 추정된다.

B형 간염은 특별한 증상이 없는 ‘침묵의 질환’인 탓에 만성화되어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간의 70% 이상이 손상될 때까지 모르다가 복수가 차고, 통증을 느끼고 나서야 병증을 알게 되는 게 대부분이다. 이 간염은 백신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3회에 걸쳐 백신을 접종하면 80% 이상에서 항체가 형성된다. 또 항바이러스 제제를 이용한 치료도 효과적이다. 간경변이나 간암 등으로의 진행을 막는 데는 경구용 치료제도 효과적이다. 국내에는 BMS의 ‘바라크루드’(성분명 엔테카비어), GSK의 ‘제픽스’(성분명 라미부딘)’와 ‘헵세라’(성분명 아데포비어) 등이 공급되고 있다.

C형 간염

주로 환자의 혈액을 통해 전염되며, 국내 인구의 약 0.8∼1.4%가 보균자로 추정되고 있다. 전파 경로는 B형 간염과 유사하나, B형 간염에 비해 일상적인 접촉에 의한 전염력이 낮고, 수직감염도 드물어 가족간 전파력은 낮은 편이다. 그러나 일단 감염되면 자연회복이 잘 되지 않아 만성 간염으로의 진행률이 무려 70∼80%나 되며, 이 가운데 20∼30%는 간경변으로 발전한다.

여기에다 백신이 없어 예방도 어렵다. 따라서 약물 남용 환자와의 성 관계나 문신·피어싱 등을 각별히 조심해야 하며, 타인과 면도기 칫솔 손톱깎이 등을 공동으로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모유수유나 식사, 가벼운 키스 등 일상적인 접촉으로는 전염되지 않는다.

C형 역시 다른 간염과 마찬가지로 감염 초기에는 별 증상이 없기 때문에 혈액검사나 HCV RNA검사 등을 통해 감염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검사에서 바이러스 항체가 검출된 경우, 혈액검사만으로는 간 손상 정도를 파악하기는 어려워 복부 초음파검사를 따로 받아야 한다.

C형 간염이라도 모든 보균자가 치료 대상인 것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만성이면서 생화학적 간기능 수치가 높거나, 심한 간 손상이 있는 경우다. 치료에는 인터페론과 리바비린 등의 항바이러스 제제가 주로 사용되며, 최근에는 주 1회 주사로도 치료 효과가 좋은 ‘페그 엔터페론’이 공급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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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사장님의 twitter에 아이폰 국내 출시에 대하여 올라 왔습니다.


올해 7월 초에 iPhone 3G 국내 출시, 다음달인 8월 초에 iPhone 3GS 판매 시작..

물론 믿을지 안 믿을지는 자기 판단입니다. 떡밥이라던가 극단적으로는 사기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작년 12월까지 드림위즈에서 근무했던 저로서... 약 3년간 이찬진 사장님 밑에서 일했던 저는.......

당근 100% 믿습니다.

다만 7월에 iPhone이 어떠한 가격에 나오느냐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솔직히 공짜폰에 2년 약정에 Show 기본 요금제 + 약 2~3만원 사이에 데이터 요금제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구매 시기도 고민이 됩니다. 7월에 3G를 살지... 아니면 8월에 3G 똥구멍을 살지..

8월에 3G 재고가 남는다면 분명 기기값 공짜로 풀릴텐데 말이죠..

7월에 어떤 가격으로 나오게 될지 심히 기대가 됩니다...

가장 구매하고 싶은것은 iPhone 3G 똥꼬 16GB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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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언제꺼 인지는 모릅니다. 동영상에 촬영한 날짜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하지만 말이죠.. 노약자, 노인, 여자는 안 보이게 때리라고 가르칩니다.

때리지 말라고가 아니라 카메라에 찍히지 말라고 안보이게 때리라고 합니다.

일반 군대에서는 항상 말하는게. "너희들이 고생하기 때문에 가족들이 두 발 편히 잘 수 있다고"
그런데 견찰들은 안보이게 때리라고 합니다.

이렇게 2년 있다가 결혼을 하면 어찌 될까요...

절대 전경/의경 출신과 결혼하지 마십시요.

후배중에 전경 출신이 있는데.. 방패 아래 시멘트에 갈아서 방패 아래로 찍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방패 아래에 고무를 달았는데..

휴... 절대 절대 절대. 결혼하지도 사귀지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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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2009/06/12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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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쭌~~~ 나야~ 도성~ ㅋ 잘지내?
    근데 위의 포스팅은 너무 극단적이고 단편적인 내용을 담고있소 ㅡ.ㅡ^
    전*의경 출신 완전 속상하네 ㅡ.ㅡ
    욕을 하려면 윗대가리를 욕해야지~ 응?
    • 2009/06/1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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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성댈 이제야 보내요.
      도성댈이야 머 ^^
      그런데 요세 보면 너무 너무 가슴이 아플 정도에요. T^T
  2. 의경전역자
    2009/06/1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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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저 의경전역자인데 서럽네염
    전의경의 삶을 안살아본 사람들은 몰라요
    그들의 삶이 어떤지 시위진압 나가서 실제로 부모님과 만나서
    서로마주보고 눈물흘리는 사연두 있습니다
    -_ㅜ 실제로 말로 설명못하지만 여러가지 사연이 있어요
    강경진압 과정에서 폭력쓴게 올타는건 아니에요 잘못한거죠
    변명하지두 안을게요 하지만 나름 속사정도 있답니다
    그들이 그렇게 광기어린 폭력경찰이 되는지
    시위대도 평화롭게만 시위하진 안아요
    이점만 알아주시길 조그만 너그럽게 봐주세요
    거듭 과잉진압은 전의경 전역자로서 후배들 대신해서 사과 드려요
  3. BlogIcon d
    2009/07/0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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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동감 여자분들 절대~~
  4. BlogIcon d
    2009/07/0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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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친구들중전의경전역한사람들하곤 친구인연도 끊고산다.
    연락와도 수신거부 스팸처리해버린다..
  5. 엄마
    2009/07/0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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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의경들이 무슨죄라고....어리긴어리네 뎃글다는 사람들
  6. 엄마
    2009/07/08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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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경으로 군대 보낸 엄마 입장에서 자꾸 봐도 속상합니다
    말 가려 합시다 여러분
  7. 의경엄마
    2009/07/2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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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의경도 군복무중....님은 군복무중 지시떨어지면 반감같구 안하니요
    왜 전의경을 이런식으로 매도 하나요
    님의 가족중 언젠가는 3대에 걸쳐 전의경이 자식이 될꺼구
    3대에 걸쳐 전의경출신과 결혼할꺼요
  8. 정신줄
    2009/08/2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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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한편에 치중되도록 만든 자료를 따져보지도 않고 맹신하고 또 자극적인 제목으로 낚시질이나 해대고...
    블로그 타이틀이랑은 영 딴판이네요.
    • 2009/08/2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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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에 대하여 반대 입장을 하신분들은 어떤 분들인지 궁금하네요.
      다들 블로그나 홈페이지 주소도 없이..
      저 역시 모든 전경/의경 분들이 그렇지 않다라는 것을 알고 있고 이 글로 인하여 전경 출신인 저에 지인분들에게 안 좋은 소리도 꽤 들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 계셨나요? 저역시 폭력적인 진압장면은 보지 못하고 평화적인 장면만을 봤습니다.

      하지만 제가 집에 돌아가고 불과 2시간도 지나지 않아 여자를 곤봉으로 때리고 발로 밝고 욕을 하는 동영상을 봤습니다.

      분명히 시위자(민원인)에게 구타 당하시는 전/의경분들도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둘 다 같은 사람이 아닙니다.
      물론 전/의경분들을에게 폭력을 가하는 사람들은 마땅히 벌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명령에 의해서 일반 여자를 발로 밝고 주먹을 날리고 머리를 잡고.. 욕을 하고...

      단지 명령이라는 이유만으로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자기가 짜증나는 상태에서 명령으로 인하여 폭행을 하고 그것을 정당화 시키는 몇 명이 아닌 몇십 몇백명의 전/의경들은 당연히 욕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마땅히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9. 2009/09/09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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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한심한 인간들이군......
    전의경출신이랑은 결혼하지말래네...
    국방의 의무라는게 다 어쩔수 없는거란다.. 또라이들아...
    전의경출신이랑은 연락끊고산다고??? 지랄하고 앉았네..
  10. 어이없다
    2009/11/06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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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는...

    죽창시위, 화염병 투척하는건 못봤나벼 ㅋㅋㅋ..

    왜 전경들이 방패로 내리찍는 영상만 골라서 보셨나요..?

    경찰버스 박살내고..

    전경들 시위자들에게 맞아서 피투성이 된 영상들은 너무 잔인해서 안 보셨나보죠..? ^^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시는군요...
  11. newstep
    2010/06/1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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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극적인 글을 별 생각없이 올리시는 듯 합니다...

    본문에는 전의경출신과 결혼하지도 만나지도 마라고 하시고..

    댓글에는 모든 전의경 출신이 그렇지 않다라는건 알고 계신다고 하시고...

    그리고 시위자와 전의경이 같은 사람이 아니라뇨...? 이해를 못하겠군요..

    혹시 보호장구때문에 그러신가요...? 그렇다면 예전 시위할 때 의경 한 명이 시위대에 잡혀들어가 보호장구를 해체당하고 그 보호장구를 시위대가 착용하고 있었는데 그 시위대는 맞아도 되는겁니까??

    아니면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고 그런건가요..??
  12. 고등학생
    2010/06/2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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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3학생인데.. 이 글 글쓴이는 도대체 뭐지? 머리가 나쁜건가? 어떻게 이렇게 극단적으로 편향적인 생각을 하고, 또 그건 그렇다 쳐도 어떻게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극단적인 글을 쓸 수 있지? 보통의 상식으론 이해가 되지 않는데 본인은 그걸 느끼지도 못하고있는것같고.. 꼴통이네
  13. 2010/06/30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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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지랄하고자빠졋네 군대를그냥 글로간거뿐인데 어쩔수없는명령으로 하는거다 진자욕나오게하네ㅡㅡ

    이논리는지금 한국축구졋으니깐 월드컵남은거보지말자이거랑똑같은거임 존나어거지





<조금 더 좋은 화질이지만 이 동영상은 언제 짤릴지 모르겠군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화질이 좋지는 않지만 20초 정도에 전투경찰이 들고 있는 막대기는 진압봉 색이
아닙니다.



거기에 기자에게 아무런 이유없이 피격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집에 귀가하는 행인을 주먹으로 구타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취재중인 기자에게 최루액을 뿌리고 있습니다.
저 PRESS라고 적혀 있는 흰색 하이바가 도대체 누구인지도 모르는 걸까요?
UN 인권 위원회는 도대체 무엇을 하는 걸까요? 북한이나 남한이나 다를께 무엇이 있나요?

이게 어떻게 민주주의 국가에 시민의 지팡이라는 경찰이 할 수 있는 행동입니까?

보도블럭을 깨서 경찰에게 던졌나요? 아니면 시민들이 쇠파이프를 들고 위협을 했나요?

설마 마스크와 들고 있는 우산이 흉기라고 하지는 않겠지요?

평화시위.. 그리고 밤 10시 자진 해산...

그런데 돌아온건 쇠파이프와 주먹질..

하지만 평화시위는 지켜져야 합니다.

자칫 폭력 시위를 했다가는 그것을 구실로 계엄령을 선포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계엄령을 선포하면.. 뻔합니다. 정권연장...

씨발.. 나는 그 사람 안 찍었습니다.. 투표도 했습니다.

국민이 개새끼입니다... 집값 올려준다고... 어떻게 할지도 말 안하고 그저 경제 살려 준다고
찍어준 분들... 정말 당신의 한 표로 인하여 피눈물 흘리는 꼴을 지금 보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다른 분들이 피눈물 흘리고 있지만. 언젠가는 당신도 그럴 것입니다.

그러고서 재건축 해준다는 사탕발림에 넘어가. 또 그쪽에 한 표 찍겠지요.

ps. 연합뉴스 기사 정말 어이가 없네요... 미디어법이 통과되면 더 심해 질 것입니다.
http://news.nate.com/view/20090611n00473
기도 드리던 수녀님들 집에 가던 시민, 촬영중인 기자를 과격 성향 시위자라고 표현을
합니다. 연합 이 비데 같은 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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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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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썩을 데로 썩었죠
    다시 살릴 순 없으니.
    다 죽여버리고 만들어가야죠
    썩어 빠진 이 나라를.


http://tv.seoul.go.kr/livecam/seoulall/seoul_r/openv.asp

위에 URL을 클릭하신 후 액티브X를 설치하시면 서울광장을 실시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약간 느리지만 이건 버퍼링 문제가 아니라 CCTV이기 때문입니다.

보고 계시다 울컥하시면 바로 시청 서울광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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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제가 끝난 후인 5월 30일 새벽, 서울광장에서 추모제를 하던 시민들을 경찰이 강제로 몰아내고 다시 차벽을 쳐버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연행자와 부상자도 발생했습니다.

이에 국민의 대표인 이정희 국회의원(민주노동당)이 항의하며 현장 책임자를 찾았지만 너도나도 책임회피하며 모르쇠로 일관하다가 이정희 의원이 남대문 경찰서장을 발견하고 현재 상황을 보고하라고 했는데, 남대문 경찰서장, 카메라 핑계 대면서 못하겠다고 버티다가 결국 도망가버리네요...

도대체 무슨 빽이 있길레. 국회의원도 만만하게 보는 걸까요?
자기가 잘 못 한다는 것을 알기는 아는 것일까요?

출처 : 오늘의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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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의문사 문제 보다 더 큰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봉하마을 사저 도청입니다.

http://blog.daum.net/dreamlive/15747203


2009.05.23 토 20:53

역시 나의 분석은 틀리지 않았군!
친필유서가 아니라 컴퓨터에 저장된 문서파일유서.
그것도 서거 당일날 몇시간 전에 작성.
내용은 급조한 것이 확연히 들어나도록 짧고,조잡한데 제목은 길기도 하지!
파일명은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의 고통이 너무 크다.]

영혼에 베인 습관은 변할 수 없는 것!
노무현 전 대통령이 아무리 인터넷을 좋아했어도 나이가 육십이 넘은 할아버지가 유서를 한글타자로 남겼다는건
월드컵 경기를 본 날 야구 꿈을 꿨다는 얘기만큼 독특하군!
내가 범죄심리학에는 일가견이 있거든
죽기 바로 직전 유서를 남기는 자살자들은 99.9% 손목을 긋거나,목을 메지!
음독자살을 하거나 투신자살을 하는 사람들은 절대 유서를 당일날 작성하지 않아!
왜냐하면 음독과 투신이란 방법에는 사전준비(약,장소)라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지!
투신자살하는 사람들이 아무데나 가서 뛰어내리는 것 같지?
그건 나이아가라 폭포나 금문교 같이 물이 끌어당길 때의 얘기이고
사람은 점찍어 두었던 익숙한 장소로 걸어가게 되어 있어!
결국 음독과 투신자살을 하는 사람들은 자살을 사전에 계획했단 얘기이고 유서를 미리 작성해 놓는다는 뜻이지!
기네스북에 오른다면 가장 긴 유서제목이 되겠군!
노무현 전 대통령을 그렇게 모르나?
만약 진짜 노무현 전 대통령 자신이 자살하러 나가기 전에 급히 작성한 유서의 제목이라면
그 제목은 분명 [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였을거야!
유서제목이 신기하게도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음이 아니라 누군가의 바람을 대변해주는군!
정말 신기한 일이지!
유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썼는데 왜 유서제목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대변할까?
세상은 속여도 나는 못속이지!


2009.05.23 토 12:45
그자가 어떤 인생을 살았건,이유가 무엇이건,죽음으로 무엇을 말하고,이루려 했건 자살은 옳지 못한 것이다.
게다가 자살이란 선택을 한 당사자가 전직 대통령이라면 그건 더욱 더 옳지 못한 행동인 것이다.
무슨 일이건 일어날 수 있으니 세상이다.
충격받을 일도 아니고,감싸고 이해해줄 일은 더더욱 아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진짜 자살을 했다면
그건 잘못된 판단이었으며,책임감이 결여된 비겁한 도피일 뿐이다.
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빌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했다는 발표를 믿지 않는다.
차분히 유서까지 남기고 준비된 자살을 할 사람이
조용히 집에서 죽을 수 있는 수많은 방법들을 뒤로 한 채
하필 단 한명의 경호원을 대동하고 뒷산으로 향했다는 얘기는 마치
목이 말라 냉장고 문을 열어 바로 앞에 있는 물병뒤에 숨어있던 간장을 마셨다는 얘기처럼 비논리적이다.
물론 목이 마를 때에도 물대신 콜라나 우유를 선택할 수는 있다.
두명의 경호원을 대동했다거나 조용히 혼자 산에 올라가 뛰어 내렸다면 자살발표를 믿을 것이다.
 
하지만 나의 이런 일기가 경호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살해했다는 주장은 아니다.
내 머리가 지금보다 조금 나쁘다면 그렇게 의심하겠지!
[노무현 전 대통령을 대동한 단 한명의 경호원] 이란 정의는 이번 사건에 대해 일어날 수 있는 또 다른 상상을 사전에 불식시킬 역 알리바이인 것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바로 얼마전 헬기를 거부했다.
노무현은 자신으로 인해 다른 사람이 함께 죽게 될 수도 있는 위험을 거부한 것이다.
그리고 정확하게 한달전 유시민 전 장관을 만났다.
어떤 방향으로건 노무현 전 대통령은 앞으로 자신에게 다가올 불행을 예감했던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에서 수수께끼 같은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그때는 그랬다.
아침먹고 멀쩡히 출근했던 가장이 들어올 때는 시신이 되어 돌아오고,
어제 웃으며 안부 전화를 했던 아들이 오늘 사망했다는 전화가 걸려오던 시절이었다.
 
다시 역사가 되돌려지고 조만간 최루탄이 컴백하신단다.
그때처럼 의문의 죽음이 생겨나는 것도 전혀 이상할게 없다.
'노무현 죽이기' 를 하더니 진짜 죽인 것일까?
그런 귀여운 질문은 하지 말아라!
답은 나도 모른다 이니...
 
분명한건 다시 전쟁이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끝까지 살아 남으려면 강해야 한다.
 
남한과 북한은 영원히 둘로 갈라져 둘중에 하나가 지구상에서 완전히 사라져야만 할 운명인가 보다.
불행한 나라에 태어난 국민에게 불행을 헤쳐나갈 용기는 선택이 아닌 필연적으로 갖추어야 할 덕목인 것이다.


2009.05.24 일 16:08
역시나 의학적 정황들도 나의 주장을 뒷받침 해주네요!
올해 63세의 당신은 일명 자살바위라 일컬어지는 30미터 높이 70도 경사각의 암벽에서 추락했어요!
그곳은 30대인 내가 떨어진다 해도 즉사할만큼 위험한 장소이죠!
암벽에서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들은 거꾸로 뛰어 내리지 않아요!
인간은 암벽을 보면 반사작용으로 주춤하게 되기 때문에
자살자는 무의식적으로 먼곳을 보면서 최대한 멀리 뛰어 내리죠!
그렇게 뛰어내려 바위에 닿는 1차 충격으로 뼈가 부서지면서 장기가 파열되는 거예요!
하지만 당신의 직접 사인은 두개골 골절 등 두부의 손상 이예요!
즉 당신은 떨어져서 구른게 아니라 구르면서 떨어진 것이죠!
스스로 뛰어 내린 것이 아니라 누군가 뒤에서 밀쳤다는 얘기예요!
당신은 분명 평소의 트레이드 마크대로 양팔을 위로 들고 손을 흔들다가
뒤에서 미는 충격으로 푸쉬업의 자세로 암벽을 짚으며 굴렀어요!
그 충격으로 양팔이 골절된 것이죠!
하지만 오히려 그런 과정이 당신을 살게 했지요!
스스로 뛰어내렸다면 즉사했을텐데
누군가 뒤에서 밀어 굴러 떨어졌기 때문에 당신은 정신을 바짝 차리고 암벽으로 부터 최대한 자신을 방어했죠!
경호원은 분명 거짓증언을 하는게 아니예요!
처음 떨어졌을때 당신은 분명 살아있었어요!
의식이 분명했고,경호원과의 대화도 가능했어요!
당신의 정확한 투신 시간은 23일 오전 6시 45분이었어요!
당신은 멀쩡했고,경호원은 당신을 살려야 한다는 의지가 분명했기에
경호원은 초인적인 일념으로 당신을 들쳐업고 달려 자동차를 이용해 30분만에 가장 가까운 병원으로 이동한 거예요!
여기까지가 1단계예요!
문제는 병원을 옮기는 과정이죠!
당신은 처음 도착한 세영병원에서 청와대에 보고를 한 직후 부산대 병원으로 옮겨졌어요!
23일 오전 7시 34분 까지 당신은 경호원 한명이 부축해 병원을 데려올 수 있을 만큼 멀쩡한 상태였어요!
김해의 세영병원은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그런 시골병원이 아니예요!
충분한 의료시설을 갖춘 현대식 병원이죠!
그런데 당신은 이상하게도 조금의 의논도 없이 부산대 병원으로 옮겨졌어요!
마치 그곳이 당신이 죽어야 할 장소인 것처럼...
결국 당신은 부산대병원으로 옮겨지는 과정에서 완전히 의식을 잃었고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부산대 병원 도착 1시간만에 숨을 거두었죠!
정말 신기하죠?
젊은 사람이 실족을 해도 즉사를 할 만한 암벽에서 63세의 노인이 자살을 하려 뛰어 내렸는데
척추등 모든게 멀쩡해서 경호원 한명이 살릴려고 번개처럼 날라다 병원에 모셔다 놓았더니
죽지도 않았는데 청와대로 보고부터 하고 당신은 도토리 키재기같이 비슷한 병원으로
응급처치 기능도 없는 조그만 앰블런스에 실려 느릿느릿 옮겨져
마치 죽을 장소에 도착한 사람처럼 쓸쓸히 눈을 감았죠!
그 나이에 자살하려고 암벽에서 뛰어 내렸는데 어떻게 몇시간 동안이나 살아있었나요?
그래요! 당신은 옛날부터 초인이었으니까 쉽게 죽을 사람이 아니었죠!
당신 죽으면서 어이가 없어 웃었군요!
요즘 대한민국에 쓸만한 조폭이 없어요!
특A급들은 다 연희동으로 갔거든요!
대통령씩이나 지냈으면서 당신은 왜 세상을 몰랐나요?
그들은 알고 있었는데
청와대를 나와 사저로 갔을 때는 사설경호부대를 운영해야 안전하다는 것을
경호원은 분명 진실만을 말하고 있지만 기억의 퍼즐조각들을 잃고 있어요!
선진국에서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났다면 당장 최면수사에 들어갈 겁니다.
당신의 죽음은 타살일 가능성이 90% 를 넘어요!
타살이 아니라 해도 이건 분명 의문사라고 봐야죠!
당신이 죽어서 누가 이득이냐구요?
그럼 당신이 살아있다면 누가 손해를 볼까요?
김해세영병원에서 양산부산대병원으로 옮겨지는 40분동안 당신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던 건가요?
맘먹고 투신자살을 하는 사람이 암벽에 머리를 부딪히면 절대 3시간이나 살아 있을 수 없어요!
그것도 그 자리에서 당장의 치료없이 이리저리 옮겨다니면서 말이죠!
풀밭에 떨어졌다 해도 피가 흥건해서 혈흔을 일부러 고생해 찾을 일도 없거니와
투신자살을 한 사람을 업고 병원으로 옮기면 옮긴 사람의 옷에 피가 가득 베이게 마련입니다.
당신이 그토록 사랑했던 대한민국을 위해 당신이 품고 있는 블랙박스를 보여주세요!
어떤 것이 먼저였습니까?
암벽에서 굴러 떨어져도 불굴의 의지로 살아있던 당신.
머리를 둔기로 맞은 것이 나중 아니었던가요?
아니면 머리를 둔기로 맞고 떨어진건가요?
두정부는 검도를 한 조폭들이 각목이나 쇠파이프를 휘두를때 많이 노리는 곳이죠!
암벽에서 구른 사람이 왜 하필 머리 위쪽 부분에 11cm 정도의 찢어진 상처를 남겼나요?
머리가 찢어지는건 각목으로 맞았을 때이죠!
먼저 때리고 암벽에서 굴리는건 조폭들에겐 이미 고전이 된 살해 방법입니다.


2009.05.24 일 05:41
후후후~ 왕거니가 하나 걸렸군!
이번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의문사 해결에 결정적 역할을 해줄 증거는 바로 경호원이 증언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지막 말씀.
"저기 사람이 지나가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몽고인이 아닌 이상 300미터 밖의 사람을 보고 사람이 지나간다라 말하지는 않지!
산에는 나무가 있고,5월은 나뭇잎의 무성함이 절정에 달할 때.
아무리 높은 산정상에 서있다 하여도 사람을 보는 것은 바로 밑의 코스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불가능하지!
곧 노무현 전 대통령은 부엉이 바위 바로 아래쪽에 지나가는 사람을 보았다는 뜻!

첫째 부엉이 바위의 구조는 뒷편은 나무가 우거져 있어서 한쪽면으로만 투신이 가능한 구조.
결국 그 얘기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아래를 보며 "저기 사람이 지나가네!" 라고 말을 하면
경호원도 노무현 전 대통령과 같은 방향을 보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지!
자 여기선 두가지 상황이 성립되지!
먼저 같은 방향을 보고 있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절벽 가까이로 걸어가면 직책상 요인보다 뒷편에 서있는 경호원은 직분상
"각하 위험합니다." 라고 만류하게 되고 (뛰어내리는 것이 불가능 해짐.)
다음 노무현 전 대통령과 경호원이 발걸음으로 이동없이 바로 뛰어 내릴 수 있는 위치까지 간 것이라면
이는 100% 경호과실인 것이지!
즉 한눈을 파는 사이 뛰어 내렸다는 증언은 전혀 말이 안된다는 것.(경호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보다 뒷쪽에 서서 노무현 전 대통령과 같은 방향을 보고 있었기 때문)

둘째 노무현 전 대통령은 저기 사람이 지나가네라고 말한 다음 그 자리에 앉아 책한권을 읽고 뛰어 내린 것이 아니야!
경호원은 분명 바로 뛰어내렸다고 증언했지!
부엉이 바위의 높이는 30미터.
30미터 절벽위에서 성인남자가 떨어지는데 저기 지나간다던 그 사람이 그걸 몰랐을리가 없지!
봉화산이 서울 시내에 위치한 남산이었다면 저기 지나가던 그 사람은 겁많은 도시청년일 수도 있지!
무서운 생각에 그냥 도망갔을 수도 있어!
그러나 경남 김해의 가파른 암벽 및을 꼭두새벽부터 혼자 걸어가던 그 사람이 소심한 여고생일리는 없는 것!
30미터 절벽위에서 사람이 떨어지는 것을 알고도 홀연히 자취를 감춰버렸다는건 전혀 설득력이 없어!

정리하자면
한눈을 파는 사이 뛰어내렸다는 경호원의 증언은 100% 거짓이며,
이 경호원이 인생을 종칠려고 작정하지 않은 이상 혼자서 노 전대통령을 수행하며 초긴장을 했을 텐데
그런 경호원이 달음박질 없이 바로 뛰어 내릴 수 있는 위치까지 노무현 전 대통령이 가는 것을 그냥 보고만 있었다면
그건 경호원이 노 전대통령을 죽였다는 얘기나 진배없는 것이라는 것!
사고가 일어나면 제일 먼저 목격자부터 찾는 것은 수사의 기본.
그냥 일반인도 아니고 전직 대통령이 서거했는데
서거 직전 전직 대통령의 입으로 직접 언급한 '저기 지나가던 그 사람(목격자)은 왜 수소문해 찾지 않나?"

어째 일제시대부터 우매한 대한민국 국민들 쉽게 속여가며 권력을 유지해오다 보니
대한민국 국민들은 전부 닭대가리로 보이던가?
그런데 미안해서 어쩌나?
가끔은 돌연변이로 대한민국에 나같은 사람도 태어나는 것이거든
차라리 "저기 비행접시가 날아가네!" 라 말하고 경호원을 따돌렸다 주장해라!


2009.05.25 월 15:50
이놈들이 전직 대통령을 폭행 살해하고서 대국민 사기극을 꾸미고 있네!
그러나 트릭은 아무리 치밀해도 결국 깨어지게 마련이지!
김해 세영병원 손과장이 말한 세영병원의 도착시간은 오전 7시경.
경남지방경찰청이 24일 오전 2차 브리핑을 통해 밝힌 노 전 대통령의 투신시간은 오전 6시 45분.
양쪽의 말이 모두 진실이라면 결국 거짓말은 경호과장이 하고 있는 것이지!
부엉이 바위 위에서 세영병원까지 단 20분만에 도착했다는 얘기인데
경호과장도 부엉이 바위에서 굴러 내려왔나?
부엉이 바위에서 내려오는 시간 + 노 전 대통령을 업고 차로 가는 시간 + 차로 세영병원으로 이동하는 시간 = 20분? 절대 불가능 하지!
노전대통령이 오전 7시 35분에 김해 세영병원을 출발해 양산 부산대 병원에 도착한 시각은 오전 8시 13분이야!
엠블런스에 싣고 도로를 달려가도 40분이 걸리는데
그 많은 일들을 겪으며,놀라서 손이 부들부들 떨려 사고가 안나면 다행인 상황에
부엉이 바위 위에서 세영병원까지 도착하는데 그 절반인 20분이 걸렸다고
니가 무슨 슈퍼부엉이냐? 아니면 본래부터 죽일 계획이라 심장이 평온했던 것이냐?
혹시 너도 고향이 봉하마을이라 세영병원 가는 길을 통달했던 것이냐?
아니면 범행전에 미리 동선 코스를 답사해놨던 것이냐?
봉하마을 택시기사가 가도 니보다는 느리겠다.
결국 답은 하나.
최종적으로 일을 마무리한 장소가 부엉이 바위 아래가 아닌 세영병원에서 가까운 장소였다는 뜻이지!

더 간이 오그라들게 만들어 줄께!
거기에 세영병원에 도착했을 때는 이과장과 노전대통령만 왔던 것이 아니라
경호실 차량에 비서진과 경호팀이 동승했다고 증언하고 있어!
이건 무엇을 증명할까?
이동시간이 플러스 되어야 한다는 뜻이지!
사저를 나갈 때는 둘이서만 나갔는데 비서진과 경호팀이 동승해서 세영병원에 왔다는 말은
결국 이과장이 노전대통령을 싣고 사저에 들러 비서진과 경호팀을 태웠던지,
아니면 이과장이 무전을 해서 비서진과 경호팀이 사고장소로 왔다는 뜻이지!
어때? 부엉이 바위 꼭대기에서 세영병원으로 이동하는 시간이 20분이 아니라
이 시간만 해도 20분은 걸리지!
결국 답은 하나.
틀린 그림을 찾았나?
그렇지 바로 그거지!
노전대통령과 이모과장은 차를 타고 나오지 않았어!
즉 이모과장이 무전을 해서 사람들을 불렀다는 뜻이지!
다음 과정을 볼까?
심장이 멈추도록 만들어 주지!

경남지방경찰청은 이렇게 발표했지!
"수행 경호과장이 사고 직후 무전 등으로 문모 비서관에게 연락했고 문 비서관으로부터 다시 연락받은 박모 비서관이 컴퓨터 바탕화면에서 유서를 처음 발견했다."
유서를 처음 발견한 사람은 동행한 이과장으로부터 무전을 받은 문 비서관에게 연락을 받은 사저의 박모비서관 이었어!
이거 완전한 그림이 나오잖아?
이과장은 현장에,박모 비서관은 사저에,그럼 문 비서관은 어디에 있었던 건데? (차를 대기시켜 놓고 기다리고 있었지! 그래서 이동시간이 빨랐던 것!)
그리고 노전대통령이 추락했다는 무전을 받고 노전대통령의 컴퓨터 바탕화면부터 확인한 박 비서관은 뭐하는 새낀데?
이거 완전히 미친놈 아닌가?
세상에 어떤 상식있는 인간이 전직 대통령이 암벽에서 추락했다는 무전을 듣고 방으로 들어가 컴퓨터 부터 확인하나?
상식적으로 경호원이라면 추락했다는 무전을 받자마자 만사를 제쳐두고 현장으로 달려가야 하는거 아닌가?
방으로 들어가려면 권여사에게 먼저 알렸어야지!
처음부터 컴퓨터 조작하는게 임무가 아니라면 어떤 미친놈이 추락했다는 무전받고 노전대통령 방으로 들어가서 컴퓨터부터 확인해?
이건 완전히 책을 나눈 조폭들이야!
현장(행동대원)조,운송대기조,마무리조.

다시 현장으로 이동해 볼까?
너희들은 한가지 사실을 간과했지!
거기엔 노전대통령을 진짜 지켜주려는 착한 사람들도 있었다는 사실.
경비3초소에 있던 순진한 전경 1명이 오전 6시 20분 경호상황실에 '현재 노 전 대통령이 부엉이바위에 있다'고 보고했어!
25분 전에 부엉이 바위 위에 있는 것을 목격한 전경,
그리고 25분 전에 부엉이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을 보고받은 경호실 요원들이 모두
200미터 뒤 30미터 암벽에서 성인남자가 추락하는 것을 보지도,듣지도 못했다고?
거기 있는 사람들은 다 며느리 들인가?

세영병원으로 가보지!
세영병원에 도착했을 당시 노전대통령은 피범벅 이었어!
게다가 피가 많이 묻은 노전대통령의 상의 또한 발견됐지!
어머! 그런데 이거 미안해서 어쩌나?
노전대통령은 피범벅이 되어 세영병원에 실려오고,노전대통령의 피묻은 상의는 발견이 되었는데
어째 현장에서 노전대통령의 혈흔은 하루가 지나도록 발견을 못한거야!
아직까지도 어디서 얼마만큼의 혈흔이 발견되었다는 정통한 소식이 없네!
참 신기하기도 하지?
피범벅이 된 사람,피묻은 상의가 벗겨진 사람이 왜 현장엔 그토록 혈흔찾기를 어렵게 만들어 놓았을까?
답은 하나.
노전대통령은 그곳에서 살해된게 아니었기 때문이지!

후후후~ 범인은 나름대로 머리를 굴릴줄 아는 놈이었지만 법의학 상식이 부족한 놈이었어!
암벽에서 추락을 해도 상의는 벗겨지지 않는 단 사실을 몰랐던 것이지!
멍청한 범인은 노전대통령이 이곳에서 굴렀다는 증거를 꾸미기 위해
상의와 등산화 한짝을 이용했지!
그런데 바보같은 놈이 상의의 위치를 잘못 잡은 거야!
상의는 낙하지점으로부터 11미터쯤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어!
나무에도 걸리지 않았는데 상의가 벗겨져 11미터 밖으로 도망가 버리는건 절대 불가능한 일이지!
왜 11미터 일까?
답은 두개야!
하나는 부엉이 바위 위에서 상의를 던진 것이지!
둘은 다른 곳에서 급하게 그 지점에 상의를 갖다 놓느라고 아무데나 놔버린 것이지!

경찰은 상의가 이과장이 노전대통령을 업고 옮기는 과정에서 떨어졌을 것이라 말했어!
그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
결국 경찰도 추락하는 동안은 상의가 벗겨지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한 것인데
추락하는 동안에도 벗겨지지 않던 상의가 업고 옮기는 과정에서 떨어져?
그렇다면 그것은 떨어진게 아니라 일부러 벗긴 것이지!
범인이 피해자의 옷을 벗기는 이유는 단하나.
피해자가 항상 품에 간직하고 다니던 물건을 노릴 때이지!

여태까지 내가 올렸던 모든 추론들을 종합해 볼 때
이 사건을 대충대충 넘겨 빨리빨리 끝내기 위해 국민들을 속이려고 하지만
미리 서로 입을 맞춘 것이 아니고 사건의 진행동안 변수가 생겼기 때문에
여기저기서 말이 어긋나고 있는게 분명해!
먼저 노전대통령을 수행한 경호과장의 진술은 100% 신빙성이 없으며
그에 따라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에서 23일 오전 6시 45분에 뛰어 내렸다는 부분부터 다시 재고가 되어야 해!
일단 떨어진건 떨어졌다 하더라도 그게 밀려 떨어진 것인지,아니면 위협을 피해 뛰어 내린 것인지도 분명치가 않아!
분명한건 단 한가지 사실 뿐이야!
노전대통령과 이모경호과장이 단둘이 사저를 나갔다는 것!
그게 산책이었는지,그 방향이 부엉이 바위였는지,둘이서 밖으로 나간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아무 것도 결론을 내릴 수 없어!

개판.
수사법이 바뀌어야 해!
사건이 일어나면 지방경찰은 국과수가 올 때 까지 현장에 폴리스라인을 치고 일체의 출입을 금지 시켜야 해!
전직 대통령이 서거했는데 동네경찰이 수사를 한다는게 말이 되나?
정말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에서 떨어졌다면 사저의 경호원들은 바로 통제에 들어가야지!
23일 오전 6시 45분 부터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봉하마을을 들락거리고 사건현장을 오갔나?
무개념.
그 자체가 이미 범행인거야!


2009.05.25 월 08:32
난 대한민국 경찰의 노력과 양심은 믿지만 실력은 인정할 수가 없어!
노력이고 양심이고 간에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건 지능이고,실력인거야!
미국이나 영국의 수사팀이 와서 조사후 자살발표를 하기 전에는
내 홈피에서 만큼은 타살로 잠정 결론 내리겠다.

추리는 상상이 아니라 검증과 실험을 통한 과학적 인과론이야!
추론을 음모론이라 칭하는 무식한 나라는 미개한 후진국 한국이 유일하지!
내가 가진 최고의 의문점은
63세의 노인이 자살을 마음먹고 30미터 높이 70도 경사각의 암벽 위에서 뛰어 내렸는데
과연 3시간 동안이나 특별한 조치도 없이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게 가능할만큼 살아 있을 수 있느냐? 하는 문제야! (그것도 사인이 두부손상인데 말이야)
지금 많은 네티즌들이 가장 의문을 갖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사람이 추락했으면 척추를 비롯 온몸의 뼈가 다 절단이 났을텐데
그런 사람을 어떻게 경호원 혼자 업고 가서 승용차로 병원까지 데리고 갈 수 있었느냐 하는 것인데
그건 아주 간단한 문제야!
즉 척추도 온몸의 뼈도 멀쩡했다는 뜻이지!
추락해서 절단난 사람을 어떻게 혼자 업고 갔느냐? 가 아니라 멀쩡했으니 혼자 데리고 간 것이지!
여기선 두가지 결론이 성립되는 거야!
하나는 자살하려고 뛰어 내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신을 집중하고 몸을 보호해서 죽지 않았다는 것이고
둘은 처음부터 노무현 전 대통령은 암벽에서 추락한게 아니라는 것이지!
봉화산은 경남 김해에 위치한 시골산이지만
부엉이 바위는 사저에서 200미터 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이라고
알잖아? 당시 사저 주변에 얼마나 많은 기자들과 사람들이 24시간 눈을 부릅뜨고 특종거리와 볼거리를 노리고 있었는지
그런데 30미터 높이에서 먼지가 아닌 성인남자가 추락하는 것을 아무도 목격하지 못했어!
시골마을 고요한 아침 조그만 돌멩이 하나가 굴러 떨어져도 그 소리는 상당한 파장력을 소유하지!
사람은 자살을 한다 해도 긴 비명은 아니라도 충격으로 인한 단말마의 소리라도 내지르게 되어 있어!
아무도 보지 못했고,아무 소리도 듣지 못했어!
덧붙여 새로운 사실 하나가 나왔지!
권양숙 여사도 산행에 동행하려 했어!
분명 혼자 올라간 남편이 궁금해서 봉화산 쪽을 수시로 쳐다봤을 거야!
아니 일부러 쳐다보진 않았다 해도 신경이 봉화산 쪽으로 쏠려 있었겠지!
왜 암벽에서 떨어진 사람이 머리가 깨져야지 하필 정수리 부분에 찢어진 상처를 남기나?
궁금하면 머리통을 바위에 박아 보라고 과연 정수리가 찢어지나?
박은게 아니라 맞은 거야!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했다는 것은 어떤 분야로도 논리적인 설명이 안돼!
범죄 심리학적으로 볼까? 노무현 전 대통령은 분명 몇주전부터 계속 우울한 기미를 보였다고들 증언했어!
그런데 유서를 자살하러 나가기 20분전에 남기나?
법의학적으로 살펴 볼까? 3백미터 암벽에서 추락해도 점퍼는 벗겨지지 않아!
점퍼가 벗겨지려면 팔을 벌려야 하는데 추락하는 사람은 본능적으로 팔을 웅크린다고
성인남자가 떨어지는데 나뭇가지 정도에 걸릴 거 같나?
걸리더라도 나뭇가지가 부러지면서 점퍼가 찢어지지!
나무에 걸렸다면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살았어야지!
나무에 걸려 살아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점퍼를 벗어 버리고 도망치는데 쫓아가서 각목으로 후려쳤다면 말이 되지!
지능이 모자라기 때문에 추론이 나오면 소설을 쓴다고 빈정대는 거야!
그러나 아는 사람들은 다 알지!
이번 사건이 얼마나 허술한가를
그려 원래 계획대로 죽었어야 하는데 안죽었으니 어쩌겠나?
범인은 목표가 어긋나면 정신이 번쩍 들면서 후회가 밀려 오는거야!
죽일 사람이 멀쩡하니 최선을 다해 살리는 수 밖에
그런데 살아있던 사람이 진짜 죽었어! 언제?
청와대에 전화하고 병원으로 이동해서 도착하는 동안에
40분전엔 가망이 있어서 큰 병원으로 옮기는데
40분뒤엔 이미 심폐소생술도 못할만큼 저승사람이 되어 버리나?
누굴 바보로 아나?
그건 니들같은 닭대가리들이나 속아 넘어가는 것이고
죽을 사람이면 세영병원에서 죽게 내비두고 사저의 권양숙 여사한테 먼저 전화를 하는게 순서이고
옮겨서 살 사람이 40분만에 송장이 됐다는건 옮기는 40분동안 죽였다는 뜻이지!
처음부터 세영병원은 예정에 없던 돌발수였지!
암벽에서 추락해도 바로 죽지 않았다는 것 자체가 변수였으니까
원래 계획은 암벽에서 추락. 즉사하거나 의식이 없었다면 바로 부산대병원으로 가는 것이었지!
그러니까 니가 바보인 것이지!
청와대에 중간 보고는 왜 하나?
그러니까 니가 똥줄타는 아마추어인 거야!
봐라!
청와대에 보고를 하려면 노무현 전 대통령이 완전히 서거한 다음에 하는 것이 정상이지!
그게 아니고 그토록 급하게 먼저 해야 했다면 떨어지자 마자 했어야지!
세영병원에 도착해서 전화를 했다는건 뭔가?
일이 틀어졌단 얘기 아닌가?
마지막으로 내가 여기다 싸인하나 해주지!
난 이모과장 얘기를 하는 게 아니라 제 3 의 인물 얘기를 하고 있는 거야!
임무를 완수하면 니놈은 살 수 있을 것 같나?
니놈도 삼년안에 죽을테니 두고 보라고
그리고 집착해서 기다릴 필요도 없어!
내가 아무리 베플을 즐겨한다 해도 이런 내용을 공론화 시키지는 않으니까
중요한건 어떤 글이냐 하는 것이지,어디에 쓰면 어떠한가?
내가 쓴 글은 돌고 도는 동안에도 끝까지 살아남아 결국엔 들어갈 사람 귀에 다 들어가더라고


2009.05.25 월 03:54
많은 사람들이 고 안재환 씨의 누나를 욕했지만
난 안재환 씨의 누나와 타고난 성격이 비슷한 사람이기에 그분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하고
그분이 동생의 불행과 의문의 죽음을 해결할 수 있기를 아직까지 응원하고 있다.

무기력하고 무지하며 가증스런 인간들.
그게 한국인들의 공통점이다.
국장? 꼴값떨고 있네!
자살한 전직 대통령이 무슨 명예가 있다고 국장을 치르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이 자살로 끝나면 노무현의 명예는 없는 것이다.
노무현이 죽음으로 누가 이득을 보냐고?
노무현이 자살을 하면 가장 큰 손해를 보는 사람은 바로 노무현 자신이다.
국민들 가슴속에 영원히 측은하고,불쌍한 대통령으로 남는 것은 명예가 아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눈물을 흘리고,분향소를 찾아가지만
그 눈물과 발걸음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서거했을 때 국민들이 흘렸던 그 눈물과 발걸음이 아닌 것이다.
노무현의 죽음이 서거가 되고 노무현의 명예가 지켜지기 위해선 그의 죽음의 본질적 원인 자체가 격상 되어야지
장례형식 따위가 격상되는 것은 아무 의미도 없는 것이다.

명복은 무슨 얼어죽을
허구한 날 명복을 빌면 죽은 사람이 살아오나?
죽으면 그걸로 끝나는 것이지
죽은 다음에 눈물 흘리고,아쉬워 하고,명복 빌고 다 부질없고 가증스런 짓거리들이다.
진짜 애정은 그런게 아니다.
진짜 애정은 우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것이다.
진짜 애정은 떠난 자의 영혼이 잘됨을 비는 것이 아니라 떠난 자의 이름이 잘되도록 기도하는 것이다.
진짜 애정은 잊는 것이 아니라 궁금해 하는 것이다.
진짜 애정은 분향소에 가는 것이 아니라 그가 죽은 루트를 답사하는 것이다.
사랑은 주먹으로 발로 심장으로 하는 것이지! 세치 혀로 하는게 아니다.
장난하나?
노무현이 담배 못피워 한맺힌 사람인가?
유시민이 대표로 한대 피게 했으면 됐지!
뭘 줄나라비를 서서 담뱃불을 붙여놓나?
한국인들은 그저 모든게 형식. 오직 같잖은 형식일 뿐이다.

모든 추측을 미루고서 라도 본래 경찰의 공식발표가 나오기 전까지 모든 죽음은 그냥 죽음일 뿐이다.
지금이야 공식발표가 나왔지만
이 나라는 어찌된게 경찰의 공식발표가 나오기도 전까지 사람이 죽기만 하면 무조건 다 자살이다.
야 이거 진짜 죽어도 한국에서는 죽지 말아야지!
나처럼 자살을 혐오하는 사람이 어느날 죽어도 이 나라에선 바로 자살로 종결 처리될 것이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절대 자살을 안할 사람들은 미리미리 주변 사람들에게 내가 죽으면 그건 절대 자살이 아니라고 알려두어라!
그래야 당신이 죽었을때 주변 사람들이 자살이 아님을 알거 아닌가?
이 나라에선 꿀먹은 벙어리처럼 살다간 어느날 억울하게 죽어도 당신은 분명 자살자로 처리된다.

주민등록이 말소된 노숙자가 죽어도 이토록 사건을 빠르게 종결하지는 않는다.
언제 제대로 된 수사라도 한번 해보았는가?
이건 완전히 "죽었다. 끝났다." 이다.
당연히 죽을 사람이 죽은 것처럼,이미 죽어있던 사람인 것처럼
그렇게 지지자들 마저 집단최면에 홀린 듯이 총체적 무지에 빠져 깊은 영혼의 웅덩이를 헤메고 있다.

무기력한거 착한거 아니다.
대가리 나쁜거 자랑 아니다.
남들하고 똑같이 사는거 올바르게 사는거 아니다.
세상에서 제일 못된 새끼들,죽으면 무간지옥에 떨어질 새끼들이 바로 음모론을 펴지 말라는 놈들이다.
사이버수사대는 인터넷에서 [닥치고 명복이나 빌어주자] 는 놈들을 전부 잡아다가 조사를 해야 한다.
역사는 증명한다.
"대대로 입다무는 것들 치고 죄없는 놈 없다."
나에게 죄가 있다면 그것은 머리가 좋은 죄 뿐!
무식한 인간들이 내글을 이해 못한다고 해서 내글이 틀린 글이 되는 것은 아니요,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내글을 이해 못하는 것도 아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3년 뒤에 이민갈 계획인가?
한나라당은 3년 뒤에 대통령 후보 내세우지 않을 작정인가?
나를 위해서가 아니다. 다른 누구를 위해서도 아니다.
오히려 정부여당을 위해 전직 대통령의 죽음엔 한점 의혹도 없는 객관적 수사가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이건 타살이 아니라도 의문사이다.
제대로 생각이 있는 사람들의 길을 막고 물어보라!
예순 넘은 우리 어머니도 노무현은 그렇게 쉽게 죽을 사람이 아니라 했다.
이 나라엔 젊어도 늙은 놈들,무기력하고 무식하고 착한척 하는 역겨운 위선자들로 가득차 있다.
내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인 범인이라면 인터넷에서 이렇게 말할 것이다.
"닥치고 명복이나 빌어 줍시다."
닥치고 명복이나 빌어주자는 놈들 글과 내글은 이미 문장의 레벨 자체가 다르다.
사람들이 니놈보다 할일이 없어서 의문을 제기하겠는가?
술에 술탄듯 물에 물탄듯 대충 대충 좋은게 좋은거 라는 사고방식을 가진 인간들을 전부 쓸어내야 이 나라가 진정한 선진국의 반열에 오를 수 있다.

걱정마라!
니가 죽었을 때는 닥치고 명복이나 빌어줄 테니...


2009.05.26 화 05:21
이건 또 무슨 개소리인가?
아마추어가 노전대통령이 자살했다는 주장을 뒷받침 하기 위해 무리수를 두다가 제 무덤을 파고 있네!
천호선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25일 발표하기를
노전대통령이 서거 당일(23일) 정토원에 갔었다고 말을 했네!

대한민국엔 범죄심리학자가 단 한명도 없단 말인가?
이렇게 완벽한 증거가 나와도 그냥 자살로 처리하고 화장을 해?
봐라!
정토원이란 곳은 노전대통령이 뛰어 내렸다는 부엉이 바위에서 200미터 이상 떨어진 곳이야!
그리고 노전대통령과 경호과장이 정토원에 도착한 시각은 오전 6시 30분.
그런데 내가 앞선 글에서 분명히 언급했었지!
경비3초소에 있던 전경 1명이 오전 6시 20분 경호상황실에 '현재 노 전 대통령이 부엉이바위에 있다'고 보고했다고
그렇다면 얘기가 어떻게 되는 거야?
자살하는 사람이 일단 부엉이 바위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정토원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부엉이바위로 올라가서 뛰어내렸다고?
푸하하하~ 플로리다에서는 그렇게 증언하면 정신병동행이다.
자살하는 63세의 전직대통령이 혼자도 아니라 경호원을 대동하고 일단 부엉이 바위 위로 올라가서
전경에게 자신이 부엉이 바위위에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주고
다시 200미터 이상이나 떨어진 정토원으로 내려가서 "저 자살하는거 맞습니다." 하고 흔적을 남겨주고
또 다시 200미터 이상이나 떨어진 부엉이 바위 위로 올라가서 뛰어 내렸다고?
천만에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날 수 없어!
첫째 자살자가 자살할 장소에 왔다가 그곳을 벗어나 다시 그곳을 찾아와 자살을 했다는건 범죄심리학적으로 설명이 안되는 얘기이고,
둘째 무슨 유격훈련을 하는 것도 아니고 몸도 안좋았다는 63세의 노인이 험한 산길을 25분안에 왕복했다는건 물리적으로 설명이 안돼!
봐라!
오전 6시 20분에 부엉이바위 -> 오전 6시 30분에 정토원 -> 오전 6시 45분에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
컨디션도 안좋은 63세의 할아버지가 무슨 바쁘게 자살할 일이 있었나?
만약 진짜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까지 올라왔다 내려가 정토원에 들러 다시 부엉이 바위로 올라가자 말했다면
그순간 바보가 아닌 정상적인 경호원이라면 모두 이상한 낌새를 눈치챘을거야!
그런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는 노전대통령을 그대로 절벽가까이 가도록 놔둔 것이라면 그 자체가 이미 중대한 경호과실이지!

이 트릭을 깨주지!
너희들은 언제나 한명이야!
대동한 경호원도 한명,부엉이 바위위에 있는 노전대통령을 목격한 전경도 한명.
내가 저번글에 언급한대로 노전대통령은 부엉이 바위에서 떨어진게 아니었어!
처음부터 노전대통령은 부엉이 바위에 가지 않았어!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위에 가지 않았다면 경호원이 부엉이 바위에서 내려오는 시간은 없어지기 때문에
세영병원에 얼마나 빨리 도착했건 설명이 될 수 있는 것이지!
6시45분에 투신을 했는데 세영병원 도착시간은 7시라는건 도저히 말이 안되지만
6시40분에 부엉이 바위 아래에서 폭행을 당했다면 세영병원 도착시간이 7시라도 전혀 이상할게 없는 것이지!
처음 계획은 노전대통령을 부엉이 바위에서 밀어 버리는 것이었지!
그래서 뛰어내렸다는 정황을 만들기 위해 전경 한명이 목격을 했다고 말하는 것이었어!
그런데 변수가 생겼어!
자신의 위험을 직감한 노전대통령이 갑자기 정토원으로 발걸음을 돌려버린거야!
확실한 공포가 엄습해 올 때 피해자는 비명을 지르며 도망치지만
위험이 직감적으로 느껴질 때 피해자는 싸인을 남기는 법이지!
정토원은 노전대통령이 남긴 표식이야!
어떡하나? 따라가는 수 밖에!
그런데 거기서 부처님의 도움이 계셨지!
선진규 정토원장은 경호원과 눈이 마주치자 마자 이렇게 물었어!
"무슨 일이 있으십니까?"
이게 무슨 뜻인가?
사람이 정토원에 찾아오면 그 첫인사를 "무슨 일이 있으시냐?" 로 하는 원장이 세상에 어디 있나?
그만큼 무슨 일이 있어보였던거야!
그런데 재밌는건 선원장은 자살하려던 노전대통령을 보고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던게 아니라
따라온 경호원과 눈을 마주친후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어!
왜 그랬을까? 경호원이 자살하려고 맘먹은 것도 아니었는데 경호원의 눈에서 뭘 느꼈길래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을까?
그런데 여기서 경호원의 대답이 해답을 말해주지!
무슨 일이 있냐는 선원장의 질문에 경호원은 이렇게 대답했어!
"아무 것도 아니다."
이게 상식적인 대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설마 없겠지!
경호원의 정상적인 대답이라면 "네 각하께서 오셨습니다." 였겠지!
아무 것도 아니다란 대답은 뭔가 나쁜 짓을 하려고 할 때
누가 갑자기 "너 뭐하냐?" 라고 물어오면 "아무 것도 아니야!" 라고 대답하는 것이지!
한마디로 사람은 상대방이 나에게 많은 말을 걸어오지 않기를 바랄 때,빨리 이 상황이 끝나주기를 바랄 때
바로 아무 것도 아니란 대답을 하게 되어 있는 거야!

어디까지 연결되고 누구까지 엮여있니?
24일 있었던 경찰의 브리핑에선 노전대통령이 정토원에 들렀다는 사실이 전혀 언급되지 않았어!
경찰이 그렇게 중요한 사실을 스스로 은폐한거니?
그건 아니었겠지!
그런데 왜 25일 전 청와대 홍보수석의 발표가 나왔을까?
목격자인 정토원 원장님은 매수를 못했기 때문이지!
게다가 어떻게 할까 고민해보니 정토원에 들렀다고 발표를 하는게 자살의 당위성을 높여줄거라 착각했던거야!
그러나 너희들은 대한민국에도 나같은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이지!
여기가 만약 미국이나 영국이었다면 뒤집어질 일이야!
한국에서 권력을 누리는걸 하늘에 감사하고 겸허하게들 살아라!
내가 왜 이런 글을 자꾸 올리냐고?
자존심이지!
내 머리에 대한 자존심.
난 내가 억울하게 죽는건 용서해도,바보같이 속아 넘어가는건 절대로 용서못해!
뭘 고개를 갸우뚱 거리니? 미련한 놈아!
나를 죽이는 남은 용서해도,속아 넘어가는 내 자신은 용서하지 못한다고...

2009.05.27 수 00:27
하하하~ 어떠니? 핏덩이들아^^
몸에 힘좀 있으니 사람 죽이는게 쉬워 보였지?
*만한 핏덩이들이 이 넓은 세상에 어떤 잘난 사람들이 살고 있는 줄도 모르고 깝치고 있네!
나원 같잖아서

내가 얘기했지?
위협을 직감한 노전대통령이 발길을 정토원으로 돌렸다고
거기서 니가 정토원장이랑 눈마주쳐서 버벅대는 사이에 노전대통령이 자살하러 부엉이 바위로 혼자간게 아니라
살기 위해 도망을 친 것이지!
놓쳐? 뭘 놓쳐?
처음부터 조직적으로 작당을 한게 아니라면 어떤 일이 생겼을지 아무 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무전을 왜 치나?
노전대통령이 자살할 거란걸 미리 알고 있었어? 아니잖아!
니가 무전을 칠 그때는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때 였어!
그런데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 무전을 왜쳐?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가잖아!
넌 깜짝놀라 무전을 쳤지?
왜 쳤을까?
바로 유서를 맡은 놈 때문이었지!
난 처음부터 왜 유서가 바탕화면에 떠 있었을까? 생각했어!
바로 이제 그 이유를 알게됐지!
사저에 남아있던 공범은 노전대통령의 컴퓨터가 있던 방에 두번을 들어간거야!
한번은 유서를 작성하러,그리고 또 한번은 놓쳤다는 무전을 받고 유서를 삭제하러
그런데 인기척이 들리자 미쳐 유서를 삭제못하고 급하게 컴퓨터도 못끈채 방을 나와버렸지!
무전의 내용을 한번 살펴볼까?
"놓쳤다", "보이지 않는다"
넌 형사가 아니라 경호원이야!
전직 대통령이 무슨 범죄자니?
니가 쫓아가서 뭔가를 해야할 입장이 아니라면 놓쳤다란 무전은 맞지가 않지!
폭행치사가 아니라면 노전대통령의 시신을 일본인 의사에게 정밀검사 하도록 맡겨봐!
한국은 독립할 지능이 안되는 나라.
난 일본인 만큼은 믿는다.
그래!
"놓쳤다", "보이지 않는다" 고 치자!
그리고 노전대통령이 널 따돌리고 부엉이바위에서 투신했다고 치자!
그럼 너는 정말 용한 점쟁이로구나!
부엉이바위는 정토원 바로 옆에 있는 바위가 아니야!
아무리 봉화산이 뒷산이라도 거긴 서울이 아니지!
녹음이 우거진 5월의 시골산에서 200미터나 떨어진 부엉이바위 아래 노전대통령이 쓰러져 있을 줄 넌 도대체 어떻게 알았던 것이니?
내가 치명타를 날려 줄께!
너희들은 한놈이 아니었던 것이지!
도망치던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 아래에서 다른 놈과 마주쳤던 거야!
바로 등산객이 만났다던 혼자 거닐던 경호원은 니가 아니라 그놈이었지!
정토원에서 놓쳤다고 무전을 치던 니가 부엉이바위 아래 쓰러져 있던 노전대통령을 찾았다는건 말이 안돼!
넌 뒤에서 쫓아가고 한놈은 부엉이 바위 아래 숨어 대기하고 있었지!
왜? 부엉이 바위에서 밀어버리는게 애초 계획이었으니까 그놈이 거기 있었던건 본래의 위치를 지키고 있었던거야!
만약 노전대통령이 정토원에 들렀다 도망치지 않았다면 실제로 그렇게 돌아가셨겠지!
그런데 도착해야 할 시간에 도착을 안하니 궁금해서 숨어있다 나온 것이지!
그래서 등산객을 만나게 된거야!
너더러 사람들이 순간이동 했냐고 하더라!
어떻게 부엉이 바위에서 세영병원까지 20분만에 노전대통령을 옮기며 도착했는지
이젠 답이 나오잖아!
처음부터 부엉이 바위에서 내려올 일이 없었고,너흰 하나가 아니었으니까
분명 세영병원에 도착했을때 너희들은 한명이 아니었다고 증언이 나왔지!
먼저 각목으로 두정부를 내리쳤니?
정신을 잃고 쓰러진 노전대통령의 양발을 붙잡고 배쪽으로 내리 눌렀니?
그래서 등산화를 양쪽다 벗겼다가 생각해보니 이상해서 한쪽은 다시 신겼니?
노전대통령이 도망치는 사이 메모라도 남겼을까봐 주머니를 뒤지려고 상의를 벗겨니?
직접사인은 두부손상,그리고 뼈들은 이곳저곳 부러졌는데 신기하게도 장이 파열됐다는 소견은 듣지 못했거든!
난 처음부터 의심을 했었지!
암벽에서 자살하려 한 63세의 노인이 어떻게 저렇게 오랫동안 숨이 붙어 있을 수 있으며,혈흔 찾기가 힘이 들었을까?
니가 한번 30미터 암벽에서 죽기로 마음먹고 뛰어내려 볼래?
니몸이 어떻게 되고 추락장소에 혈흔이 얼마나 남나?
그래서 니들은 아마추어.
폭행으로 추락사를 꾸미려니 대충 모양새는 유지했는데 장들 파열을 못시키고,뼈들을 분산시키지 못하고,피를 많이 뽑지 못했던거야!
하지만 의사들이 바보는 아니야!
언제 의사들이 제대로 된 정밀검사라도 할 여유가 있었니?
그대로 세영병원에 남아 있었다면 의사들도 의문을 제기했을 거야!
그런데 병원을 옮겼지!
왜?
세영병원은 애초에 목적지가 아니었으니까
그런데 왜 세영병원으로 갔을까?
엔딩타임 오전 7시 20분을 초과했기 때문이지!
원래 계획은 오전 6시 30분에 노전대통령을 부엉이바위에서 밀어버리고
곧장 양산부산대병원으로 가는 것이었지!
그런데 도망친 노전대통령 때문에 시간이 초과되니까 일단 세영병원으로 갔던 것이지!

2009.05.27 수 08:14

어떤 사건의 당위성을 알고 싶다면 시간이 필요하다.
그 사건이 일어난 후에 세상이 변해가는 추이를 본다면 바로 그것이 사건이 일어나게 된 배경이 되는 것이다.
노 전대통령이 죽음으로 인하여 누가 어떤 이득을 보게 될 것인지 궁금하다면 지금 세상이 돌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라!
핵심은 [화해모드] 이것이었다.

노무현 이란 인물은 반기득권(반이명박이 아니다.) 의 상징적인 인물이었다.
그런 노무현의 죽음으로 대한민국이 뒤집어지게 된다면 그건 노무현이 타살을 당했을 때의 얘기이고
반기득권의 핵심 인물이 화해의 뉘앙스를 풍기는 유서를 남겨놓고 자살을 했다면
그것은 대한민국의 반기득권 세력에게 엄청난 타격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언제나 진리는 가장 일반적인 것이다.
분노는 마음일뿐!
구심점을 잃은 세력은 가장을 잃은 가족처럼 용기를 잃고 뿔뿔이 흩어지게 마련인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기득권은 모든걸 이해하고 용서와 화해의 손길을 내미는 선한세력으로 변모한다.
그리고 선택은 없다.
기득권이 내미는 손길을 받아드리는 반기득권 세력은 아름답지만 힘이 없는 오합이 되고,
기득권이 내미는 손길을 거부하는 반기득권 세력은 강렬하지만 아름답지 못한 무리가 된다.
평화를 선택하면 구실을 잃는 것이요,투쟁을 선택하면 뜻(유언) 을 어기는 것이 된다.
결국 반기득권 세력은 분열되고 소멸하고 마는 것이다.

국민장이 끝난 다음엔 무엇이 있을까?
촛불을 들면 말할 것이다.
"저 새끼들 장례 끝난지 얼마나 됐다고 저 지랄들이야! 노무현도 화해를 바랬는데 저놈들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네!"
그리고 소설쓰지 말라고 하던 인생낙오자들(무지한 이들이 기득권의 든든한 지지기반임을 알아야 한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여러분 자중합시다. 지금이 시위할 때가 아니지 않습니까? 이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바람이 아닙니다."
노무현의 자살.
그것은 반기득권 세력의 족쇄이며,영원한 굴레가 될 것이다.
반기득권 세력의 수장 노무현은 세상을 바꿔보려던 죄아닌 죄때문에 기득권의 미움을 받아 무참히 살해되었다.

미네르바의 부엉이,봉화산의 부엉이 바위.
왜 요즘들어 자꾸 부엉이가 사람들의 입에 언급되는 것일까?
많은 사람들의 입에 반복적으로 오르내리는 언어는 생명이 되고,기가 되고,운명이 된다.
그동안 역사를 만들어 온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던 언어였다.
쥐는 간교함과 음험함의 상징이며 사람들의 곡식을 훔쳐 먹고,전염병을 퍼뜨려 인간들의 세상을 황폐화 시킨다.
그런 쥐를 잡아 먹는 새가 바로 부엉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
머지 않아 노무현의 영혼이 부엉이가 되어 쥐를 물어갈 날이 오게 될 것이다.

2009.05.27 수 10:38

나이쓰~ 또 걸렸네!

이운우 경남지방경찰청장님 내가 보기에 당신 큰일 나셨어요!
아무리 지방경찰이라도 경찰이 기본은 있어야지요!
전직 대통령이 서거했는데 기자들한테 당신의 추정을 말하면 어떡하자는 겁니까?
당신이 무슨 추리소설가예요?
내가 당신 추정 깨드릴께요!
눈부릅뜨고 똑바로 보세요!

어유~ 그러셨어요?
오전 6시17분에 심부름 가셨어요?
니미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니가 엿먹는거 보다는 불쌍한 전경하나 골로 보내는게 더 나을거 같았어요?
둘이서 사저를 나와 부엉이 바위 위로 올라갔다 오전 6시 17분에 너는 정토원으로 심부름 갔는데
그럼 사저에 있던 전경이 오전 6시 20분에 부엉이 바위 위에 노전대통령과 경호원이 서있다고 경호실에 보고한건
전경이 부엉이 바위 위에 있던 경호원 귀신을 본거네요?
당신들이 어떤 임무인지,지금이 어떤 상황인지 감이 안오나 본데요!
하다못해 대대급 군부대에서도 시간 칼같이 맞춰 보고 하거든요!
그런데 40먹은 경호과장도 아니고 팔팔한 전(이)경이 전직 대통령 본 시간을 4분이나 잘못 보고 했다구요?
오전 6시 17분에 심부름을 갔다면 최소한 전경이 본 시간은 오전 6시 16분은 되어야 할거 아닙니까?
왜냐하면 돌아서 가는걸 본게 아니라 서있는걸 본거니까!
게다가 내가 전경이라도 노전대통령이 바위 위에 서있으면 신기해서라도 계속 구경했을거예요!
그래요!
오전 6시 45분에 노전대통령이 뛰어 내리는건 못봤다 하더라도 몇분사이에 니가 정토원으로 심부름 가는 것도 못봤을까요?

그거 알아요?
무대에 서는 연기자들이 호흡을 맞출 기회가 적었기 때문에 초연은 실수가 많다는거
지금 니들이 딱 호흡을 덜맞추고 무대에 오른 초연배우들과 똑같거든요!
준비를 더 했어야죠!
머리를 더 쓰고,연습을 더 하고,말을 더 맞췄어야죠!

그리고 경남지방경찰청장님 혹시 님 왕따세요?
지금 님이 추정해서 기자들한테 말한 내용은 6월 25일 2차 조사에서의 진술내용이구요!
이미 그 진술은 6월 26일 3차 조사에서 "등산객이 노 전 대통령에게 위해가 될까 우려해 등산객을 아래로 내려보내고 오니 대통령이 없어졌다"는 진술로 뒤집어 졌거든요!
아! 진짜 나를 짜증나게 하지 말아 주실래요!
난 진짜 정의가 죽는건 참아도 나하고 머리싸움 하려 드는건 못참거든요!
당신 왜 기자들한테 이미 뒤집힌 2차 조사에서의 진술내용을 그것도 추정으로 말하는 건데요?
그 저의가 도대체 뭡니까?
그게 아니라면 그럼 한번 뒤집혔던 진술을 다시 뒤집었단 얘긴가요?

아우~ 수준 안맞아 짜증나구요!
치명타나 하나 받고 떨어지세요!
모두들 두손을 머리 위로 올리고 저를 따라 하세요!
"노무현은 불사조"
당신들 부엉이 바위 높이도 거짓말로 발표했죠?
45미터인데 30미터로 15미터나 낮추어서
그러니까 지금 5월 27일 경찰의 최종발표대로 하자면
몇일동안 식사도 제대로 못했던 63세의 할아버지가 45미터 높이 70도 경사각의 암벽에서 자살을 마음먹고 뛰어내렸는데 살았다는 거잖아요?
게다가 동행했던 경호원은 정토원에 있었으니 추락한 노전대통령은 그대로 30분간을 차가운 바닥에 쓰러져 있었던 거잖아요!
어머! 노전대통령 외계인인가봐
그런데 45미터 높이 암벽에서 추락한 사람의 혈흔을 하루가 넘도록 발견못했어요?
이 바보들아 뭔가 뒷통수를 내려치는 후회가 아직도 밀려오지 않으세요?
45미터 암벽에서 추락한 63세의 노인이 직접사인이 두부손상인데 30분동안 쓰러져 살아있었고,혈흔은 콩알만큼 나와,
게다가 그후 3시간 동안이나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 동안 까지 살아있었다구요?
그토록 하늘이 명을 붙잡고 있던 착한 사람한테 왜 그랬어요?

계속 씨부려 보세요!
내가 충고하나 해드릴께요!
완전범죄는요!
범죄자가 딱 한마디만 하는 거예요!
그 다음부터는 입을 봉해야 해요!
범죄자가 말이 많아지면 그 말중에 다 사실이 드러난다니까요!

한사람은 정토원으로 심부름 갔는데 군생활 열심히 하는 전경이 두사람을 목격했으니
그럼 한사람은 심부름 가고,다른 사람이 나타나 죽였구나!
얘기를 이리 끌고 가도 타살,저리 끌고 가도 타살.
길게 끌지 말고 선진국에서 수사팀 초빙합시다.
선진국에서 수사팀 와서 조사발표하면 나도 깔끔하게 수긍하고 입다물께요!
그리고 조심하세요!
경찰이 확실한 사실이 아닌걸 가지고 언론플레이 잘못하면 나중에 큰일 치룹니다.


출처 : 다음 아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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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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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님,
기록 사본은 돌려드리겠습니다.


사리를 가지고 다투어 보고 싶었습니다.
법리를 가지고 다투어 볼 여지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열람권을 보장 받기 위하여 협상이라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버티었습니다.

모두 나의 지시로 비롯된 일이니 설사 법적 절차에 들어가더라도 내가 감당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퇴직한 비서관, 행정관 7-8명을 고발하겠다고 하는 마당이니 내가 어떻게 더 버티겠습니까?
내 지시를 따랐던, 힘없는 사람들이 어떤 고초를 당할지 알 수 없는 마당이니 더 버틸 수가 없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모두 내가 지시해서 생겨난 일입니다. 나에게 책임을 묻되, 힘없는 실무자들을 희생양으로 삼는 일은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록은 국가기록원에 돌려 드리겠습니다.

“전직 대통령을 예우하는 문화 하나만큼은 전통을 확실히 세우겠다.”
이명박 대통령 스스로 먼저 꺼낸 말입니다. 내가 무슨 말을 한 끝에 답으로 한 말이 아닙니다. 한 번도 아니고 만날 때마다, 전화할 때마다 거듭 다짐으로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에는 자존심이 좀 상하기도 했으나 진심으로 받아들이면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은근히 기대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 말씀을 믿고 저번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보도를 보고 비로소 알았다”고 했습니다.
이때도 전직 대통령 문화를 말했습니다. 그리고 부속실장을 통해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선처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한참을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몇 차례를 미루고 미루고 하더니 결국 ‘담당 수석이 설명 드릴 것이다’라는 부속실장의 전갈만 받았습니다.
우리 쪽 수석비서관을 했던 사람이 담당 수석과 여러 차례 통화를 시도해 보았지만 역시 통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내가 처한 상황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전직 대통령은 내가 잘 모시겠다.”
이 말이 아직도 귀에 생생한 만큼, 지금의 궁색한 내 처지가 도저히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내가 오해한 것 같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을 오해해도 크게 오해한 것 같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가다듬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록은 돌려 드리겠습니다.
가지러 오겠다고 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보내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대통령기록관장과 상의할 일이나 그 사람이 무슨 힘이 있습니까?
국가기록원장은 스스로 아무런 결정을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결정을 못하는 수준이 아니라, 본 것도 보았다고 말하지 못하고, 해 놓은 말도 뒤집어 버립니다.
그래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상의 드리는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기록을 보고 싶을 때마다 전직 대통령이 천리길을 달려 국가기록원으로 가야 합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정보화 시대에 맞는 열람의 방법입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전직 대통령 문화에 맞는 방법입니까?
이명박 대통령은 앞으로 그렇게 하실 것입니까?
적절한 서비스가 될 때까지 기록 사본을 내가 가지고 있으면 정말 큰일이 나는 것 맞습니까?

지금 대통령 기록관에는 서비스 준비가 잘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까?
언제 쯤 서비스가 될 것인지 한 번 확인해 보셨습니까?

내가 볼 수 있게 되어 있는 나의 국정 기록을 내가 보는 것이 왜 그렇게 못마땅한 것입니까?

공작에는 밝으나 정치를 모르는 참모들이 쓴 정치 소설은 전혀 근거 없는 공상소설입니다. 그리고 그런 일이 기록에 달려 있는 것은 더욱 아닙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우리 경제가 진짜 위기라는 글들은 읽고 계신지요? 참여정부 시절의 경제를 ‘파탄’이라고 하던 사람들이 지금 이 위기를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지금은 대통령의 참모들이 전직 대통령과 정치 게임이나 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는 사실 정도는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두려운 마음으로 이 싸움에서 물러섭니다.

하느님께서 큰 지혜를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2008년 7월 16일

16대 대통령 노 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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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생각나는 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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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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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24 01: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냥 답답하네요.
  2. 그저 한숨만
    2009/05/24 07: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작 죽어야할사람은 따로 있는것같은데 말입니다
  3. 이상한 나라에 살고있는.
    2009/05/26 21: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이상한게...어제 는 댓글이 참 많았었는데...댓글이 다 사라졌다는......
  4. 잊지말자
    2009/05/28 23: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상해요...이 편지가 왜 메인으로 안뜨고 검색해야 뜨나요????이상해요...댓글도 기사도 자꾸 숨겨지는거 같은데 왜그런가요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 민주당 : 전통 보수당 - 옛 것을 지키고 새 것을 받아들이는 정신 높이 평가
  • 민노당 : 전통 진보당 - 진보적인 가치로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정신 높이 평가
  • 진보신당 : 신진 진보당 - 진보의 가치를 한층 더 순결하게 높인 정당으로 기대됨
  • 창조한국당 : 중도 성향적 정당 - 아직까지 뚜렷한 발자취는 없으나 중도 성향
  • 자유선진당 : 중도 기득권 정당 - 자신들의 밥그릇을 챙기기 위해서 급조된 정당
  • 한나라당 : 친일 수구 기득권 세력 - 자신들 밥그릇을 위해서 정치를 하는 집단
  • 친박연대 : 자기 밥그릇 챙기는 세력 - 노골적으로 자신의 밥그릇을 챙기는 집단
출처 : 다음 뉴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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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번 상위  월소득 
1 1%               11,528,000
2 5%                7,442,700
3 10%                5,978,888
4 15%                5,167,500
5 20%                4,659,523
6 25%                4,263,600
7 30%                3,949,430
8 35%                3,634,332
9 40%                3,400,100
10 45%                3,150,820
11 50%                2,941,620
12 55%                2,700,000
13 60%                2,500,000
14 65%                2,254,860
15 70%                2,042,308
16 75%                1,820,000
17 80%                1,554,020
18 85%                1,300,000
19 90%                   997,300
20 95%                   590,900

단위 : 원 / 2008년 4분기 2인이상 가구 기준

여러분들의 소득은 몇 %이신가요?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요. 2인이상 가구 기준이라고 합니다.
상위 50% 이상 부분은 대부분 맞벌이가 포함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여자친구와 결혼을 한다면 50% 이상은 되는것 같습니다. ^____^
하지만 혼자 벌어서 상위 1%를 넘어 0.001%가 엄청난 소득을 가져 간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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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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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G메일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것이라 예상 됩니다.
하지만 G메일에 몇가지 단점이 있지요.

- 대용량 메일 발송 불가
- 수신 확인 확인 불가
- 메일 알리미 기능 없음 (메신저를 통한)
- 서명에 HTML 적용 불가
- 일부 메일 테이블 깨짐 현상 (표준화 되지 않을 경우)
- 일부 CSS 파일 인식 못함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을 추천합니다.

Gmail Notifier라는 프로그램으로 윈도우에 설치하였을 경우
Gmail에 신규 메일이 왔을때 일반 메신저나 아웃룩처럼 팝업을 통하여 알려 줍니다.

그리고 팝업을 클릭하였을 경우 윈도우에 설정된 기본 브라우저를 열어 줍니다.

아래 파일을 다운 받으신 후 설치하시면 윈도우 시작시 자동 실행이 되며,
G메일 아이디/패스워드의 경우 1번만 입력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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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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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19 12: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또다른 기능으로는, 웹페이지에서 mailto 링크를 클릭했을때 Gmail의 메일쓰기창을 열어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하지만 Gmail 설정에서 https 만 허용해 놓았을때는 이 프로그램을 전혀 사용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안쓰고 있다는;;
    • 2009/05/20 09: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홍 그릏군효.....
      저는 그냥 막 쓰고 있다능.. ㅋ



하악 하악 너무 너무 귀엽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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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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