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멈추다/즐거운 여행'에 해당되는 글 41건

  1. 2010/02/16 달달한조박사의 결혼식
  2. 2010/02/16 달달한조박사가 드디어 졸업을 합니다.
  3. 2009/11/20 [서울-춘천고속도로] 춘천-동홍천간 고속도로 개통 이벤트
  4. 2009/11/08 달달한조박사의 웨딩사진 (9)
  5. 2009/11/02 인천 만석부두 선상낚시 (2)
  6. 2009/09/14 머리한 기념으로 (1)
  7. 2009/08/12 불쌍하지만 라면을 가장 맛있게 먹는 달달한조박사 (4)
  8. 2009/08/09 신갈지 배스 루어낚시 (5)
  9. 2009/07/13 신갈지 포인트 및 이미지로 보는 루어 이름 (1)
  10. 2009/07/06 루어 낚시 4번만에 베스를 낚다. (5)
  11. 2009/05/20 애드센스 광고 수익금 환전 했습니다.
  12. 2009/04/13 여자친구와의 500일 짧지만 즐거운 여행 (4)
  13. 2009/04/10 여자친구와 여의도 벚꽃놀이에 다녀 왔습니다. (2)
  14. 2009/03/28 MNCAST 서비스 종료로 인하여 다음 TV팟에 동영상 이관 (1)
  15. 2009/02/22 대명 비발디 스키장 - 금요일밤에 새벽 스키 (8)
  16. 2009/01/18 망원 눈썰매장에 다녀 왔습니다. (3)
  17. 2009/01/0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18. 2008/10/12 20081011 안면도 여행
  19. 2008/06/08 2008.06.07 G마켓 후원 드림콘서트를 다녀 오다. part.1 (2)
  20. 2008/06/02 2008.06.01 롯데 vs 우리 야구장 다녀오다. (목동 운동장)
  21. 2008/06/01 2008.06.30 광화문 촛불 집회에 다녀 왔읍니다.
  22. 2008/05/18 2008.05.17 회사 직원들과 상암 하늘공원에서
  23. 2008/05/16 2008년 5월 11일 성옥이와 함께 간. 잠실야구장 두산vs롯데 (4)
  24. 2008/04/24 예비군 훈련 그리고 증명사진 (1)
  25. 2008/04/10 2008.04.08 한강 여의도 벚꽃 축제 (2)
  26. 2008/03/31 애아부지가 너무나 자연 스러운 달달한조박사
  27. 2008/01/09 오크밸리 심야 개장 - 체크 사항들
  28. 2008/01/08 마이미니시티를 시작했다. (1)
  29. 2007/11/14 성재 대리님이 극찬한 맛집 "신의주 찹쌀 순대" (1)
  30. 2007/11/04 한강시민공원 (강서지구) 가을 출사





달달한조박사의 결혼식

- 일시 : 2010년 01월 16일 오후 2시
- 장소 : 공항웨딩홀

우리들의 행복한 첫 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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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길고 길었습니다.
직장을 다니며 학교를 다닌다는 것이..

드디어 이제.. 이번 주 토요일이면 졸업을 합니다.

모두 모두 축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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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후후.. 얼마전 뉴스에서 들었던 서울-춘천간 고속도로가 이제는 드디어 동홍천까지 연장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충청도, 어머니는 경상도, 곧 나의 아내가 될 여친 집안은 전라도... 나는 서울...
유일하게 주변에 강원도 출신이 없지만. 겨울에 나를 즐겁게 해 주는 강원도...

이번 서울-동홍천 고속도로가 연장되면서 스키장에 보다 편하게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ㅋㅋ

길을 좀 보려고 인터넷 페이지에 가니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머 이벤트와 전혀 운이 없는 저로서는
그닥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지 않지만 가장 마음에 드는 이벤트는 역시나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다는 것? ㅋ

비록 1,000원이라는 돈이지만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라서 일단 참여 했습니다.

http://event.schighway.co.kr/event02.jsp#main

비록 1,000원이라는 돈이지만 이 돈이 모여서 누군가의 연탄이 될 수도 있고, 누군가의 장갑이 될 수도 있겠지요...

혹시 강원도와 관련된 블로그글이 있으신 분은.. 그냥 URL만 남겨 놓으면 됩니다.... ^^

그리고 가장 궁금해 하는.. 비발디파크 빨리 가는 법.....

바로 서울-춘천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됩니다. 김포공항 근처에 살고 있는 저로서는 대략 2시간 이내에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심야에는 80분 정도 걸릴려나??

http://www.daemyungresort.com/vp/infor/road_expressway.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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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아소년
    2009/11/0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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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야야 ㅋㅋㅋㅋㅋㅋㅋ
    아래서 3번째가 딱! 너답다 ㅎㅎ
    이제 시작이야!! 신부님하랑 싸우지 말고~결혼식 준비 마저 잘해 ㅋㅋ
  2. '-'멈칫
    2009/11/09 09: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ㅋㅋㅋ 단아소년님 말 동감!!
    ㅋㅋㅋㅋ 아침부터 재밌다 준희야..ㅋㅋㅋ 결혼식 준비 잘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강민정★★★★★
    2009/11/09 14: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야 그렇게 좋으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 느므느므 축하한다 준아~
  4. 애바른
    2009/11/1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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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보기좋아좋아~~ 준희씨 축카~~~~~
  5. 줴인
    2009/11/1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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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날 머리 이렇게 하고 다니믄 안될까? ㅋㅋㅋ
    암튼 사진 이쁘게 잘나왔당~ ㅎㅎ
  6. 2009/11/2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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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드려요~♥
    • 달달한조박사
      2009/11/2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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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
  7. 2010/01/0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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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아으 닭살이야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 축하한다 준희야~
    이쁘게 잘 살아랑 아라찌??~ㅋㅋㅋㅋㅋ
    저저 입찢어지는것 봐라~
  8. 2010/07/0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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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야야 ㅋㅋㅋㅋㅋㅋㅋ
    아래서 3번째가 딱! 너답다 ㅎㅎ
    이제 시작이야!!



일요일 오전 4시에 인천 만석부두에 도착해서 6시 조금 안된 시간에 선상낚시를 시작했습니다.
물때가 워낙 좋지 않아 많이 잡지는 못했습니다.
많이 피곤한 상태에서 높은 파도, 강한 바람과 싸워 현재 몸살 상태이지만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낚시하기가 많이 힘들어 질 것 같군요...

참고로 같이 갔던 회사직원들.. ㅋ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주신 장어와 우럭... 여친이 잘 먹었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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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줴인
    2009/11/0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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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 낚시.. 잼났겠다.
  2. 2010/03/06 15: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일 저렴한 가격으로 왕자님을 모시겟습니다

    하루밤의 성쾌락을 느끼기위하여

    화끈하게 즐길분들은 여기로 련락주세요<<<<<niss23@nate.com

    추가 부탁 드려요



토요일 미용실에서 커트를 했습니다.
어려보입니다. 하지만 제가 하는 머리는 왜 저렇게 나오지 않을까요?

머리때문에 맨날 구박당하는 달달한조박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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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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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준희야 술사라.ㅋㅋㅋㅋㅋㅋㅋㅋ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라면을 먹는 달달한조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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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2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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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태까지 보이던 정장에 깔끔하기만한 모습이 아닌.
    인간다운(?) 모습이군요.
    같이 있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2. '-'멈칫
    2009/08/14 18: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불쌍해보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요일에 낮잠을 자서 그런지 밤에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일요일 새벽 4시까지 뒤척거리다. 갑자기 낚시가 하고 싶어 무작정 혼자 차를 타고
신갈 저수지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흑석동정도 가서 네비가 멈췄습니다. 몇번을 다시 끄고 켜고를 반복해도 그래도
멈추어 있어서. 네비님의 도움 없이 그냥 갔습니다.
그래도 동서남북 방향 하나 가지고 운 좋게 위에 지도 위치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처음가보는 신갈지였든데.. 정말 물이 썩더군요..
냄새도 지독하고 녹조에.. 잉어 시체도 엄청나고.

중간에 수원에서 길을 잃어 6시정도에 도착하였고.
몇가지 채비를 사용하며 우측 반시계방향으로 북쪽으로 워킹 피싱을 했습니다.

약 3시간 30분 동안 낚씨를 했지만.. OTL

꽝~~~~ 뉭기미... 역시 혼자 독학으로 루어낚시를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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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쎄미백
    2009/08/09 12: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상류 요즘에 힘듭니다...

    약간 내려가셔서 조정경기장이나 경희대 포인트가 나은거 같은데요^^
    • 2009/08/10 10: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쎄미백님.
      휴.. 그런데 신갈지 다시 가고 싶지는 않네요.
      너무 더러웠습니다... OTL
      냄새도 지독하구요..
      캐스팅할때 가이드가 내려가 바로 발 알에 루어를 쌔게 떨어트려 물이 몸에 튀기면.. 욕이 나오더라구요.. ㅋ
  2. '-'멈칫
    2009/08/11 13: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준희야...이거 봤어?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drLI7IALWZI$

    난 그냥 보게됐는데...막 손에 땀쥐면서 봤잖아..ㅋㅋ
    • 2009/08/1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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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옹.. 봤지.. ㅋ
      이건 거의 로또 된거야 ㅋ
  3. 2009/11/13 05: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한가운데서 낚시하면 고기가 정말 잘 잡히겟어여



신갈지 포인트 안내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림으로 보는 루어 종류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쉽게 갈 수 있는 신갈지...
베스 훈련소로 통합니다. (우럭은 시화방조제). 물이 더러워 냄새가 좀 나지만...
초보들이 베스 루어낚시 연습하기 좋습니다.
가장 기준이 되는 포인트는 경희대 쪽을 이용한 5번 포인트입니다.

입어료는 1인당 5,000원이고.. 인라인/지그 스피너를 이용할 경우 새끼 베스나 블루길을 잡기 쉽다고 합니다.
버즈베이트도 새끼 베스 잡기 좋다고 하지만.. 큰놈을 잡기 위해서는 배를 타고 미노우나 10cm 정도의 스트레이트를 사용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이번 주말은 계절학기 기말고사로 인하여 갈 수 없지만.. 다음주에는 여친님에게 낚시가 무엇인지
보여주기 위해 꼭 가보려고 하빈다.

이상 루어 뉴비 달달한조박사의 정보 스크랩입니다.



신갈지 8번 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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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02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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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보고 갑니당~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주 금요일 회사에서 강화도로 워크샵을 갔습니다.
금요일 밤에 계절학기 시험이 있어서 금요일 낮에 다른 직원들과 술을 마시지 못하고,
대신 가지고 간 싸구려 루어 낚시대로 팬션 앞 저수지에서 한 3시간 정도 낚시를 했습니다.

다른 직원분들도 맥주 한잔 하시다가 제가 가지고 간 다른 루어대(총 4개 가지고 감)로
낚시를 하셨는데.. 운 좋게 제가 두마리나 잡았네요..
위 사진은 두번째로 잡은 대략 30cm 이상은 되는 베스입니다.....

낚시를 배우고 싶어 옥션에서 산 만원대의 루어 낚시대 세트로 시화방조제 3번 갔다가
한마리도 못 잡고. 민물에서 4번만에 드디어 잡았습니다.

ㅋ 그 기분이란... 이래서 사람들이 낚시를 하나 봅니다.

저도 본격적으로 장거리 캐스팅을 위해 낚시대와 릴을 바꿔야 될 꺼 같습니다.

아래는 처음으로 잡았던 20cm 정도에 베스입니다. 사진을 지금에야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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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성
    2009/07/06 17: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우~~~ 낚시의 세계에 입문 하셨구랴~ 그거 그 어떤 취미보다 캐무섭다는
    레전드급 취미인데ㅡ.ㅡ;;; 너무 깊이 빠지진 마시구랴...
  2. 2009/07/06 17: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웅~~~ 손맛 제대로 보셨겠는걸요~ ㅋㅋㅋㅋ
    축하해용~
    • 2009/07/0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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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당.
      웅진씨랑 잘 어울릴듯...
      봄/여름/가을에는 낚시
      겨울에는 스키 or 보드
  3. 낚시
    2009/09/04 09: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조사님~ 강화도에서 베스를 잡스셨나요~? 전 팬션주변에서 베스낚시가 가능한 곳을 찾고 있습니다.
    조사님께서 다녀오신 곳이 어디인가요~> 알수 있나요~>?


얼마전 구글 애드센스 광고 수익금을 받았습니다.
금액은 USD 103.78 입니다. 약 104달러 정도 되겠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에서 보내 준 우편입니다. 약 20일 조금 넘게 걸렸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A4정도 크기의 종이만 한장 달려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쪽을 보면 뜯을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게 수표입니다.


급여 계좌가 있는 기업은행에 들렀습니다.
처음 청원경찰 분께 환전을 한다고 하니 일반 쪽으로 안내를 하더군요.
점심시간이라 대략 20분을 기다리고 제 차례가 와서 담당자에게 가니 다른쪽 창구를 이용하라고
합니다. >.,<
대출/펀드/카드 쪽을 담당하는 창구로 가서 대략 또 15분을 기다린 후 신분증과 통장, 그리고 수표를 주었습니다.
(수표를 보자 마자 매입 안되고 추심만 되므로 15일 정도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제 급여 계좌가 기업은행이고 주거래 은행이 기업은행이라고 말하니..
그때서야 매입 된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대략 엄청난 서류를 만드시더니 (4장 정도?)
제가 가지고 간 통장으로 입금을 해 주셨습니다.

- 매입 외환 : USD 103.78
- 환율 : \ 1241.70 / 1 USD
- 원화금액 : \ 128,863
- 환가료 (4.2094%) : \ 151
- 추심수수료 : \ 5,000
--------------------------
- 실 지급액 : \ 123,712

저에 급여 통장에 무사히 들어 왔습니다.

이 돈으로 여친님하 가방 사 드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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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2일은 여자친구와 사귄지 정확히 500일이 되는 날이였습니다.
둘 다 바쁜 일과로 인하여 당일치기 여행을 고민하다 김포 조각공원을 알게 되었고
그곳에 방문하였습니다.

김포조각공원 안내 : http://local.naver.com/siteview.nhn?code=11882830

대중교통을 이용해 가기는 어렵고 승용차로 가는것이 편합니다.
입장료는 없고, 주차비가 일반의 경우 종일 1,000원이며, 경차의 경우 500원입니다.
(달달한조박사의 차는 아토즈라 500원에 ㅋ)

2.4km의 산책로가 있으며, 비포장 도로라 구두를 신고 가면 안됩니다. (T^T)

가볍게 산을 따라 산책로를 이동하면 각 구간마다 조각들과 잔디밭, 나무들이 있어
연인들이 사진 찍기에 좋습니다.

차안에서 함께

마치 스튜디어스

벤치가 상당히 짧았습니다. OTL

우하하 머리에 꽃 꼽았다.



큰 마음 먹고 삼각대를 구매했습니다. 번거로운 것도 있지만 둘이 같이 사진을 찍을 수 있다니.
마음에 듭니다.

약 170여장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연인들이 출사 나가기에는 정말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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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5 01: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다정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
    여자친구님께서
    저번 사진에는 목도리와 패딩사이에 있는 눈만 보였는데.
    처음으로 여자친구님의 미모를 보았습니다.
    상당히 미인이시군요.
    조박사님도 마찬가지입니다.
    ㅎㅎ ^^
    • 2009/04/1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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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팔푼이처럼.
      여자친구 이쁘다고 해 주시니 기분이 좋네요 ㅋ
  2. 2009/04/23 17: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왕~~~
    어여 장가가셔야죠 ㅎㅎ
    • 2009/04/2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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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 돈이 문제지요..
      정말 서울에서는 집 구하기가 너무 힘든듯



오늘 블로그 유입 키워드를 봤는데. 여의도 벚꽃놀이 주차로 상당히 많은 유입자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해당 블로그를 보니 작성일이 2008년 4월 9일 입니다.

오늘도 2009년 4월 9일.. 보통 8시에 하는 퇴근을 6시 반에 퇴근을 하고 아침/저녁 당직을 한
여자친구를 이끌고 여의도로 갔습니다.

중간에 여친님하께서 다리가 아프셔서. 집으로 차를 가지러 갔는데 주차 걱정을 엄청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여의도 길거리에 불법 주차는 엄청난데. 막상 국회 뒤에 열린 주차장을 보니 차들이 없었습니다. 작년에는 63빌딩 앞 여의도 선착장쪽에 주차를 했었는데..

평일 밤 11시 이후에 여의도 벛꽃축제를 가시는 분이라면 여의도순복음교회 앞 열린주차장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주차비는 무료이며, 5분정도 걸으시면 바로 윤중로 입구에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

역시.. 봄이 좋습니다. ^______^

내년 4월 9일도 여의도로~ ㅋ

아래는 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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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5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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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7~10일
    듣기평가 기간 ㅠㅠ
    한개 틀렸습니다..
    멍 때리다가 1번이 휙...

    언제 쯤 놀러 갈 수 있을까..?
    마음만 먹으면 코앞이지만
    마음만 마음만......

    여자친구(가아니더라도)와
    당일치기라도 즐기고 사진찍을 수 있는
    그런 게 참 부럽군요 ㅠ
    • 2009/04/1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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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역시 어릴때 그랬는데.
      또 나이가 되니 그때가 그립네요.




올댓재즈에서 찍은 동영상.
정말 멋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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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29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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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째즈는 언제나 즐겁지요~~ ^^



스키장에 도착하자 바로 셀카질을..

리프트를 타고 있는 여친님하

안면마스크를 가지고 갔지만. 안경에 김이 서려서 목도리로..

스키 실력이 녹슬지 않은 달달한조박사


지난주에 가려고 했던 스키장이 금요일 폭우로 인하여 이번주로 가게 되었습니다.
7시정도에 회사 퇴근을 하고 집에 가서 보드와 각종 장비를 아토스에 쑤셔 넣고.. 여친 어린이집으로 고고씽.
오리엔테이션으로 피곤해 보이는 여자친구를 차에 태우고 여자친구 집에 가서 옷을 갈아 입혔습니다.
저는 여자친구 아버님과 뉴스를 보고. >.,<

9시가 조금 넘어 드디어 비발디 스키장으로 출발~~~ 올림픽 도로가 엄청나게 막혔습니다.
목동에서부터 삼성동정도까지 갔을때 2차선에 고장난 화물차 1대.. 이 화물차 때문에 근 15km정도가 막혔습니다.
누군가 도와줘서 갓길로만 차를 뺏어도.. 이 정도까지 막히지는 않았을 텐데요.... 그렇지만. ㅡㅡa 2차선에서
화물차를 갓길로 뺀다는건... 아마 우리나라 도로에서는 목숨을 걸고 해야 되는 일인듯....
화물차라 견인차가 늦게 오는것 같았습니다.

암튼 달달한조박사의 로시놀 보드를 가져 갔지만... 이번에는 스키를 타기 위해 근처 렌탈샵에서 스키와 여친님의
보드를 빌렸습니다. (의류는 저는 노스페이스 스키복 바지에. G마켓에 산 짝퉁 스키 점퍼.. )

장비 렌탈은 현금(카드, 현금영수증 안됨) 5,000원인데 리프트 50% 할인권을 신청하면 8,000원입니다.
(리프트 할인권은 지역주민 50% 할인권을 이용해서 카드로 주고 장비 반납시 카드도 같이 제출합니다.)

암튼 현금 16,000원을 주고 비발디 파크에 가서 심야 (00:00~05:00) 리프트권 50% 할인받아서 1인당 23,000원에 2장
카드로 구입 합계 46,000원... 토탈 62,000원을 주고 5시간동안 저는 스키, 여친은 보드를 탔습니다.

근 10년만에 타보는 스키인데. 리프트에서 내릴때 엄청난 두려움이였지만. 리프트에 내려 A자로 내려가니.
우오옷.. 기억이 납니다. 기억이...
몇번 타고 내려오니.. 슬슬 A자에서 II자로 되어가고.. 으하하하하하하하..

마지막 3시 30분부터 폐장하는 5시까지는.. 리프트에 대기인원이 별로 없어 미친듯이 스키를 탔습니다.

여친님하가 동내에서 김밥 2줄을 사고 집에서 커피를 보온병에 타와 별도로 먹는 비용이 들지 않았습니다.

미친듯이 스키를 타고.. 크하하하하하하하.

5시에 폐장 후 집으로 돌아올땐. 미친듯한 피곤함과 싸워야 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여친님하가 기름을 만땅 넣어 주셨습니다. ㅋㅋ

요약 : 스키 재미있었다. 62,000원+기름값 3만원+톨게이트비 800원+김밥2줄 5,000원
          총 97,800원으로 겨울의 끝자락에 정말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비발디파크 스키월드
주소 강원 홍천군 서면 팔봉리 1290-14
설명 총 슬로프수 13면, 일일 최대 2만명 수용 가능! 짜릿하고 즐거운 비발디 파크...
상세보기


암튼 나는 드럽게 간지가 안난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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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멈칫
    2009/02/23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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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참 간지 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2009/02/23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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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심야스킹&보딩~~
    즐거우셨겠어요~~~ 부러우삼~
    • 2009/02/2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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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니님도 많이 다니시잖아요.
      지니님이 부러워서 간것인데요 머. ㅋ
  3. 2009/02/23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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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키장 간게 부러운게 아니라 "여친님과 함께" 가 부러운거죠~ ㅎㅎ
    내년엔 저두 함께 가렵니다~ ㅋ
    • 2009/02/2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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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아~~
      지니님도 내년에는 두손 꼭잡고. 다녀오세요
  4. 2009/02/2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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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 사진 보니까
    분위기가 또 다르군요.ㅎ

    저는
    스키장 널렸는 데
    일 년에 한 번쯤이나 갑니다. ㅋ

    김밥이 2줄에 0.5면 매우 비싼거 아닌가요?
    한 줄에 1000원에서 1200원 정도하는 데..

    돈없고 여친도 없고 차도 없고
    집에서만 놉니다.
    • 2009/02/25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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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은 김밥천국 김밥이 1,000원에서 1,500원으로 올랐습니다.
      그런데... 가격은 올랐지만 재료의 질 (김, 쌀등)이 많이 떨어져 맛이 상당히 떨어졌더라구요...

      종로김밥에서 치킨김밥이랑 참치김밥을 사서. 2줄에 0.5인데.. 비발디의 경우 떡볶이 1인분에 4,000원인가 하더군요..















한강시민공원 망원지구내에 수영장이 겨울철에는 눈썰매장으로 변신합니다.

아침 10부터 오후 5시 (안전빵)으로 입장하실 수 있으며, 가격은 어린이 3,000원 청소년 4,000원
성인 5,000원입니다.

매점에 보관함이 있는데 1,000원이며 열고 닫을때마다 동전을 넣어야 합니다.

그에 몇개의 놀이기구나 마술 같은 것들은 2,000원이며. 어린이용 눈썰매장 (50m)
성인용 눈썰매장(100m)로 나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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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18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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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왕~ ^^ 눈썰매장~~ ^^
    즐거우셨겠어용~~~
    • 2009/01/19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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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하하하 스키장을 못갔지만 눈썰매장으로 위로를 했습니다.
  2. 멋진남자
    2010/01/1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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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 재밌겠다 ㅋㅋ ㄷ 나도오늘가야지




2008년 새해가 떠 올랐습니다.
달달한조박사는 12월 31일과 1월 1일 잠을 않자고 목동의 용왕산에 해맞이를 하러 여친님하와 갔습니다.
이런 저런 소원도 소원도 빌고 (막상 빌고 보니 소원이 너무 많더라구요 )

여자친구 집에 가서 아침에 새해 인사도 드리고 떡국도 먹고. 집으로 와서 잠을 잔 후 다시 저녁에 여친님하
댁에 가서 가족들과 국민 명절 놀이(Go! Stop!)를 즐겼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꾸벅

새해 소원을 빌며 북을 3번 치는 달달한조박사. 스윙이 너무 빠른 나머지 북채가 보이지 않네요.



여친님하도 소원을 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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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0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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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좋은 일만 가득한 한해가 되었음 좋겟네요~ ^^
    사랑합니다.~♡
  2. 2009/01/0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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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어서 죄송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중복)


여자친구의 생일을 맞이하여. 이벤트를 고민하다가 여행을 생각했습니다.
바쁜 회사 업무일로 여름 휴가도 못가고, 마땅히 이벤트도 없고. (이미 이벤트 만성인듯.)

큰 마음 먹고 1박 2일 여행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느곳을 갈지 고민을 하다가. 정동진 or 남이섬 or 안면도 or 강화도 등. 많은 곳을 고민하다
금요일 밤 안면도로 정하고. 여친님하한테. 일요일에 교회 쉴수 있냐 물어보고.
금요일 퇴근시간 이후 대략 7시부터 인터넷을 통해 펜션을 알아 봤습니다.

하지만 엄청 힘들더군요... 그러다. 펜션월드넷이라는 곳을 발견하고. 괜찮은 펜션을
예약하였습니다.

명품하우스 : http://www.pensionworld.net/pindex.php?mbId=luxury
라는 곳으로. 그냥 온돌에 21인치 볼록 TV가 있는 곳이 아닌 인테리어가 괜찮은 곳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토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 짐을 챙기고 여친님에게 전화를 건 후에. 오늘의 컨셉을 알려 줬습니다.
"칫솔만 가지고 와 여행 ㅋ"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홈플러스에 들려 장을 봤습니다. 햇반, 김치, 케익, 삼겹살, 쌈 재료, 와인, 맥주, 물, 콜라 등등
대략 6만원어치 장을 보고 여친님하를 픽업하러 집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안면도로 출발~~ 길이 엄청 막히더군요. 대략 1시에 출발해서 6시 정도에 도착했습니다.

그런 후 약 5분간 걸어 삼봉해수욕장에 일몰을 보러 갔습니다.

일몰을 보고 숙소에 돌아와 삼겹살을 굽고 소주가 생각이 나. 급하게 근처 구멍가게에서
참이슬 후레쉬 한병 사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숨좀 돌리고 TV좀 보다가 케익과 와인
그리고 사과를 먹었습니다.

이야기를 하다 잠을 자는데. 같은 펜션 다른팀 (무슨 모임에서 온듯)이 엄청 시끄럽더군요.

아침에 일어나. 미역국을 끓여. 밥이랑 김치 그리고 소세지로 대충 아침을 때우고.
백사장 해수욕장에 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밀물이라.. 물이 들어온다는게.
참 신기하더군요. 그리고.. 태안 대하 축제에 가. 대하 1kg (2만원)을 구매한 후에.
서울로 돌아 왔습니다. 올때도 대략 5시간 걸린것 같더라구요..

길이 막힐때 느끼는 거지만.. 우리나라 운전자들. 정말 얌체운전에 개인주의 너무 합니다.

아래는 사진들 ^^

일몰을 보기 위해 상봉 해수욕장에 갔습니다. 여친님하가 머리에 코스모스를 꼽고 신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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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파도와 맞짱을 뜨시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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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조박사는 신이 나서 공중부양을 시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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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바람을 몸소 느끼고 계신 달달한조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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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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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일몰입니다. 가을이라 그런지. 하늘이 무척 맑았습니다. 태양을 카메라로 찍는다는게.. 참 어려운 일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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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옥♡준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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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익후.. 키차이가.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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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웃음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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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2캔을 사서. 한캔씩 나누어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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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하우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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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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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백사장 해수욕장입니다. 토요일에 갔었던. 상봉 해수욕장보다 더 멋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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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들어가기 위해. 바지를 치켜 올리시는 여친님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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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마한 게를 발견했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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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사진이 좀 애로틱하네요. >.,< "준희야 나 어디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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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쟌 여깃지. ㅋ



휴.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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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림콘서트에 대박 소녀시대. ㅋㅋ (소녀시대 침묵)
정말 킹왕짱 너무 귀여움.. 티파니... ㅋㅋㅋ 안무가 반박자씩은 늦는듯..
너무 귀엽고 이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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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나온 동방신기.. 엄청난 동방신기 팬들로 놀랐다.
(SM에서 관광버스 140대를 대절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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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가는길에 신이 난 여자친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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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공연인데 4시에 올림픽 경기장에 도착 약 1시간이 넘게 줄을 서 기다리고 있으며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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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입장했다.. 어린 학생들이 많아서. 나만 괜찮으면 돼. 라는 집단 개인주의로 인하여
사고 날뻔한 일들이 많았다. 줄 개념은 거의 없었다.

두둥.. 드디어 시작...
독도는 우리땅을 작곡하셨다는 분이 시작을 알렸다. 2곡 정도 불렀을까?
입구가 뚫리면서.. 티켓이 없는 관객들이 필드에 난입해 약 2~30분정도 공연이 중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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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마지막에 나온 차인표... 영화 홍보를 위해 멘트를 좀 했다.
Cry with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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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 하악 하악 원더걸스... 박예은. 하악 하악.
허리가 일자였지만.. 너무 귀여웠던 원더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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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하이.. 투컷은 정말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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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2부 첫 무대를 장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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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아소년
    2008/06/0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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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훠! >_< 중간중간 즈질샷들 발견!! ㅎㅎ
    죠아?
  2. 2008/06/09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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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훠! 정말....
    중간중간 즈질샷 보고 웃어버렸어.... 좋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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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시 : 2008년 06월 01일 17시
경기 : 우리 히어로즈 vs 롯데 자이언츠
경기 결과 : 우리 3 : 롯데 8

롯데를 응원하러 갔건만. 5시 경기에 4시 도착.
롯데 응원석인 1루쪽에 가니 자리가 만땅~~!!

3루쪽 우리 응원단쪽에 자리를 잡고 우리 응원

하지만.. 정말 메이저리그와 국내 고등학교 팀에 싸움을 보는듯.

어처구니 없는 우리에 에러가 엄청 많음...

롯데측 응원은 너무 재미있고 단합이 잘 된 반면
우리쪽은 서포터츠 약 100명 이하쪽만 잘됨.

롯데 응원단 쪽에서 보면 정말 재미 있는 경기였지만.
우리 응원단 쪽에서는 정말 루즈한 경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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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와 같이. 즐거운 여행이였읍니다.

우선 여자친구와 만나 종로에서 떡볶이+순대+김밥 세트를 하나 먹었읍니다.
저녁을 아니 먹어서 그런지. 무척 배가 고프더군요.

피맛골에 가서 세수 대야에 나오는 동동주도 먹었읍니다.
도토리묵도 먹었읍니다.

평소와 똑같은 종로였읍니다.

그리고 청계천 소라 공원으로 갔읍니다.

닭장차만 보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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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이 처음 시작하는 곳에서 사진을 찍었읍니다.

그리고 소라광장에 올라 가니. 소수의 사람들만 앉아 있었읍니다.
마치 한강 시민공원에 쉬러 오신 사람들이 앉아 있듯이. 주변에 삼삼오오 사람들이 모여 있었읍니다.

주변으로는 닭장차와 의경들이 많이 있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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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주변으로는 닭장차가 지나다니는 통행로까지 막아서. 집에 가려는 여학생과
마찰이 있었읍니다.
집에 가야 되는데. 경찰들이 길을 다 막아서 집에 못 가는 여학생이였습니다.
(얼굴이 나오지 않아. 동영상을 올립니다. 사진도 많이 찍고 동영상도 많이 찍었는데. 사람 얼굴이 나와서.. 인터넷에 올리기가 좀 그렇읍니다.)



어찌어찌해서 닭장차들을 뚫고 시청 앞으로 갔읍니다.
많기는 했지만 그리 많지 않은 약 2~300명만이 의경들과 나란히 서 구호를 외치고 있었읍니다.

가장 앞에는 우리 예비역들이 막약의 사태를 대비하여 가장 앞에 있었읍니다.
(저도 집 옷장에 있는 짝대기 4개짜리 옷이 생각 났읍니다. 하지만 퇴근 후 바로 간 것이라.
 개구리옷은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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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차도 2대 있었읍니다.
금요일에는 살수차가 뒤에 있었는데. 토요일에는 직접 방수를 했다고 인터넷 뉴스를 통해
보았읍니다.
20m 이내에 있는 사람에게는 직접 방수를 못 한다고 즈그들끼지 규칙을 만들어 놨는데.
바로 앞에 사람 얼굴에 물을 뿌려. 안경도 날라가고. 어떤 여성은 실명 했다고 인터넷
글이 아닌 뉴스로 보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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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진 예비역 횽아들입니다. (머 00군번인 저보다는 한참 후배들이 많겠지만.
지나가며 사진을 찍었는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소리. "저거 프락찌 아니야?"
사진 찍는데 그런 소리가 들려와서 나는 "저 프락찌 아니에요" 했는데.
바로 앞에 계신분들이 저를 보며 "알아요" 라고 웃으면서 말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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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촛불을 들고 의경과 마주하고 계신 사람들과 합류하였읍니다.
구호도 외쳤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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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님께서 술이 약하셔서 얼굴이 달아 오르겼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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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를 외치는데. 어떤 분이 박스를 가지고 오시더니. 무언가를 나누어 주셨읍니다.
음료수와 초코바였읍니다. 저는 포카리스웨트 2개를 가져와 여자친구에게 주었읍니다.

누가 주는건지도 알지 못합니다. 그냥 누군가 수고한다고 주고 간 것입니다.



이 동영상 역시. 사람들 얼굴이 안나와 올려봅니다.

암튼 약 2시간 정도 구호를 외치다..
아니 구호라기 보다는 부당한것에 대한 충고를 하다.
(가끔 조용할때 제가 크게 외쳤습니다. 약간 웃긴 어조로. 그러니 주변 사람들도 크게 웃고
앞에 있는 의경들도 크게 웃지는 못하고 피식하고 웃는게 보였습니다."

12시 30분정도가 됐을때. 가장 앞에 있던 의경들이 방패를 집어 들었읍니다.

'아 강제 진압이 곧 시작하겠군아'

일단 가장 중요한것은 여친님하에 안전이기 때문에. 여친님께 집에 가자고 햇습니다.
이제 위험해 질것 같다고. '여친님하는 괜찮다고 했읍니다. 더 있자고 했읍니다.'

그런데. 만약 누군가 내 여자에 몸을 건드린다면. 저는 눈이 뒤집힐것 같았읍니다.

암튼 여차저차 해서 안간다는 여친님하를 모셔. 집에가는 지하철에 몸을 실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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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님하에게. 블로그에 사진 올려도 된다고 허락 받았읍니다.)

암튼. 일주일동안 새벽 2~3시까지 잠 안자고 라디오21을 들었는데. 넘치는 분함을 못 참고
몇번 혼자 갈까도 생각을 해보고. 옷장에 있는 예비군복을 꺼내보기도 했읍니다.

하지만 출근해 일할 생각도 하고, 부모님이 걱정하실까 참고만 있었지만
그래도 한번 다녀와서 다행입니다.

어제 토요일 사촌누나 결혼식으로 부모님을 모시고 결혼식장에 다녀 온 후에
대규모 문화제를 보고 여친님하가 다시 가자고 했는데.
"오늘은 정말 위험하다. 난 너 다치는거 도저히 못본다" 했는데.

정말 어제는 경찰들에 무력 진합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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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7 윤옥 팀장님 결혼식과 순배팀장님의 딸 세연이의 돌잔치 중간 비는 시간을
이용하여 드림위즈 회사 직원들과 함께간 상암동 하늘공원.

상당히 힘들었지만. 그래도 참 재미 있었다.
그리고 약간 창피한 일도. ㅋㅋㅋ

나중에 간편한 복장으로 올라가도 좋을 것 같다.

하늘위에 있는 공원 하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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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1일. 성옥이와 함께간 잠실야구장.
주차를 못해서. (경기장내 만차, 근처 주자창 만차) 한시간 정도 주차할곳 찾다가
야구장 도착~

경기는 안타 2개와 실책3개로 4:1로 두산이 승리했지만.. 재미는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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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여친님과 같이 사람 북적거리는 곳에서 응원하며 놀았다는게 좋았음.

함께 있으면 좋으니..

티켓링크를 이용해 예매를 했는데.. 주말 기준으로 일반석 8,000원 지정석 12,000원 테이블석 20,000원인데. 티켓 수수료가 부과 됨.

그때 갔을경우 티켓이 매진되어 밖에서 암표 사려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암표도 없었음.
두산 8연승 후 롯데에게 2연패. 그리고 다시 롯데에게 1승을 올리는 경기라..
스토리로는 재미 있었는데..

정말 시간은 질질 끌며 지루한 투수전이였음.

(안타 2개가 머냐고.. OTL)

9회에.. 심판 오심도 있었고.. ㅋ

지정석이라. 화장실이나 우동 사러 갈때.. 스테프한테.. 티켓 보여준 후 입장한다는
자부심이 쏠쏠 했음.


그리고 밤에 목동 파리공원에서 캔커피를 마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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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누님
    2008/05/1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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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났겠넹
    • 2008/05/1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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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신지..

      1. 영은댈
      2. 인재팀장님

      둘 중 하나일텐데.
  2. 애바른
    2008/05/1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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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친이 왜케 이뻐요..안어울리게..ㅋㅋㅋㅋ
    • 2008/05/1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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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배 팀장님 감사합니다. ㅋ

      내일 돌 잔치에서 뵈요.


오늘 예비군 훈련이라. 회사에 휴가를 냈다.
향방 작계훈련.... 동대행정병(상근예비역)으로 군생활을 한 나는.
정말 향박작계라 하면 치가 떨린다.

지금이야 SMS나 엽서로 훈련을 안내하지만. 내가 근무하던 때에는.
무조건 안내문....

아래아한글(한컴 만세~~)에 메일머지 기능을 이용해 A4용지 한장에
2명에 안내문을 인쇄한다. 그리고 칼질~

그리고 3~4명이서 퇴근 후 안내문을 돌리는거다.

윗고참과 2달. 그 윗고참과 5개월 차이가 있던 나는. 상병까지 무조거
단독주택 지역.. 정말 미치는 생활이였다. (퇴근 후 약 700명의 안내문을 돌리면..)

새벽 1~3시까지 안내문을 돌리고 택시를 타고 집에 오면.. 정말 파김치가 된다.

그리고 훈련 준비에 머에 머에~

암튼. 서론이 길었다. ㅋ 동대행정병(동원병) 보직이 된 나는. 오후 6시에 받는게 아닌
오후 1시에. 주특기 교육을 받는 아주 편한~ 훈련이였다.
(4년차까지는 보급대대 세탁기 운용병으로 편안한. 훈련을..)

암튼.. 너무 지겨웠다. 동원병 주특기는 동대행정병이였던 나에게는 정말 껌같은.
(무책임한 동대장과, 왕이 되어버린 두 고참 밑에서 정말 나는 만능 플레이어가 됐다.)

그렇지만. 별일 없는.... 정말 6시간 내내. 멍하니 있었다.

주특기가 몇명안되 잠도 못자고. 휴대폰도 못 꺼내고..

아흑..

그리고 오전에.. 여친에게 주기 위해 사진 촬영..
(막상 사진찍는걸 좋아하다 보니 내 사진이 없다. ㅋ)
(그렇다고 잘 나온 사진도 없고. OTL)

아침에 정장을 빼입고, 동내 사진관을 찾았다. 디카나 온라인 인화가 발달해
동내 사진관이 많이 없어진듯.

사진 찍는데 정말 10초? 예전에는 약간의 메이크업이나. 표정 관리나 머리를
만줘 주었는데. 정말 2번 촬영. "웃으세요~"라는 딱 한마디만 한다.

7,000원.. 그리고 메일로 이미지 파일을 보내 달라고 하니. 2,000원 추가~
비싸다. 10초에 그정도라니.. (보정 그런것도 없다. 그냥 EOS-300D로 2장 촬영)

여기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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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온듯 뿌듯하다.

ps. 부모님 채소가게에서 아침을 먹는데. 동내 할머니 손님..
      어머니가 우리 아들이라고 인사를 했는데 ㅋㅋ

     할머님이 나 잘생겼다고 얼마나 오버를 하시는지. ㅋ
     키도 크고 아빠 닮아 잘생겼다며. 특히 코가 너무 잘생겨서
     정말 잘 살꺼라고. 정말 복코라고~~ ㅋㅋ
     (이명박 코같이 잘생겼다고. 하셔는데. 역시 할머님들은. >.,<)

    밥 먹는데 기분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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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누님
    2008/04/2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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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니 휴가였었구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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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옥이와 함께 간 여의도 벚꽃 축제.
첫째날이라. 그런지 사람도 많았고....
도로가 봉쇄되서 여의도 63빌딩 옆에 차를 주차하고 (주차도 힘들었음)
국회의사당까지 걸어 갔음..
카메라를 차에 놓구와서. T^T 휴대폰으로다가

봄이~ 좋았음..

ps. 노점상에서 파는 커피.. 엄청 비쌈 그리고 닭꼬치 엄청 맛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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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0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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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8일. 비오면 떨어질까봐 밤늦게 11시쯤 갔는데 닭꼬치에 소주 팔더라구요? ㅋ 맛있는 냄새가 나서 먹을까 했는데 맛없다니 안먹길 다행이군요. ㅎ 밤 11시 넘어서도 사람들이 어찌나 많던지
    • 2008/04/1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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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꼬치 엄청 퍽퍽하더라구요. 양념도 제대로 안되어 있고..

      그나저나 대학로에서 항상 기타치는 아저씨.~~

      여의도에 원정 오셨더라구요. 오랫만에 뵈었더니 즐거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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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유 MT에.. 순배팀장님이 딸을 데리고 왔다. ㅋㅋ 오징어 하나 물려 주니 좋다고
콧물 흘리면서 먹는데. 이도 없는것이.. 참 귀엽게 먹는다..

아기랑 노는게.. 어찌 애아부지 같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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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글에서인가? 아무튼 블로그들을 타고 다니다. 마이미니시티를 발견!!

우왕ㅋ 굳ㅋ

일단 계정을 만들었더.. Mc. JUNI의 세계...
머.. 줄여서 그냥 MJ-WORLD로 만들었다.
http://mj-world.myminicity.com/

준희가 만든 MJ-WORLD 집이 꼴랑 6채이다. 그렇지만 밭이 생기고.. 길도 생겼다..

일단 도시 이름을 만들고 국가를 선택한다.. 당삼 대한민국.. (남한)

허허벌판(초원)에.. 집이 하나 있다. 아주 작게..

그래서 다른 글들을 찾아 보니.. 방문자들로 키워가는 도시라는 것을 알았다.

방문자가 많으면 많을 수록.. 도시가 커간다..

머. 50명이 넘으면 머를 선택할 수 있고. 몇명이 넘으면 머를 선택할 수 있고
이렇다는데..

DC사람들이.. 굽신거리며 방문을 구궐한다고 한다.

미국에서 가장 방문자가 많은 시티이다. 저 엄청난 빌딩을 봐라..

그냥. 방문자만 많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도시가 성장한다.
도시가 성장하면 뿌듯하다..

도대체 이걸 왜 하는걸까?

방문자를 유입시키기 위한 어떠한 장치도 없다.

그냥 구궐? 혹은 사람들의 한줄짜리 댓글?

이게 왜 뜨는걸까?

그냥 잠깐 재미로 뜨는것일 수도 있다..

세계의 네티즌들이 신기해서..

아이디어는 참 재미 있는데.. 쓸모가 없는 아이디어..

무엇과 연결하면 재미 있겠는데..

예를 들어..

1. 싸이월드 1촌과 같이.. 블로그 창에 친한 친구 혹은 즐겨찾기 리스트를
   각 건물과 매칭 시킨다.. 가장 큰 빌딩은 여자친구 블로그?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며
   아니면. 블로그를 하나의 도시로 생각해서.. 예로 드림위즈 블로그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드림위즈 블로그에 모여 있어.. 플래쉬로 길을 찾아 다닌다?
   블로거 한명당 집하나.. 옆집 드나들듯.. 다른 사람의 블로그를 지나 다닌다?
   그냥. 새로 등록된 글등을 봐도 되지만. 일종의 오락적인 면이 들어 갈수 있다.

흠.. 암튼 재미난 아이디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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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0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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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기... 올블릿 아래에.. 미니시티 플래쉬 화면이 들어가면 얼마나 좋을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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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순대국이 엄청나게 땡겼다.
저녁으로 성재 대리님과 순대국을 먹기로 했는데.

사장님이 저녁을 사주신다고 하셔서... 한방 삼계탕을~~

약간 아쉽지만. 그래도 꽁밥 푸하하핫..

야근하면서. 순대국 이야기가 나와 성재 대리님이 추천한 곳.

국물이 정말 끝내 준다는뎁..

언제 한번 친구들이랑 가봐야 겠다.....

자료 출처 : 참이슬의 Eat & Drink님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yjoshjh/110024256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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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멈칫
    2007/11/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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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엇...내 생일날 여기 갔었는데...
    여기 다들 맛있다드라~~~~

    난 이런거 잘 못먹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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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원표횽아랑. 간 한강시민공원.
밤에 갈때와는 다르게.. 가족들이 많이 모였다.

나도.. 먼 훗날.. 와이프와 유모차를 이끌고.. 담소를 나누며 산책하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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