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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다음 뉴스 참고 부탁 드립니다." (클릭)

꽃보다 남자에 출연을 하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리던 장자연씨가 얼마전 자살을 했습니다.
꽃보다 남자를 안 보던 저는 누군지 몰랐지만. 하도 많은 여성들에게 이야기를 듣다 보니

주인공을 괴롭히는 여자 악당들 중에 한명이였습니다.

왜 자살을 했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한 3가지 추측이 되더군요...

다음 뉴스를 보니... 추측중에 한가지 맞아 떨어졌습니다.

신인 연기자나 가수에게는 자주 있는 일로 알고 있습니다.

정말... 휴.. 여자 몸을 무슨 물건으로 생각하는 녀석들......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조카 같은 여자에게 접대 받고 잠자리까지 요구한 녀석들

느그들.... 소문 다나고 경찰에 출두해서.. 집으로 돌아와 느그 마누라 얼굴 한번 봐라...

이번 기회에.. 신인들 괴롭히는 기획사 사장, PD, 기자, 기타 인간말종들..

끝을 한번 보자...

ps. 장자연씨는 더컨텐츠엔터테이먼트 소속입니다.
      고소영, 이미숙씨와 같은 소속사입니다.
      정말 힘없는 사람 그만들 좀 괴롭히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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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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