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에 앞서 일단 저는 빨갱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 드립니다.
세금 꼬박 꼬박 잘 내고 있으며, 군대 다녀 왔고, 정규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요세 미국의 사태와 SK에 하나카드 주식 인수를 통한 카드 사업 진출.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 마트들을 그리고 영세 상인들의 몰락을 보며
자본주의의 회의를 느끼고 있습니다.
자본주의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자본주의로 인하여 우리 세계는 지금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비록 1/2차 세계대전으로 인한 자동차, IT, 의학 발전도 있지만.
대중화가 되기 위한 절대적인 촉매제는 자본주의입니다.
돈이 되기 위해 더욱 낳은 제품을 만들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제 그 자본주의에 끝이 보이고 있습니다.
자본주의에 가장 큰 단점은 기업은 계속 성장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특히 상장기업)
만약 매출이 계속 상승하지 않는다면, 거기에다 그 기업이 상장기업이라면.
주주총회를 통하여 사장이 바뀔 것입니다.
성장하지 않으면 망한다는 극단적인 상장
감원을 하겠지요. 매출이 몇년간 늘지도 줄지도 않는 안정적인 형태를 이룬다 하여도
주주들은 사장을 바꿀 것입니다. 왜냐면 주식 가격이 오르지 않으니까요.
그로 인하여 기업의 철학은 돈이 됩니다.
아들같은 손님이라 공기밥 한그릇을 더 주는게 아닌 이윤을 높이기 위해 미국산 쌀로 밥을
만들어 파는 철학이 됩니다.
그 극단적인 폐단을 예로 본다면 지금 우리나아의 마트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
불과 몇년 전만 하더라도 우리나라에 마트 하면 겨우 농협 하나로 마트 정도였습니다.
그 외에는 동내 슈퍼, 구멍가게, 일부 대형 슈퍼마켓 정도였지요.
그러다 외국에서 코스트코였나? 들어 왔습니다.
그 마트를 벤치마킹하여 이마트, 그랜드마트 등이 생겨 났고.
그 마트들로 인하여 동내 상관이 무너졌습니다.
슈퍼가 망하고, 문방구가 망하고, 속옷 가게가 망하고, 야채 가게가 망하고.
한달에 3~400만원씩 벌며 동내에서 장사를 하시던 소상인들은 이제 실업자이던지.
아니면 장사를 계속 한다고 해도 1~200만원의 수익이라도 이루면 다행이라 말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적자만 안 보고 있으면 다행이죠.
그렇게 마트들은 동내 상권들을 흡수하며 커져 왔고.
이는 해당 회사의 엄청난 주식 가격 폭등으로 이어 졌습니다.
비정규직이지만 직원 고용도 많이 일어 났구요.
(한달에 300만원씩 벌던 소위 중산층 중 하위 계층을 이루던 사람들이 이제 100만원 조금 넘는 월급을 받는 서민으로 몰락하였습니다.)
회사는 주식 값을 더 올려야 했습니다. 그래서 서울 곳곳에 마트를 만들고.
그 이후에는 수도권, 대도시.. 이제는 일반 지방 시에도 생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마치 먹어도 먹어도 배 부른지 모르는 탐욕스러운 상장 회사들....
성장을 하지 않으면 죽을 수 밖에 없다는 극단적인 생각.
실적에 급급해 소수의 대주주들만을 위해 자기 가족인 직원들의 감원도 서슴없이 행하는
영혼없는 기업인들...
빈부격차는 더더욱 커지고 드디어 시장이 더 이상 성장이 불가능 할때가 되면 어떻게 될까요?
그렇게 되면 이제는 정말 피 튀기는 밥그릇 싸움이 일어날 것입니다.
(지금은 기업간에 경쟁이지만 정말 전쟁이 일어날 수도..)
그러다 어느 한 기업이 모든 기업을 다 흡수하겠지요. 이건 당연히 자연적 원리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기업은 이제 국가를 먹게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를 삼성공화국이라고 그러지요. 하지만 이건 애교입니다.)
민주주의 이런건 전혀 없습니다.
사회적 취약 계층. 이런 사람들은 자유 경쟁에 살아 남을 수 없습니다.
당연히 어떠한 말도 안되는 철학으로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지겠지요..
뇌 경색으로 쓰러져 몸에 반쪽을 사용 못한다면 기업은 그 사람을 먹이고 보살필 의무가 없습니다.
기업이 국가가 된다 하더라도.. 그 사람은 방치 되겠지요.
어느덧 새로운 회사에서 일을 한지 벌써 2주가 지나갔습니다.
구정 연휴로 인하여 10일이 되지 않는 일이지만, 이제 회사 시스템도 대략 이해가 되고
회사 히스토리도 어느정도 알게 되고 있습니다.
회사 직원들과도 서서히 친해지기 시작하고.. (빨리 친해지기는 힘들어도 서서히 다가가야 되는)
참 그러고 보니 회사에 멘토가 없다는게.. 허허....
따로 소속 팀이 없다 보니.. 물어볼게 있으면. 이팀 저팀에게 눈이 가는대로 문의합니다.
가장 급한건.. 에이전트소프트에서 저만의 캐릭터를 구축하는 것이지요.
예전 패밀리가 떳다에서 김수로씨가 처음에 힘들었다고 합니다.
기존에 게스트로 나왔을때와 버라이어티의 멤버로 활동한다는것에 차이 때문에 그랬다고 합니다.
게스트이기 때문에 이야기를 들어주는게 아닌 자기가 치고 들어 가야 되는데 그것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저역시 지금 김수로씨와 같은 느낌입니다.
하지만.. 이천희씨를 통하여 김계모라는 케릭터가 완성 되었듯이. 저 또한 저만의 케릭터를 잡아서
하루빨리 회사에서 자리를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해야 지요.....
오늘 할머니 요양원에 다녀 왔습니다. 요양원에서 할머니의 낙이 CBS 라디오를 듣는 것이였는데.
구정때 인사를 갔다. 라디오가 고장이 났다고 하셔서.. 하나 주문을 하고 CBS 방송 셋팅을 하고
라디오를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할머니 저녁도 제가 먹여 드리고...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할머니는 어렸을때 그리 힘들게 컸는데 잘 커주어서 고맙다고 합니다.
어려운 경기에 본의 아니게 3년이 넘게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운이 좋게 아시는 분의 소개로
새로운 회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결혼 할 여자친구도 생겨 할머니께 보여 드리고..
하지만 아직도 목이 마르네요... 더 잘되어야 할텐데요.
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회사에서 저에 케릭터를 만드는 것입니다.
신입으로 입사한지 얼마 안된 사람이 아닌... 회사내에 저에 영역과 저에 업무를 확실하게 잡고 있는..
회사에서 꼭 필요한 직원... 그것이 하루 빨리 되어야 합니다.
30살의 나이에 직장생활 횟수로 7년 만으로 5년이 조금 넘는 시간..
30살의 나이에 목요일에 이력서를 내고 금요일에 면접을 보고 월요일부터 출근.
단 3일만에 대리로 입사를 하고.....
회사에서 많은 기대감을 받고 있으며, 또한 견제도 느껴 집니다.
나이도 어린놈이 이렇게 후딱 들어와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면 저역시도 그 새로운 사람을 견제하겠지요.
하지만 여기서 무너진다면 저에 직장 경력은 무너집니다.
아직 젊기 때문에 새로운것에 도전하고 견뎌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일부터 본부장님과 함께 많은 고민을 할 것입니다.
또한 나댄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다른 팀장님들을 괴롭힐 것입니다.
해피캠퍼스 화이팅입니다.
달달한조박사도 화이팅입니다.
무료가 아닌 유료의 온라인 지식거래.. 그 시장을 앞장서고 있는 해피캠퍼스...
그리고 새로운 서비스인 팀프로젝트....
이번에 회사 홈페이지를 개편하는데 그 중 "행복한 사람들의 인터뷰"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임직원들에 간단한 인터뷰인데. 제가 기획을 하다 보니 직원들에게 나누어 줄 샘플을 만들기
위해 첫번째로 작성을 해 봤습니다.
오랜시간을 들여 문항에 대한 답변을 하고 보니 어느순간 제 인생을 뒤돌아 보게 될 정도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이러저러한 생각을 하다 보니. 제 인생에 창피하던 기억을 생각해 봤습니다.
. 초등학교 운동회때 사각팬티와 반바지 사이로 보이면 안되는 것(Ball)을 보여 놀림을 당했던 일
. 20살 좋아했었던 여자에게 차여 아르바이트 하던 신촌 커피숍에서 엉엉 울었던 일
. 메신저상 거래처 사람에게 공급가를 싸게 달라고 cheap이라고 써야 될 것을 chip이라 써 혼자 창피했던 일
하지만 가장 창피한 것은 아래의 동영상입니다. 드림위즈에서 일할 당시 아이팟터치 밸류팩을 보다 쉽게
설명하기 위해 JVC캠코더를 빌려 새벽 3시에 회사에 혼자 남아 회의실에서 촬영을 했던 동영상입니다.
대본을 쓰고 사장님께 검수를 받고 몇십번의 NG를 내고. 나중에는 너무 졸려 거의 자포자기 심정으로
혼자서 촬영하고 혼자서 편집(자르고 붙이기 정도)하고 몇기가의 동영상을 인코딩을 통해 줄이고 다시 웹에
올리고... 지금은 아이팟터치 밸류팩 구매 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는 동영상.
자그마치 9,500 hit입니다. 중복을 생각하더라도 최소 5,000명이 보셨을 그 동영상... 아 OTL 창피합니다.
조금더 열심히 할껄... 그래도 그 때는 새벽에 나름 열심히 한 일입니다. >.,<
새로운 마을을 시작하였다면 5일간의 보호 기간이 있습니다. 적어도 처음 3일은 자원에 투자하고, 이후에 군대에 투자해야합니다. 이보다 일찍 군대에 투자하는것은 바로 옆에 버림받은 마을이 있어서 바로 약탈할 수 있는 경우를 제외하면 좋지 않은 생각입니다. 조금 더 나아가면 더 이상 보호받지 않는 마을을 찾아야합니다. 주변에 마을이 없다면 새로운 위치에서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침일 수 있습니다. 주어진 위치에 대해서 확신이 없다면 말이지요!
500점까지:
자원을 모으는데 초점을 맞추십시오. 주변에 거대한 플레이어가 없다면 아마 공격받지 않을 것이므로, 아직은 군대를 만들지 마십시오. 공격을 받는다면 약간의 창병과 벽을 만드십시오.
아래에 따라서 업그레이드를 하되, 자원으로 시작해서, 본부와 저장고, 이후에 농가, 병영, 장벽, 시장 순으로 만드십시오.
이제 다른 마을을 침략하기 시작할 때입니다. 이를 위해서, 기마병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순서를 따르십시오:
1) 벌목장과 점토굴을 20레벨까지. 2) 철광산과 저장고를 18레벨까지. 3) 방어를 위해서 점수의 1.5배가 되도록 유닛수를 맞춰줍니다. (쌓아둔 철이 있어야 할겁니다) 4) 본부를 10레벨까지 올리고, 대장간을 5레벨까지 올립니다. 5) 마굿간을 만들고 3레벨까지 올립니다. 6) 정탐병과 기마병을 연구합니다. 7) 정탐병 100을 만들고 주변의 마을을 정탐합니다. 동시에 3개 마을 이상은 하지 말고, 정탐병 20씩을 보내어 마을에 정탐병 40은 남아있게 하십시오. 군대가 없거나 매우 적은 마을을 적어두십시오. 8) 기마병 35를 생산하여, 이를 모두 사용하여 적어둔 마을을 공격합니다. 9a) 약탈한 자원으로, 기마병을 추가 생산합니다. 9b) 생산된 자원으로, 장벽을 15레벨까지 올립니다.
이 단계에서 이제 전쟁을 준비해야합니다. 안정적인 수입을 위하여 자원을 점수에 투입해야합니다. 순서는: 1) 본부를 20레벨까지. 2) 시장을 10레벨까지. 3) 벌목장과 점토굴을 24레벨까지. 4) 철광산을 22레벨까지. 5) 마지막에 창병 1400과 검투병 1400이 있도록 합니다. 창병을 먼저 만들어서, 검투병을 위한 철을 남겨두도록 합니다. 6) 정탐병 500 정도가 있도록 합니다.
우리 부족은 (현재로서는) 매우 평화적인 부족이기 때문에, 버림받은 마을을 강탈하는걸 추천합니다. 높은 자원 레벨을 가진 것이 좋습니다. 주변에 버림받은 마을이 없을 경우에는, 대신 방어가 적은 부족 없는 플레이어를 노리십시오. (플레이어를 공격하기로 했다면 부족의회에 먼저 허락을 받으셔야합니다) 지역에 적합한 마을을 찾는데 문제가 있거나, 너무 방어가 잘 되어 있다면 영주 관저를 2레벨로 올리고 두번째 귀족을 생산하며 나중을 기약하십시오. 마을을 뺏기 위해서는 귀족을 동반한 공격을 최소 4차례 해야 합니다. 기억해 두십시오. 또한, 처음 공격에 절대로 귀족을 보내지 마십시오. 거기에 무엇이 당신의 군대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릅니다.
안녕하세요. 달달한조박사입니다.
요세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에서 사람들을 보면 아이팟 터치 (iPod touch)를 가지고 계신분이
상당히 많이 보입니다.
iPod touch 정말 완벽한 디바이스이인데.. 동영상을 볼때 단점이 있습니다.
항상 다운 받은 AVI 파일을 MP4로 인코딩을 해야 된다는 단점이 그것입니다.
(머 iTunes가 있어야 된다는 의견도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은 배우면 되기 땜에.. iTunes가 무거워진 것은 제 탓이 아니니. ㅋ)
그래서 저는 인코딩한 동영상을 회사 직원들과 자주 공유를 합니다.
이왕 공유 하는것. 미국드라마의 명작 밴드 오브 브라더스를 웹을 통해 공유하려고 합니다.
저도 5번정도 본 것인데.. 정말 전쟁 영화중에서는 최고의 명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총 11부작으로... 출/퇴근 시간이 1시간 정도 되신 분이라면. 일주일 정도 걸립니다.
줄거리는 2차 세계대전 끝날 무렵 미국의 공수부대의 이야기를 그린 것으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톰 행크스 주연의 미국 드라마입니다.
다운로드는 여기를 클릭해 주시면 됩니다.
※ 등록된 동영상은 30일 이후 자동 삭제 됩니다.
제가 대통령으로 취임한 지 석 달이 가까워 옵니다. 그 동안 저는 ‘경제만은 반드시 살려라’ 는 국민의 뜻을 받들어 열심히 일해왔습니다. 하루 속히 서민들이 잘 사는 나라, 자랑스러운 선진일류국가를 만들고 싶다는 일념으로 달려왔습니다.
그러나 지금 많은 국민들께서는 새 정부 국정운영에 대해 걱정하고 계신 줄로 알고 있습니다. 쇠고기 수입으로 어려움을 겪을 축산 농가 지원 대책 마련에 열중하던 정부로서는 소위 ‘광우병 괴담’이 확산되는 데 대해 솔직히 당혹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심혈을 기울여 복원한 바로 그 청계광장에 어린 학생들까지 나와 촛불집회에 참여하는 것을 보고는 참으로 가슴이 아팠습니다. 부모님들께서도 걱정이 많으셨을 것입니다.
정부가 국민들께 충분한 이해를 구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노력이 부족했습니다.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는데 소홀했다는 지적도 겸허히 받아들입니다. 국민여러분께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정부의 방침은 확고합니다. 국민 건강은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정부는 미국과 추가로 협의를 거쳐 수입 쇠고기의 안전성이 국제기준과 부합하는 것은 물론, 미국인 식탁에 오르는 쇠고기와 똑같다는 점을 문서로 보장받았습니다.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바로 수입을 중단하는 주권적 조치도 명문화하였습니다. 차제에 식품 안전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도록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습니다.
지난 10년 세계 경제가 유례없는 호황을 누리는 동안, 우리경제는 그 흐름을 타지 못했습니다. 그 바람에 경쟁국들은 턱 밑까지 쫓아왔고 선진국들과의 격차는 벌어졌습니다. 바로 이 시점에 우리가 선진국에 진입하지 못하면 영영 기회가 없을 지도 모릅니다. 지금 우리는 선진국에 진입하느냐, 못하느냐 하는 그야말로 역사의 분기점에 서 있습니다.
지금 세계 경제는 70년대 오일쇼크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유가, 식량 그리고 원자재 값이 천정부지로 뛰어오르고 있습니다. 미국 발 금융위기까지 겹쳤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물가가 치솟고 실업률이 올라가는 큰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도 예외일 수는 없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경제 체질을 강화하고 철저히 준비해서 빠른 시일 내에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경제의 70% 이상을 대외에 의존하고 통상교역으로 먹고 사는 나라입니다. 한미 FTA는 우리 경제의 새로운 활로가 될 것입니다. 수출과 외국인투자가 늘고 국민소득이 올라갑니다. 무엇보다 30만개가 넘는 일자리가 새로 생겨납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그토록 애타게 찾는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될 것입니다.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경쟁국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통상조건을 확보해야 합니다. 그것이 곧 한미 FTA입니다. 물론 농업 등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분야에 대해선 이미 폭넓은 지원대책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필요하다면 앞으로 추가대책도 강구할 것입니다.
한미 FTA는 지난 정부와 17대 국회가 여러 어려움을 겪으면서 일궈낸 소중한 성과입니다. 대한민국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갖기 위해서 그 무엇보다도 필요한 일이라고 온 국민이 공감했던 국가적 과제입니다.
미국은 비준동의안만 통과시키면 되지만, 우리는 후속조치를 위해 24개의 법안을 따로 통과시켜야 합니다. 우리가 미국보다 앞서 서둘러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17대 국회에서 이미 무려 59차례나 심의했습니다. 공청회와 청문회도 여러 번 거쳤습니다.
제가 5월 국회를 요청한 것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전례 없이 임기 말에 국회를 열어주신 여야의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회기도 임기도 며칠 남지 않았지만, 여야를 떠나 부디 민생과 국익을 위해 용단을 내려주실 것을 다시 한 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17대 국회가 한미 FTA 비준동의안을 여야 합의로 통과시켜 주신다면, 이는 우리 정치사에 큰 공적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앞으로 정부는 더 낮은 자세로 더 가까이 국민께 다가가겠습니다. 지금까지 국정 초기의 부족한 점은 모두 저의 탓입니다. 저와 정부는 이번 일을 계기로 심기일전하여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만드는데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이제 모두 마음을 합쳐 앞으로 나아갑시다. 우리가 힘만 모으면 이 어려움을 어느 나라보다도 먼저 극복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난관도 반드시 극복하고, 선진 일류국가를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집시다. 모두가 다 잘 사는 국민, 따뜻한 사회,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갑시다. 우리는 반드시 만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 5월 22일 대통령 이명박
기획재정부 분야에서는 물가조절 관통제한다그래 그나마 다 실패해,재벌 세금 다 깍아줘, 세금 하향선 낮춘다그래, 저환율로 수출주도하는 70년대식 고환율 정책 유지하다가 수출업체 다 삐걱거리게 만들어,원자재수입물가 10년전의 최고치로 만들어... 5%찍은 노무현 정부 보고 막장경제파탄이라고 잡기만 하면 매년 7%라더니 지들은 4%대 찍어놔...
교육과학기술부 분야 에선 영어로 수업한다그래, 특목고 100개 만든다그래, 학생 성적 일제히 공개한다그래, 사교육과 사학들 떼돈 벌게 만들어, 등록금 천청으로 올려놔...첨단 IT 시대에 정보통신부는 사라져, 대덕 연구단지는 기술연구 책임자들 정권 바꼈다고 전부 사표내라고해서 받아내고 프로젝트 다 내려앉고 30년만에 최대 위기를 맞았다고 그래......
외교통상부 분야에선 중국관계 엉망돼, 홈페이지에서 독도 설명지워, 미국시민을 대사로 앉히려다 뽀록나니까 잠시 발 뺐다가 국적변경만 샤샤삭 하고 다시 임명하고, 싹 외교관 교체하고..
통일부 분야는 아예 폐지해버리려그러다가 실패하더니, 대북관계 경색되고, 개성공단 철수하고, 북미간에 지들끼리 노는동안 끼지도 못해...
법무부 분야 검찰청은 다시 각하의 시녀모드로 공기업,방송사, 인터넷포탈 표적수사 해대고
국방부 분야에선 글로벌 호크 기껏 꼬셔놓으니 안사, 미군 3천명 잡아두려고 주한미군 비용 10%부담해, 롯데재벌 건물 지어주려 장사정포밖 최근거리 군공항을 옮긴다고 그래.. MD가입하면서 중국 관계 개판 만들어.. 잠수함만드는 대우조선을 지 조카가 운영하는 자산운용사에 팔려그래, 국방예산 삭감한다그래..
행정안전부 분야에선 경찰은 고삐리 잡으러 다녀, 5.18 기념일에 전경깔아놔, 촛불문화제 근처 건물에 기자 옥상보내지 말라고 건물주 위협하고 다녀, 숫자조작해서 발표해, 소방방재청쪽에는 축사에 만원짜리 비상구마크 그거 소가 보냐며 소방규제 풀라그래...
문화재청 분야에서는 문화재 관리예산 삭감해, 그나마 다른데 줄여서 숭례문 복원에 때려박아.,. 그 숭례문도 지가 시장할때 대책없이 경고 무시하고 개방해놔서 태워먹은거 국민성금으로 복원하자고 하지않나.. 청계천 공구리 하천으로 바르면서 가치없다고 문화재들은 다 부셔먹고 옮겨버리고.. 건물 지을 때 문화재 관리규정 풀어버려... 문화계 체육계 임기보장 기관장들 정권 바꼈다고 다 숙청해...
환경부 분야에선 일회용품 폐지해, 건축규제 다풀어. 취수원 근처에 공장지을수 있게 만들어...
보건복지가족부 분야에선 의료보험 민영화에 영리 병원한다그래..
노동부 분야에선 직원 맘대로 짜르는 사회 만들겠다고 해, 친재벌 정책 계속 쏟아내서 노동부인지 재벌부인지 헷갈리게 만들어..
여성부는 여전히 존재해..
농림수산식품부 분야는 광우병 쇠고기 안전하다고 미국 축산업 대변인협회가 되버리고, 어리버리 장관 앉아있고,
국토해양부 분야는 첨단도시 노무현때 하던거라고 '기대치'를 부풀린성과라면서 뻥치고 전면수정한다고 그래...3면 바다 나라에서 해양부는 통합해서 없애버려, 바다는 안보고 대운하 건설하겠다고그래..
단 90여일만에 이정도인데. 앞으로 남은 1,738일간은.. 국민에게 말한 1~2년만 참아 달라는 이야기. (당장 내일 돈 나갈 일만 생각해도. 스트레스 받아 담배 하나 물게 되는데.. 단 10분간만이라도 숨을 참아 달라고 해 보아라)
월급에 50%는 20평도 안되는 집살 때 빌린 주택담보대출 이자 내고. 승용차는 경차라도 감지덕지지 매일 콩나물 시루같은 마을버스와 지하철을 번갈아 타며 출퇴근, 점심값 몇천원 아끼자고 김밥 한줄로 때워도 1,000원 하던게 1,500원 되고.. 나는 굶어도 우리 애들은 잘살게 하려고, 먹을 것 안 먹고, 입을꺼 안먹고 비싼 학원 보내야. 있는 놈 자식들은 방학만 되면 캐나다다 호주다 단기 어학 연수 가고.
직장은 언제 짤릴지 모르고, 어린 녀석들은 콤퓨타라는 걸로 내가 하루 걸리는 업무 1시간이면 척척 하고, 먼지도 모르는 영어 섞어 가며 회의하고, 물어보자니 쪽팔리고, 그냥 조용히 있으려니 나중에 뒤통수 맞고.
회사에서 명예퇴직하면 돈 조금 더 준다 그래서 사직서 쓰고 몇푼 받은 돈으로 동내 분식집이라도 차리면, 사람들은 패밀리 레스토랑 가고, 마트가서 물건 사고
치솟는 물가에 급한 마음에 카드는 돌려 보지만, 빚은 눈덩이 처럼 불어나고.
조/중/동에서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하니 모든게 다 노무현이 잘 못 한거고.
경제 살리겠다고 믿으라고 하는 대통령. 지푸라기라도 잡아 보는 심정으로 이해하려고.. 설마 대통령이 국민을 버리겠냐는 생각으로 희망을 가지고 있는
이게 지금 우리 아버지, 어머니, 삼촌, 고모가 아닐까요.
머 노인분들이야. 어디서 배웠다고. 고급차에 정장 입으면서 2MB 최고라고 하는 사람들 말을 믿으니. 그렇다 하더라도..
추가 : 네이트에 "술먹이면다나와"님께서 대국민담화문을 번역해 주셨네요.
번역문 펼치기
백성들아 잘 들어라 너희들이 나를 대통령으로 뽑아 준 이후 3개월 동안 나, 정말 열심히 일했어. 경제 살리려구. 그것부터 알아주면 좋겠어
그런데 말이지, 뭔 말들이 그렇게 많고, 미친소 유언비어에 다들 놀아나고 있는지 참 답답해.
게다가 하필이면, 왜 데모하는 곳이 청계천이냐구.. 청계천 !! 몰라? 거기는 나 이명박의 성지잖아. 백성들 즐겁게 놀아보라고 유원지 만들어 줬더니 왜 거기에서 핵생들까지 촛불들고 G랄을 하냐구..
부모님 걱정하는 거 생각안해??
그래..그래.. 굳이 하나 하나 설명 안해줘도 "그것쯤은 알아먹겠지" 라고 순진하게 생각한 내 잘못이 크다. 무식한 백성들이라는 것을 잠시 내가 까먹었어. 너희들을 과대평가한거지.. 누굴 탓하겠니? 잘 가르치지 못한 내가 잘못했어. 됐지??
이 무지몽매한 백성들아... 쇠고기 문제만 하더라도 그렇지.... 내가 너희들한테 쓰레기를 먹이겠니? 나를 못 믿겠다면 미국을 믿으란 말야.. 미국에서 자기들 먹는것과 같은거 보낸다고 하잖아. 그렇게 하나 하나 따지고 들면 세상에 되는 일이 어디있겠니? 그러니 나를 믿고, 미국을 믿고, 값싸고 질 좋은 made in USA 닥치고 먹으란 말야. 거 복잡하게 SRM 이니, 위생조건이니 따지지 말어. 내가 알아서 잘 해줄께.
그건 그렇고, 지난 10년동안 너희들 정말 고생 많았지? 좌파정권이 집권하는 동안 우리나라는 그야말로 개판오분전이었어. 경제의 기본도 모르는 것들이 국정을 운영했으니 당연한거 아냐? 그래서 너희가 나를 뽑아준 것인데, 자꾸 딴지걸면 우리나라 망할지도 몰라.
이거 협박 아냐... 알어?
휘발유값 오르고, 생필품값 오르고, 너희들 살기 힘들지? 그거 내 잘못 아니야. 전 세계가 다 힘든거 알잖아.
우리나라 말이지.. 미국하고 장사 못하면 망하는 나라야. 그런 미국이 우리하고 FTA 하자고 하잖아. 얼마나 고마운 배려인데, 그걸 몰라? 다른나라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장사하게 해 준다잖아. 그게 한미 FTA 야.. 이 무식한 백성들아... 줘도 못먹어?? 물론, 다 좋은 건 아니고 일부 농사짓는 백성들은 쬐금 힘들어 질 수 있지만,
내가 알아서 해줄께. 나를 믿어봐
그런 미국한테 우리가 먼저 FTA를 통과시켜, 알아서 기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 것이 한국의 자세라고 생각하는데, 내 말을 못알아 듣네... 그리고, 이 FTA 협정은 놈현이가 만드거 잖아. 그거는 알지? 그러니 만든 놈들이 비준동의 하는 것이 이치에 맞는거 아니야? 그래야 나도 나중에 빠져나갈 구멍이 조금이라도 생기잖니... 좀 봐주라 응?
내가 마지막으로 당부하는데 말이지... 돈도 벌어본 놈이 돈 맛을 알고, 또 부자들이 돈을 벌어야 너희같은 백성들에게도 떡고물이 좀 떨어지지 않겠어? 그러니 군말 말고 나 하자는대로 좀 따라와 줘 이렇게까지 얘기하는데도 못알아 먹으면 할 수 없고...
네비게이션 종류가 몇가지인가? 기능은 어떻고? 가격대는 10만원대부터 50만원 이상까지 있다.
컴퓨터.. 정말 본체만 했을 경우 10여만원에도 살수 있고. 100만원 가까이 들 수도 있다. 이제는 요령이 생겨서. 어떠한 기능이 필요로 한지. 가격이 중점인지 브랜드가 중점인지. 물어보고 거기에 맞는 제품을 의논하고. 해당 제품에 최저가를 알려 준다.. 그러면 대략 70%는 다음에 산다라는 답을 한다.
그리고 만약 PC의 경우.. 내가 제품을 안내해줬을 경우. 무한 A/S를 각오해야 된다. 나를 통해서 샀으니 내가 책임져 주는건 당연하지만. 사람 심정이 정말 귀찮을때가 한두번이 아닌다.. 일요일 밤.. 휴대폰으로 전화가 온다.
"내일까지 레포트 제출해야 되는데. 인터넷창에 주소 넣는 곳이 없어." "컴퓨터가 너무 느려~ 도대체 어떤걸 골라준거야.. 그냥 하이마트 가서 살껄.."
이런경우.. 밤에 귀차니즘을 뒤로 하고. 직접 가보면.. 주소 표시줄은 클릭 2번으로 해결 되고. PC가 느린건 백신 검사 한번 하고,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이상한 소프트웨어를 지워주면 된다. 심한 경우는 포맷이지만.. 이때는 자료 날라갔다고 머라고 한다. (정말 액티브엑스 왜 그리 죄다 설치를 하는지... 정말 10여개 넘게 샵가이드 같은 것들이 설치되어 있다.)
나에게 돈 되는것은 하나 없는데.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욕은 욕대로 먹는다.
이제는 익숙해져서. 그냥 가격이 비싼거를 골라준다. 전화 한통화 하면 바로 와서 수리해 주는.. (정말 삼성컴퓨터 A/S직원들. 존경한다... 돈 받고 하는 일이지만. 정말 은근히 열 받을것이다. PC안된다고 욕이란 욕은 다 먹고. 막상 가보면 전원코드 뽑아져 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ㅎ)
- 쇼핑몰 하나 차리려는데. 얼마나 들어?
나 회사 그만 뒀어.. 그냥 쇼핑몰 하나 차려서 아는 선배가 물건 싸게 준다고 했는데. 그거나 팔아서 돈 벌어야 겠다.
지금 이거 버는걸로는 힘들구나. 아는 사람이 카센터 하는데. 부품 팔아봐야 겠다.
이러면서 물어 본다. 쇼핑몰 만드는데 얼마냐? 물론 돈이 가장 중요하다. 어떠한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해당 사업에 투자되는 비용을 산정하는게 우선이기 때문이다. (최우선은 사업성이지만.)
쇼핑몰 하나 만든다... 일단 몇백은 든다.. 그러면 머 그렇게 많이 드냐고 한다. 디자이너 있어야 되고, 프로그래머도 있어야 되고. 그사람들 일주일이나 보름은 걸릴텐데 그사람들 한달 월급이 얼마일까? 그러면 그정도는 된다.
그럼 싸게 안되냐고 물어본다. (나.. 쇼핑몰 만들 시간도 없고. 스킬도 없다.) 누구 소개 시켜줄 사람도 없고. 그냥 인터넷 웹에이전시 찾아서 URL만 알려준다.
혹은 카페24나 메이크샵을 안내해 준다.. 그러면 또다시 이어지는 푸념.. HTML이 먼지도 모르고 포토샵이 먼지도 모르고.. 그냥 디폴트로 생성된 몰은 안 이쁘고 그러면 디자이너를 구하라고 한다... 얼마냐 물어본다. 한 50~100은 들겠다 한다. 설레발 친다.... 내가 어느정도 디자인을 한다. (삼겹살에 소주 한잔 얻어 먹는 대가로) 마음에 안든다고 한다. 그러면 자세히 알려 달라고 한다. 두리뭉실 이야기를 한다.. 흐지브지 된다.
결코 온라인 유통을 우습게 보지 마라. 오프라인보다. 더욱 머리를 짜내야 한다. 소비자들이 심리도 생각해야 되고, 가격도 생각해야 되고, 배송이나 기타 반품에 대한 대비등도 생각해야 된다.
아는 사람이 물건 싸게 공급해 준다고 한다. 이건 정말 싼게 아니다. 오프라인에서 100만원짜리 90만원에 준다고 한다. 이거를 95만원에 팔면 5만원씩 이익이 남는다. 하루에 10개를 팔면. 50만원. 한달이면 1,500만원. 우와.. 돈 많이 벌겠다.
이렇게 생각을 한다.
하지만 실상은 어떤가?
90만원에 공급해 준다는 제품.. 인터넷 찾아 보면 90만원보다 더 싸게 판매 되고 있다. 옥션만 가봐도 최저가 80만원대는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쇼핑몰 구축하는데 돈 들고. 마케팅은 안하나? (어디 듣보잡 URL이랑 쇼핑몰 사람들이 결코 안온다.)
그러면 시간은 시간대로 허비하고 돈은 돈대로 쓴다.
나는 패션에 관심이 있어. 동대문에서 옷 띄어다가 옥션에 팔꺼야.. 이런 생각으로 옥션에 입점을 한다. 동대문에 간다. 가격을 물어본다. 판매자는 에누리를 생각해 정가보다 약간 높게 부른다. 만원짜리를 12,000원 부르고 만원에 판다. (이러면서 깍아주는 척.) 인터넷에 물건 팔꺼고. 여기서 앞으로 많이 살거니까. 싸게 달라고 한다.
판매자가 바보인가. 몇년동안 이런 사람들에게 많이 당해왔다. 만원에 파는거 9,000원에 주니. 2~3벌 사고. 몇주 있다가 반품 된거라면서 환불해 달라고 한다.
판매자는 대비책이 생겼다. 몇벌 이상 사야 9,000원에 준다. 현금으로만 되고 계산서는 안한다. 반품/교환 절대 안된다.
자~ 9,000원에 10벌씩. 총 20가지에 옷을 샀다. 마음에 드는 옷이라 신나게 집에 간다. 180만원어치.. 이거 옥션에 다 팔면 몇십만원은 벌꺼야..... 흐흐
집에 갔다.. 디카로 촬영을 하고 상세설명으로 텍스트 몇줄 넣는다. 배송비는 착불 4,000원...
안팔린다.. 하루종일 모니터만 보고 있다.. 누군가 하나 샀다.. 오호 쫌만 더하면 잘 팔릴꺼 같다. 상품이 좋은데. 광고가 안되서 그런걸꺼야.
옥션에 유료 프로모션을 이용한다. 안나간다. 반품 안된다. 그냥 재고 끌어안고 있다. 아. 그냥 접는셈 치고 싸게 팔자 5,000원으로 가격 낮춘다. 안나간다. 3,000원.. 몇개 나간다.
손해를 봤다. 그런데 구매자들이 전화를 한다. 반품 한단다. 배송비 못 내겠다고 한다. 이딴 쓰레기를 왜 파냐 한다. 전화를 붙잡고 한바탕 욕을 주고 받는다. 밑지고 파는것도 억울한데. 서럽다..
시간은 시간대로 허비하고 돈은 돈대로 잃는다.
온라인 유통을 우습게 보는 사람들... 당신들은 여러 사람들에 희생양이 된다. 동대문 판매자. 그리고 옥션, 그리고 택배사, 그리고 기타 업체들..
성숙기에 들어선 온라인 유통.. 결코 진입장벽이 낮은게 아니다. 보이지 않는 진입장벽이 더 크다.. 나에게 9,000원에 준다는 판매자. 그 사람이 지금 옥션에서 그 옷을 8,500원에 팔고 있다. 소비자들은 바보가 아니다. 클릭 몇번으로 알 수 있다.
온라인 유통에서 10년 넘게 잔뼈가 굵어 유통 박사가 된 사람이라도. 사업했을때 성공하기란 쉽지가 않다.
운도 따라야 하고. 돈도 있어야 한다. (10개 살때 매입가랑 1,000개 살때 매입가는 틀리다.)
좋은 카메라로 비싼 피팅모델을 사용하고. 한달에 백얼마씩 주는 디지이너를 채용해 옷을 팔아도. 돈을 버는 사람은 많지가 않다.
쇼핑쪽에서 5년동안 일한 달달한조박사. 절대 이쪽에서 사업할 생각은 없다.
얼마나 힘든지 알고.. 돈은 돈 시간이면 시간 일이면 일... 어느정도 소비해야 되는지 알고 있다.
오늘도 학교 동창 녀석이 묻더라구요. 회사에서 쇼핑몰을 만들라고 하는데. 얼마나 드냐고 얼마 든다고 하니, 니가 좀 싸게 만들어 주라. (제가 웹개발 전공에 졸작으로 쇼핑몰을 만들었지만, 그때는 그냥 게시판을 응용한거지 지금 나오는 쇼핑몰처럼 만들려면 몇달 몇일동안 그것만 잡고 있어야 될텐데.)
이래 저래. 바쁜데도. 한 40분 상담을 해 주었습니다. 정말 온라인 유통이 별거 아닌것 처럼 보이나 봅니다. 한 10~50만원 주고 쇼핑몰 만들어서 물건 팔고.. 그게 입소문 나면 알아서 팔릴꺼다... 그냥 제품 한번 등록해서 주문 들어온거 물건만 보내면 끝이다. 이런 마인드.. 정말 누누이 말리지만. 몇명은 저질르고. 저를 원망합니다. 제가 저녁 한끼에 사진 촬영도 하고 상세설명도 만들어주고. 카드 결제 시스템이니 기본적인 온라인 유통을 알려줘도. 원망합니다.
그리고 토요일에는 고등학교 선배가 술자리에서 그럽니다. "준희야. 나 노트북 살까 하는데 얼마에 줄수 있냐?" (그냥 노트북 살까 하는데. 아는 후배니 내가 좀 도와주고 싶고 생색도 내고 싶다.) 씁슬한 기분.. 따지기도 머하고. 후배 생각해 주는 마음이 고마워서. 그냥 소주 한잔에 씁쓸함을 씻었습니다.
이게 자세히 파고 들면 상당한 전문직인데.. 제 생각해준다고 툭툭 내뱉는 말이 가끔은 심장을 후벼 파네요.
당신이 모니터 앞에서 마우스 몇번으로 쉽게 물건을 사는데. 판매자들이나 쇼핑 담당자들은 그 편함을 위해. 야근을하고 탈모증에 걸리게 된다.
안녕하세요. 달달한조박사입니다. 몇일전 생각했다가. 지금에서야 포스팅을 하네요. 블로그를 하다가 가끔씩 검색창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블로그에서 올블로그 검색을 한다거나. 네이버 구글과 같은 그래서 검색창을 넣어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방법은 '사이드바에 코드 배너'
- 관리자 페이지에 스킨-사이드바에 가 보시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추가 가능한 플러그인'에 배너 출력 플러그인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배너출력::ImageBanner의 경우. 사이드바에 등록하면 이미지 URL과 링크 URL을 넣을 수 있습니다. 간단하지만 센터정렬이라든가 그런게 마음대로 안되어서 저는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이드바 폭과 똑같이 맞는 이미지를 넣어야 이쁘게 맞아 떨어집니다.) . 배너출력::CodeBanner는 제가 자주 사용하느것으로 말이 배너지. 간단한 HTML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코드배너를 이용하여 사이드 바를 넣었습니다. 일단 HTML 코드가 필요한데 드림위즈 검색의 경우 아래의 HTML을 만들었습니다.
우선 사이드바에 폭을 계산하여 테이블 폭을 구해줍니다. 지금 제 사이드바는 폭이 200픽셀입니다.
우선 검색 이미지를 넣는게 좋겠죠? 저는 드림위즈 직원이기 때문에 드림위즈 검색 이미지를 넣었습니다. 포토샵을 이용해서 올블로그나 네이버, 구글등 원하시는 이미지를 만드시면 됩니다.. (제가 몇개 만들어 드리지요. 구글, 네이버, 올브롤그입니다._ - 이미지 사이즈는 폭 104픽셀/높이 37픽셀로 하였습니다.
원하시는 검색 이미지의 URL값으로 변경해 주시면 됩니다. (붉은색)
자 그럼 실질적인 검색창을 넣어 보겠습니다. 코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검색창은 form 태그 않에 들어가 있습니다. 네임이나 아이디는 별 상관이 없으며 정말 중요한건 액션값입니다. 검색창에 입력된 글을 어디로 보내라는 것인데.. 위에 파란색 URL값은 드림위즈입니다.
다른 것을 넣으실 경우 해당 액션 URL 값을 넣으시면 됩니다. 참고로 구글의 경우 아래와 같습니다. . 구글 : http://www.google.co.kr/search?
잘 되셨나요?
코드를 잘 넣으셨다면 어드민상에 사이드바는 아래와 같이 보이실 것입니다.
검색창의 폭은 녹색 코드로 width값을 조절해 주시면 되는데. 해당 스킨의 스타일에 따라 창에 크기가 다르게 보일수 있습니다. 또한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에 따라 틀려. 검색 버튼이 아래로 떨어질수 있으니 적당한 폭을 맞춰 주시면 됩니다.
일요일 수업을 듣다 가게에 나가 밥을 먹고. 할것이 없는 관계로 친구들이나 볼겸 PC방으로 고고씽.. 친구들은 프리스톤테일2를 하는데. 나는 처음 시작하기도 귀찮고 오늘의 유머를 보다가. 얼마전 포스팅하기로 마음먹은 부가세 인상에 대한 글을 끄적 끄적.. 일단 담배 하나 물고. 한 2~30분동안 주절 주절 그냥 적어 나갔다.
PC방에서 2시간 정도 이런 저런 블로그 서핑을 하다. 집에 돌아와.. 컵라면 하나를 먹고 다시 수업 듣기... 대략 2시간 정도 수업을 듣다. 다시 올블로그에 가보니. 푸하하하하하.. 킹왕짱..
올블로그 테마에도 없는 나에 글이. 올블로그 실시간 인기글 1위를 차지. 포스팅을 하면서. 올블로그 메인에 3번정도 올라간거 같은데. 이번이 4번째. ㅋ
이쯤되면. 나도 파워블로거라 불리울수 있는 건가?
그런데. 내 블로그에 오늘 인기글을 보면. 아직도 장백지 사진이 1위이다. 에효.... 오늘도 딸칠거리를 찾아 내 블로그에 방문한 남성분들...
장백지 이슈가 끝난게 언제인데.. 아직도. OTL
이러니 이러니 나라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키보드로만 선거날 투표하자 누가 나쁘다 좋다.. 이러기만 하지.. 정작 그들에게 중요한건. 어떤 여자에 벗은 몸.
길거리에서 껌 한통을 사던. 점심에 자장면 한그릇을 먹던. 휴대전화 한통화를 걸더라도 부과 되는 세금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부가가치세입니다.
우리나라가 상당히 높은 편인데 모든 판매 금액에 10%입니다. (일본의 경우 5% 미국의 경우 1~7%이고 유럽국가는 우리나라보다 높은 편인데. 유럽은 복지문제로 세금이 높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번에 복지에 대한 정부 정책이 줄어 드는데. 세금이 오르는 정말 이상한 일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3,500원짜리 커피 한잔을 마신다고 했을때. 국가에서는 여기에 350원이라는 세금을 부과합니다.
고로 판매자들은 3,500원이라는 커피를 팔았을 경우 실질적으로 받는 돈은 3,150원이라는 것이지요. 최종 판매자가 350원을 부과하는 것이 아닙니다.
커피원료며, 종이컵이며 해서 총 1,000원이 원가일 경우 원가를 제외한 남는 마진 2,500원에 대한 10%로 250원을 부가세로 국가에 지급합니다.
소비자들에게 세금을 부과하는것이 아닌 판매자들에게 부과하는 것으로 세금이 오른다 하더라도 막상 피부와 와 닿는 세금으로 뜨껴지지 않기 때문에 오른다 하더라도 별다른 큰 저항은 생기지 않을것 같습니다.
이론상으로는 이렇지만. 과연 판매자들이 판매가에 2.5% 추가되는 세금을 자기 마진에서 빼버릴까요?
결코 아닙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 전자상거래쪽에서 마진이 2.5%도 되지 않습니다. 땅 파서 장사합니까?
당연히 판매가에 반영 됩니다. 10,000원에 판매되는 제품 이제는 10,250원이 됩니다. 그렇다면 과연 10,250원이 될까요? 여러분들이라면.. 10,250원.. 계산 상당히 귀찮을 것입니다.
김밥 천국에서도 사 먹습니다. 자 라면 세금 오릅니다. 김밥천국에 라면. 이것도 부가세가 오릅니다. 얼마전 2,000원이면 먹던 김밥천국 라면. 얼마전 라면값 100원 인상으로 2,500원이 되었는데.. 이제 3,000원이 됩니다.
기업들은 조금더 많은 돈을 가지고 갑니다. 과연 이 돈을 근로자들에게 나누어 줄까요? 자기 자식 유학을 보내고. 조금 더 큰 차로 차를 바꾸고. 조금 넓은 집으로 이사합니다.
소득세, 상속세 내려 갑니다. 돈 있어서 회사 차리고 어느정도 잘되는 사람들. 돈이 더 많아 집니다.
더 벌게 된 돈. 직원들에게 나누어 준다. 이건 교과서적 이야기이고, 자기에게 사용 합니다. 남는 돈은 은행에 모아서 자기 자식들에게 물려 줍니다.
근로자들은 어떨까요? 물가는 인상이 되고. 소득은 오르지 않습니다. 금산분리법 폐지로. 이율은 더 올라 갑니다. 거기다가. 정규직은 줄어들고. 탄력적으로 운영할수 있는 비정규직 또는 계약직들이 늘어갑니다.
소비가 위축 됩니다. 초반 돈을 많이 벌던. 사업자들은 수익이 줄어 듭니다. 인력을 감축합니다. 근로자들은 졸지에 실업자가 됩니다. 실업자들은 더욱 더 소비가 줄어 듭니다. 사업은 더욱 더 안됩니다. 다시 인력을 감축합니다.
정말 끝도 없는 구멍으로 경제가 빨려 들어 갑니다. 그렇다면 해결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국가에서는 국채를 발행하여. 돈을 모읍니다. (세계경제가 안 좋아져. 국채를 살 다른 국가도 없을 것입니다.) 국책사업을 실행합니다. 어느정도 시장에 돈이 풀립니다. 물가는 다시 올라가겠지만, 직장이 늘어납니다. 근라자들의 소득은 오르지 않겠지만 다행히 소득자들이 많아 집니다. (이 부분은 어찌보면 마약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마약에 중독이 되었습니다. 점점 내성이 생겨 더욱 더 강한 마약을 필요로 합니다. (경제성장률.. OECD 가입국인데 아직도 연 6%이상은 올라야 한다는 무식쟁이들로 인하여)
더욱 더 많은 국채를 발행합니다. (빚을 진다는 이야기 입니다. 남에 돈 끌어 들여. 삽질하고 근로자들에게 나누어주는)
어느순간.. 국채를 회수합니다.... 줄 돈이 없습니다. 기업을 팝니다. 근로자들 쫓겨 납니다. 제2의 IMF가 터집니다. 사람들 못 살겠다고 자살합니다.
어찌 보면.. 너무 과대망상적 글일수도 있지만.. 어찌보면 나비효과입니다.
경제라는 것이 너무나 불투명해 한치 앞을 내다 볼수는 없겠지만. 어느정도 자세히는 아니더라도 대략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지금 미국 경제가 상당히 안 좋습니다. 미국 경제가 완전히 박살 날 수도 있습니다. 미국 달러의 힘은 점점 더 약해 지고 있습니다. 미국 달러의 가치가 떨어집니다. 우리나라 세계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많은 달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달러의 가치가 떨어집니다. 이때 국가간 무역에 사용되는 것은 금이나 유로화가 될 것입니다. 가장 확실한것은 금입니다.
우리나라.. 예전 IMF때. 엄청난 금을 외국에 팔았습니다. (세계 금시장에 타격을 줄 정도로) 지금 빈털털이입니다. (달러는 지금 어찌 보면 휴지조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자본의 대부분은 미국의 투자를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미국은 상당한 돈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미국 경제가 엄청 안 좋아. 미국에서 우리나라의 투자금액을 회수할 경우 여러 기업이 도산합니다. 대안도 없습니다. 대책도 없습니다.
■ 2008 총론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지키고 보호하는데 힘을 써야 하니 가까운 곳을 경계하면 다행히 잃을 것이 없습니다 활만 있고 화살이 없는 형국이니 마음만으로 도둑을 잡을 수는 없겠습니다 나가야 할 것은 나가야 하고 타인에게 주어야 할 것은 주어야 얻을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앞으로 나아가는데 너무 힘이 들면 포기할 것을 빨리 정하여 길운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재운도 따르고 덕도 있으니 성공에는 크게 무리가 없는 시기입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지나치게 신뢰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이며, 이동을 하게 되면 길운이 더욱 좋아지게 됩니다 이사에 대한 계획이 있다면 서둘러 실행하면 좋습니다 큰 성공에는 반드시 어려움과 시련이 따라오는 법이니 성공에 앞서 힘든 부분을 원망하지 말아야 합니다 고생의 순간에 길함이 숨어 있음을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 한 번 힘들면 다음이 편할 것이니 힘들 때 다음 순간의 기쁨을 준비하고 기쁨이 오면 슬픔을 경계하여 일의 규모를 줄이면 될 것입니다 서쪽과 남쪽은 도둑이 있는 방향이니 출행을 경계하시고 가까운 사람과의 거래를 자중하시면 부귀와 영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좋은 년도가 될 것입니다
■ 재물운 재물과 복록이 쌓이는 기운이 있으니 큰 재물이 들어오는 시기입니다 유독 재물의 흐름이 아주 좋은 시기이니 재물을 얻을 수 있는 기회도 많고 들어오는 재물의 크기도 매우 클 것입니다 본업을 통해서 들어오는 수익의 창출보다는 타인을 통해서 들어오는 수익이 더욱 커서 주객이 전도되는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타인을 통해 얻어지는 수익이 크다고 해서 본업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결국 본업을 통하여 재물을 크게 얻을 수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만약, 이것을 착각하여 마음 속에 교만함이 생기고 일을 게을리 하면 자신에게 있는 복이 저절로 사라지게 되는 결과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천금이 들어올 운이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 울리고 받는 재물이나 원한이 개입된 재물을 함께 얻는 경우라면 화를 불러 들이는 형국이 되어 스스로 복을 화로 만들게 될 수 있습니다 송사에 휘말릴 일은 하지 절대로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책임이 따르는 재물 또한 함부로 받지 말아야 합니다 복이 있는 돈만 모아도 큰 재물이 될 것이니 화를 불러 올 일은 피하시고 순리에 따라 재물을 얻으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 직장/사업운 자신의 능력이 빛을 발하고 성장하게 되니 자신이 소속된 분야에서 위상이 커지고 위치가 굳건해집니다 자신이 일하는 분야에서 발휘하는 출중한 능력은 일로써 더욱 탄탄한 기반을 만들어가며 타인과의 경쟁에서도 자신을 따라 올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자신이 빛나게 되니 자연스럽게 자신을 찾는 사람이 많아지며 일이 끊임없이 늘어나게 되어 분주함이 하늘까지 닿을 것입니다 직장에서는 승진의 기운이 있거나 물질적인 포상을 후하게 받을 것입니다 다른 곳으로부터 이직을 제의 받거나 또 다른 곳에서도 나를 찾을 만큼 기회가 많아지며 기운이 좋은 쪽으로 흐를 때이니 새로운 변화를 추구해도 좋을 것입니다 사람들과의 인연이 크게 작용할 때이므로 사람을 만나면 깊이가 있을 것이며 외부적으로 활동을 하면 크게 돕는 이를 많이 만날 것입니다 일에서 타인과 경쟁을 하여도 결코 지지 않을 것이니 매사를 자신 있게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장사를 하게 되면 손님이 끊이지 않을 것이지만 좋지 않은 운을 억제하기 위하여 동쪽을 중심으로 실내 인테리어를 새로 단장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서비스업 분야나 영업적인 측면에서 자신의 능력이 크게 발휘되고 길운이 따를 것이니 내부적인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보다 밖으로 나가서 활동하는 것에 주력하시기 바랍니다
■ 가정/건강 가정이 화목하고 평안하니 근심이 생겨도 마음이 무겁지 않을 것입니다 아랫사람이 근심을 잊게 해주니 자녀가 있으면 자녀로 인하여 기뻐할 일이 많아지게 될 것입니다 매사가 기쁨으로 받아들여지고 가정의 중심이 되는 가장이 자신의 역할을 다하면서 사랑으로 가족을 돌보게 되니 화목에 방해가 되는 기운도 저절로 물러가게 될 것입니다 위아래가 모두 존경하고 공손하니 복이 저절로 쌓입니다 재물이 풍성하여 살아가는 일에 걱정을 하지 않고 관록의 운이 들어 있으니 가족 중에 감투를 쓰고 사회적인 지위를 얻는 사람이 있으니 명예를 얻을 것입니다 새로운 가족이 들어오는 운이 있으니 이것이 좋은 운이 시작되는 징조이고 복이 함께 들어오기 시작함을 의미합니다 새로운 식구는 가족에게 기쁨을 안겨 줄 것이고 가족이나 친지 중에 혼인의 소식이나 아이의 임신소식이 있을 것입니다 모두가 복이 있는 일이며, 하늘이 내리는 좋은 운의 시작을 의미하는 것이니 가장 기쁜 마음으로 맞이해야 할 것입니다 귀성의 기운이니 경사로써 맞이해야 할 것입니다 여름이 되기 전에 큰 인연이 들어 있어 이 인연이 가을이 풍성해지도록 자신을 도울 것이니 가정도 기쁘고 일적으로도 풍족한 해가 될 것입니다 건강은 큰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될 만큼 건강한 생활을 할 것입니다
■ 이성 및 대인관계 이성과의 애정이 깊어지거나 각별한 정을 느끼게 되고 마음이 크게 움직이며 변화를 많이 겪는 시기이니 이성을 만나면 크게 위로를 받는 시기입니다 선남선녀의 만남이 아주 좋으니 진정한 배필을 만날 징조가 보이고 감성이 풍부해지면 추억의 옛사랑을 찾게 될 수도 있습니다 친구와 같은 이가 이성으로 느껴질 것이니 마음이 여유로울 때 더욱 서로가 아름답게 보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생활의 여유 속에서 잠깐의 유희를 하기에는 부족함이 없겠지만 가정이 있는 사람은 자신의 분수를 모르고 부적절한 관계에 빠지게 되면 좋은 운을 멀리 보내고 나쁜 운을 따라가는 형국입니다 운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감정을 잘 다스려야 할 것입니다 일을 위해 만나는 인연이나 새롭게 만난 인연이 좋으니 가만히 앉아서 천군만마를 얻는 듯한 좋은 인연을 만날 것입니다 길한 기운이 귀인과 함께 나의 집을 알고 찾아 올 것이니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만나게 되는 사람입니다 신뢰를 지키면 반드시 큰 도움을 이룰 것이니 잊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 월별 운세 - 1월 풀과 나무가 봄을 만나 꽃과 잎이 무성해 집니다. 집안이 화평하고 새로운 일이 순조롭게 준비되니 기쁨이 넘칩니다. 슬하에 영화가 있거나 가족 중에 경사가 있습니다. 집안의 기초가 튼튼해지고 어른이 제 역할을 하게 되니 위아래가 모두 좋습니다. 내가 계획한 것을 믿고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니 자신감이 넘치는 시기지요. 좋은 달이나 아직 실행에 옮기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 2월 늙은 용이 승천하여 널리 비를 뿌리는 형국입니다. 관록의 위치와 지위를 얻게 되니 일터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는군요. 길성이 비추는 시기이므로 책임을 두려워 할 이유가 없습니다. 명성을 얻어 그 이름이 만방에 알려 질 것이니 노력하면 노력한 이상의 얻음이 분명 있을 것입니다. 비 내린 들판에 곡식이 풍요로운 모습이니 재운과 관운이 모두 좋은 때입니다.
- 3월 재물의 들어오고 나감이 대단히 빈번한 시기이군요. 들어오는 듯 하나 나가야 할 곳이 준비되어 있으니 기쁨도 반에 불과한 시기입니다. 매사에 끝맺음을 게을리 하면 재물이 모이지 않게 될 것이니 일을 시작함에 끝가지 주의를 놓지 마시기 바랍니다. 재성이 비추고는 있으나 무리하여 추진하면 도리어 화가 되니 끝까지 본인이 관여하지 못할 일은 재물을 들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 4월 다툼이 많은 달이며 본인이나 가까운 사람이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는 시기입니다. 마음이 아프고 외로움이 많이 찾아 드는 시기인데 절대로 지치셔서는 안 됩니다. 이러한 마음이 오래가면 더 큰 아픔을 당하게 됨을 명심하시고 마음 단단히 잡수시기 바랍니다.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 조급한 마음이 들 것입니다. 하지만 일이란 시기와 때가 있는 법입니다. 억지로 추진하면 손실이 따르거나 상처를 받게 될 것이니 다소 여유를 가지고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 5월 생각한 것은 반드시 이루어지는 달입니다. 팔자에 없는 허황 된 생각만 아니라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생각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마시고 바깥으로 활동하는 일을 넓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움직이면 모두 재물이니 얻고자 하면 활동을 늘려야 합니다. 노력한 이상의 재물이 들어 올 것이며 행운이 많이 따르는 시기입니다. 장사를 하시는 분은 손님이 많을 것이니 서비스에 더욱 신경을 쓰시고 직장에 계시는 분은 새로운 아이디어로 상사에게 인정을 받게 될 것입니다. 능력이 돋보이는 시기이니 활용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 6월 나와 깊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이 마음에 상처를 받게 되는 때입니다. 일의 진행이 더디어 곤란한 것이 아니라 마음이 답답하고 허전한 시기입니다. 비록 소득이나 얻는 것은 크게 없을 지라도 상대에 대한 배려로 주변 사람의 일을 많이 도와줘야 하는 때이군요. 배우자나 연인일수도 있으니 속도 모르고 짜증내는 일이 없도록 주의 하십시오. 누구나 그런 경우는 있게 마련입니다. 다행히 일의 진행은 원만 할 것이니 시간을 할애하여 주위를 둘러보는 현명함을 발휘 하시기 바랍니다.
- 7월 사랑은 결실을 이룰 것이고 고생한 것은 보람이 생길 것이며 마음먹은 것은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월성과 귀성이 모두 비추는 시기이니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은 무엇이건 이룰 수 있는 시기입니다. 의지가 충천하고 마음이 급하니 가만히 앉아 있을 틈이 없습니다. 시간을 죽이면 모두 손실이 될 것이니 활동을 많이 하시고 사람들을 많이 만나시기 바랍니다. 인연이 좋음으로 도움도 받고 수익도 얻을 것입니다. 영업직에 있거나 장사를 하는 사람은 대단히 좋은 달입니다.
- 8월 월성이 나를 향해 움직이는 시기입니다. 내가 중심이니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일보다는 내가 주력하여 얻을 수 있는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 일도 좋지만 대인관계를 최대한 넓히시기 바랍니다. 가볍게 만난 사람과도 친정을 베푸세요. 분명히 좋은 인연이 될 것입니다. 외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시는 분은 얻는 게 많을 것이며 장사를 하거나 사업을 하시는 분은 생각지도 못한 귀인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덕을 베풀면 공덕이 되어 더욱 크게 돌아오는 기운이니 인색하지 않게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 9월 너무 앞서 생각하면 큰 화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신중한 자세가 필요한 달입니다. 애정 문제는 섣불리 고백한다거나 상대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게 되면 필경 파경에 이를 수도 있으니 더욱 신중하시기 바랍니다. 일적인 진행은 무조건 추진하는 것 보다는 계획을 꼼꼼하게 정리 해 보시기 바랍니다. 너무 빨리 진행되는 일은 반드시 문제가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판단에 실수가 있는 달입니다. 절대로 서둘러서는 안되니 여유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 10월 아름다운 달빛이 나에게 향하는 달입니다. 자신의 장점과 능력이 부각되어 많은 사람들이 나를 찾게 되는 달입니다. 만약 어려움이 있으셨다면 앞으로는 길성이 크게 비출 것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유독 자신감이 많이 생기는 시기군요. 특별히 해로운 일이 없을 것이니 마음먹은 대로 진행하셔도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유독 사람이 많이 드는 시기이니 제휴업무나 혹은 장사를 하시는 분은 크게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 11월 고민했던 일이 말끔히 해결 되는군요. 머리 속이 개운하니 일이나 생활에서 활기를 띌 것입니다. 너무 깊이 고민하지 마세요. 고민이 곧 문제이니 해결의 기운이 있습니다. 어차피 해결 될 일입니다. 고민 하는 것이 해결책이 아님을 잊지 마시고 생활에 주력하시기 바랍니다. 생활 속에서 얻는 것이 고민을 해결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운이 비켜가는 시기가 아니니 해결도 되고 즐거운 소식도 함께 들어올 것입니다.
- 12월 자신의 앞선 생각을 주변이 따라주지 않으니 안타까움이 많은 시기입니다. 생각이 모자라거나 능력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이 자신의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는 시기입니다. 귀인의 기운이 대문 앞을 스쳐가는 때이니 어려움이 생겨도 방관자 일 뿐입니다. 도움을 구하고자 하여도 구할 기운이 아니니 이번 달은 아무리 경계하고 조심하여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공연히 일을 벌리거나 확장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