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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조박사 블로그 좌측 하단을 보시면 위자드웍스에서 진행하는 신세계몰의 CPS 배너가 있습니다.

아직 블로거에게 해당 배너를 통하여 판매가 이루어졌을 경우 1~2%정도의 커미션을 주지는
않고 URL을 보면 (신세계의 경우 ckwhere="제휴이름") 위자드웍스에만 있지만. 그래도
블로그 수익과 관련하여 광고주도 판매에 따른 광고비 지급이라 부담이 적고,
블로거도 추천 제품을 홍보하고 수익을 얻는 다는 좋은 취지의 배너라 생각이 되고
저 역시 AD Connect 사업과 관련하여 위에 CPS 형태의 배너를 진행하려고 고민중입니다.
(단순한 고민이지만.. 어려움이 많이 따르네요.. 일손은 없는데 정산이나 배너 등 부가적인 잡일이 많아서. 그 잡일을 어떻게 하면 줄일까.. 아직까지도 아이디어 짜내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근 한달 조금 못 되게. 배너가 업데이트 되고 있지 않습니다.
제가 드림위즈 EC팀 팀장으로 있는데.. 딱 보아하니 효과가 없어서.. 관리에서 손을 땐 것입니다.

링크프라이스만 보더라도 블로거를 위하여 CPS 형태의 광고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별로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블로그에 CPS형 광고가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제 생각에는 배너의 적절한 타겟팅이 이루어지지 못했다고 생각 됩니다.

위에 신세계몰의 배너를 보더라도 A급 상품 (가격적으로)으로.. 제주도 2박3일 여행이 99,000원입니다.

하지만 클릭율을 상당히 저조합니다. 이유는 제 블로그 방문자들은 제주도 여행에는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아마 제주도 여행관련 포스트에 저 배너를 적절한 위치에 홍보한다면. 아마 대박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렇다면 타겟팅은 누가 해야 될 것이냐?
바로 블로거가 해야 합니다.

예로 Latte4u님이 아이팟터치 어플리케이션 포스팅을 올렸다면 아이튠즈 기프트카드 배너를
넣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배너일 것입니다.

mepay님의 쇼핑블로그라면 카페24 EC호스팅이나 YES24 혹은 알라딘의 관련 서적 배너를
넣는 것이 가장 타겟팅이 잘된 배너일 것입니다.

블로그 방문자들이 해당 블로그에 방문한 목적과 연관된 배너이기 때문입니다.
(구글 애드센스의 경우 키워드와 유사한 텍스트형 배너를 보여 주는데. CPC 형태의 배너라 그런지 어거지로 끼워 맞추는 느낌이 있고 블로거 역시 미스 클릭이 나기 쉬운 위치에 배너를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또 이런 것을 애드센스 성공사례로.. 자랑하고 있습니다. 광고주들은 피눈물을 흘리지만요.)

말이 삼천포로 빠졌는데... CPA(CPS) 배너의 효과를 올리려면. 위에 처럼 포스트와 관련된
배너를 올려야 하는데.. 방법이 2가지가 있습니다.

1. 블로거가 포스팅할 경우 그와 맞는 배너를 찾아 배너를 노출합니다.
   (하지만, 이 일은 상당히 귀찮은 일이라 링크프라이스가 실패한 사례가 됩니다.)

2. 쇼핑몰에서 온갖 수만가지의 경우의 수에 따른 상품을 어떠한 템플릿을 이용하여 태그와 매칭된 상품을 자동으로 노출 시켜 줍니다.
   (하지만 이것 역시 옥션이 올블릿을 통하여 광고하였지만 저조한 실적으로 실패하였습니다.)

자 그렇다면? 블로그에 CPA(CPS)형태의 광고는 가능성이 없는 것일까요?
하지만 방법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위에 2번 처럼 옥션은 비록 실패하였지만..
티스토리와 몇개의 쇼핑몰이 제휴를 하여 깔끔한 디자인의 포스트와 잘 매칭된 광고를 보여 준다면 그것은 분명 성공할 것이며, 저 역시 그 성공을 위해 오늘도 머리를 쥐어 짜매고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다면 댓글 좀 굽신 굽신

덧붙임.
아. 신세계몰 배너가 업데이트 되었네요.. 죄송합니다.. 담당자분... 혼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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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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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술악도령
    2008/11/24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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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에서 CPA,CPS,CPC읜 문제가 아니라, 근본적으로 광고라는 형식으로

    접근한게 잘못인 것 같네요.

    단순히 요청 업체에서 배너 만들어주면, 블로거들이 퍼가서 올리는 구조 자체가

    진화되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어플리케이션을 붙인다는 개념이 더 맞을거 같아요. 서비스 컨텐츠를 내 블로그에 붙인다.

    그리고 그 컨텐츠는 블로거가 만든다.

    그리고 그 컨텐츠의 활성화에 대한 대가를 이해관계가 형성된 스폰서에게 받는다.

    라는 형식으로 접근하는건 어떨지요? ^^
    • 2008/11/2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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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맞는 말씀입니다. 술악도령님도 이야기 하신것처럼. 결국 블로거들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블로거가 포스팅한 컨텐츠를 통하여 연관된 광고가 답인데. 이것에 대한 어려움은 귀차니즘인것 같습니다.

      블로거는 손쉽게 자신의 컨텐츠와 매칭된 광고를 넣어야 하는데. 자동으로는 매칭율이 상당히 떨어지고 수동으로 하자니 광고주 또는 블로거의 수작업이 많아지게 됩니다.

      자동화 될수 있는 방법은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등 블로그 서비스 제공업체가 어떤 템플릿을 제공하는게 가장 좋을것 같습니다.

      그것이 어플리케이션이 되겠지요 ^^

      제가 할수 있는거라고는 서비스 제공업체와 쇼핑몰 혹은 광고주 중간에 끼어서 중간에서 흐르는 광고비를 어느정도 얻어먹어야 되는데.. 이해관계나 기술적인 문제로.. 어려움이 있네요 ^^
  2. 2008/11/2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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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적으로 cps 라는 모델은 기업입장에서 보면 그리 나쁘지는 않지만 블로거 입장에서는 자리만 차지하고 수익을 내기 힘든 구조가 아닐가 싶어요. 하지만 블로거에게 수익이 되지않으면 광고가 확산되지 않을 것이므로 광고모델로서의 가치는 없다고 할 수 있지 않을가요?

    cpa든 cps든 말씀하신 것처럼 타겟팅이 중요하기는 한데요. 블로그의 특성상 사이드바에 위치해서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기는 함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포스트 영역에 노출되어야 한다는 얘기가 되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오히려 포스트와 광고의 연관성이 포스팅의 진정성을 의심하는 쪽으로 흐르지는 않을지 걱정되는 부분도 있거든요.

    저도 블로그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블로그에서 유효한 광고방법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나름대로 준비하고 있는 것도 있는데.. 효율성 부분에 대해서는 장담하기 힘들지요.

    결론은 블로그에서의 광고모델을 성립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네요. ㅎ

    제 블로그 주소는 차단된 홈페이지 주소라고 나와서 제 글 올리는 url 넣었어요. 뭐. 이런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므로. 훌쩍. ㅎ
    • 2008/11/2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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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 섹시고니님 URL이 차단되어 있나요? 티스토리 자체 블럭이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
      (섹시고니님의 글은 RSS와 메일링을 통하여 잘 보고 있습니다. 몇개의 글들은 http://www.ebiz-center.info/ 에 전제해서. 몇개의 의견을 더하고 있습니다.)

      지금 본문에 광고를 넣는 서비스는 위드블로그가 있습니다. 위드블로그가 올린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글을 쓰고 위드블로그에서 제공하는 배너를 본문 하단에 넣으라는 것인데. 주객이 전도되어 있다는 생각도 들지만.. 블로거가 포스팅한 글을 광고주가 같다 붙인다는것은 너무나 많은 경우의 수로 인하여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을 해결하는 회사가.. 앞으로의 블로그 광고 시장을 이끌어 나갈 것 같습니다.
  3. 2008/11/2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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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지어는 뜬금없는 상품배너는 블로그 전체의 이미지를 훼손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제가 보고 있는것처럼 여자원피스 같은 광고 말이죠.ㅋ 말씀하신대로 Text Mining등의 기술(태크 인식 등)이 적용된 타겟팅이 제대로 된 광고를 보여준다면 한번 해볼만 하겠지만서도...
    • 2008/11/2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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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를 인식하여 광고를 보여주는게 지금 가장 정답에 가까운 기술입니다.

      하지만 조건이 있지요. 블로거가 확실한 태그를 넣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글의 경우 15개의 태그가 붙어 있습니다.

      이 15개의 태그를 기준으로 어떤 광고가 붙을 수 있을가요?

      이 글의 타겟은 블로거와 마케팅 관련자들일텐데..
      옥션이나 신세계몰 상품 배너가 나온다면... NG겠죠. ㅋ

      결론은 수작업을 통하여 글의 의도와 맞는 배너를 올려야 한다는 것이지요... ^^
    • 2008/11/2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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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가 상품광고용 태그와 일반 태그를 구분해서 적어야 할지도.. UI를 그렇게 마련해 준다면..ㅋㅋ
    • 2008/11/2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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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티스토리에 그렇게 했다가는 뒤집어 질것 같습니다.
      이번에 저희 블로그 기획자께서 매니아트렌드(리뷰&체험) 개편중인데. 그쪽에 CPS 배너를 넣을 예정입니다.
      체험중인 제품에 매칭되는 상품 배너 (가격비교 링크)를 넣는 것은 별 어려운게 없는데..
      더 넓게 보아서는 체험중인 제품 이외에 리뷰 제품에도 가격비교 배너를 넣어야 합니다.

      하지만 유저들의 마우스 클릭 한번을 얻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라.. 지금 반자동을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일단 더 고민을 ^^
  4. 지나가다
    2008/11/24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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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왠만한 규모의 기업체도 아닌 개인 블로거가 포스팅 하나 하나에 타게팅된 배너를 달 수는 없는 일입니다. 규모가 안되는데, 그런 노력을 해봐야 손품에 비해 리턴이 적지 않겠습니까?

    전 카테고리 매칭이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복수의 주제로 운영하는 공간도 있겠습니다만, 예를 들면 IT면 IT, 게임이면 게임과 같은 식으로 카테고리를 블로거(웹사이트)가 설정하고, 그 카테고리에 부합할만한 광고를 제공하면 어느 정도의 타게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 생각해보니 블로거가 CPS에 관해 타게팅된 광고를 할 수 없는 이유가 하나 더 있네요. 링크프라이스만 해도 CPS 타입 광고가 200여 업체가 되는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걸 하나 하나, 또 업체마다 취급하는 상품을 하나 하나 다 파악할 수는 없는 일 아니겠습니까?

    쓰신 글을 읽다 보니 connet 사업에 몸담고 계신 분이신가 보네요. 초기에 서비스가 런칭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설레이는 마음으로 가입신청을 넣었다가 승인도 거부도 아닌 어떤 응답도 없는 '무시'를 당했던 기억이 납니다. 프로그램에 저희 사이트가 부합하지 않으면 그렇다는 답변이라도 주셔야 예의가 아닐 까 싶었는데, 아주 실망스러웠습니다.
    • 2008/11/24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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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죄송합니다. 커넥트 사업 초기에 AD Connect가 메인일때 광고 소스를 보내주는 오버추어에 사이트 승인이 있어야 되는데.. 거기서 안된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에 대한 피드백을 드리지 못한 점은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네요 ^^

      규모를 설명하신 점은 정확히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블로그란게 어찌보면 롱테일 마케팅 범주에 속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정쩡한(?) 카테고리 매칭 (카테고리가 엄청나게 세분화 된다면 모르겠지만)은 오히려 역효과가 날꺼 같습니다.
  5. 2008/11/2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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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프라이스의 경우 타게팅을 할만한 글이 있다면 본문 추천 링크방식으로 추가해서 글을 써보기도 합니다만... 문제는 그런 경우가 자주 있지는 않다는 것이죠. 개인 취향으로 하는 주제가 광고주가 없는 분야여서 그런지 멀게만 느껴집니다.
    • 2008/11/24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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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공덕역 족발촌에서 족발 먹은것을 포스팅할때 이상한 광고를 넣어줄 필요가 없죠.

      그리고 이야기하신 링크프라이스는 프리미엄링크를 말씀하시는건가요? API를 이용해 포스팅하는??

      아무튼 예전에 저희 사장님이 하신 말이 생각나에요.

      "비오는 날 자장면이 먹고 싶어서 검색창에 자장면을 검색하면 동내 중국집 연락처가 나오는 검색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 하셨는데요. 이정도 까지 되면.. 정말 유쾌한 블로그 광고 모델이 나올꺼 같습니다.

      일본 라멘 포스팅을 보고 급 땡겨 아래 라멘 배너를 클릭하면 방문자의 IP를 기반으로 근처에 라멘집 약도와 메뉴/가격이 나온다면.. 정말 완벽한 개인화 광고가 될 것 같습니다. (이거에 가장 가깝게 만든게 바로 구글과 야후거기죠. ^^)
  6. 2008/11/2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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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A 경우 타겟팅만 잘할 경우 CPC랑은 비교도 안 될 정도의 수익을 가져다주죠..(동일 노출수 대비) 저도 한달에 방문자수 3000미만이지만 CPA수익은 대략 5~6만원정도 됩니다.(물론 링크프라이스) 참고로 CPA의 경우에 블로그보단 까페 같은 커뮤니티에서 무서운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방문자가 스쳐지나갈 가능성이 높은 블로그보단 가입을 해야하는 까페류의 커뮤니티가 아무래도 방문 충성도가 높으니까요. 관심있으시면 제 블로그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랑이지만..ㅋ 얼마전에 링크프라이스 담당자로부터 노출수 대비 수익이 다른 블로그보다 높다고 메일도 받았었습니다ㅋ)
    • 2008/11/24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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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OTL 제가 미련해서 그런지.. 타겟팅이 어떻게 된건지 잘 >.,<

      그나저나 사양이 안좋은 PC에서 미스클릭이 나는 위치에 애드센스를 노출한 저도. 1년 조금 안되게 75불 정도 벌었는데.. 한달에 5~6만원 버신거면 대단하십니다..
  7. 2008/11/2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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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테스트를 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CPS(혹은 CPA) 타입 광고의 효과를 페이지뷰 대비 수익으로 본다면, 연관성과는 그다지 관계가 없습니다. 연관성이 의미를 갖는 것은 광고가 정보로서의 가치를 갖게 하기 위한 수단인 것이죠.

    CPA가 매체 입장에서 CPM 혹은 CPC에 비해 극악의 효과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가능성이 없어 보입니다. 다만, 카드사를 예로 들 때, 카드 한장을 만들 때 드는 비용(약 3-7만원)을 CPS 광고에서 100% 투입한다면 얘기가 틀려질 순 있겠지만, 링크프라이스 등의 광고주들은 고작 3-4000원 정도를 지불할 뿐입니다. 이상하지 않나요? 오프라인과 비교하면 약 1/10 차이입니다.

    매체 입장에서 이렇게 효율이 낮은데 굳이 CPA나 CPS를 고집할 이유는 없죠. 이 말들은 일반적인 것으로, CPS나 CPA에 효율이 좋은 웹사이트도 있을 수 있습니다만, 전 아직 경험해보지 못했군요.
    • 2008/11/25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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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많은 광고주만 있는게 아니죠? 제가 쇼핑쪽에 있는데 분위기를 보면 쇼핑쪽은 CPM이 점차 줄어 들고 CPS가 활성화 되는 추세입니다. (당연히 네이버나 다음은 예외이지요 ^^ 몰들이 다 자리를 잡아 브랜딩 할 마케팅 비용이 필요가 없는거지요.)

      그리고 본 포스트에 요점은 블로그인데.. 불특장 다수에게 CPM 광고를 진행할 광고주는 없다고 봅니다. 머 하루에 몇십만 PV가 나오는 파워블로거(?)라면 모르겠지만요 ^^
  8. 2008/12/2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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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얘기가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 저도 아이튠즈 기프트카드 배너달고 싶어요..^^
    • 2008/12/27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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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굽신 굽신.. 영광입니다.
      latte4u님의 포스팅 열독하고 있습니다. ^^

      드림위즈에서 초반에 기프트카드를 판매 했었습니다.
      아이팟터치 밸류팩을 구매하신 고객분에 한하여 현금으로만 거의 원가에 제공을 했었는데 문제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DHL택배를 통하여 미국에 계신 지인을 통하여 구매한 후 판매를 하였는데. 법적으로 문제가 있었습니다.
      클럽에서 단순히 이메일을 통하여 시리얼번호만 판매할때는 문제가 없는데 기업에서 카드를 구매하여 판매할 경우 이래 저래 제약조건이 많더군요.

      거기에 환율도 오르고 부가세 외에도 몇가지 세금을 내고 카드 판매가 가능하여야 하기 때문에 이래 저래 수수료를 더하고 카드 판매를 해야 되는데 약 5%의 카드 수수료까지 더하면 단순히 15불짜리 기프트카드인데 근 2만원 후반대에 가격이 책정이 되어 판매를 접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

      lette4u님의 포스팅을 보면 정말 유료로 땡기는 어플이 참 많습니다.

      앞으로 유익한 포스팅 기대합니다. 굽신굽신 ^^
  9. 2009/11/0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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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달달한조박사님의 post외 댓글을 읽고 심히 공감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저희는 블로거 입장에서 광고를 할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을 최근 개발하였구요. post 내 어디나 블로거 및 방문자가 문맥에 맞는 광고를 골라 배치할 수 있게 하는 스크립트입니다.
    관심있으시면 관련 자료를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kdkjeremy@youcr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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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위즈가 커넥트 사업의 일환으로 웹과 윈도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위젯을
오늘 오전 공개하였습니다.
(달통, 기업은행, 드림위즈가 함께 만들었으며, PM으로 김도성 대리님이. 주말에 출근을)

웹용 : 일반 위젯과 같이 간단한 태그를 복사하여 블로그 사이드바에 넣으면 됩니다.
윈도우용 :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됩니다.

몇가지의 기능이 있는데. 기능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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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IBK투자증권(기업은행)

실시간으로 주식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웹에 반영되는 실시간 현황이 30분인데.
웨젯의 경우 3~5초 이내입니다.
(즉 12:00에 보는게 웹에서는 11:30분 현황이라는 뜻입니다.
네이버나 야후등의 포털이 2~30분이니 아마 웹상에서 실시간은 터치위젯이 최초일 것입니다.
물론, 증권에서 1초는 엄청난 시간이지만)

전체 지수를 볼 수 있으며, 관심 종목을
선택하실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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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더
쉽게 말해 달력을 볼 수 있습니다.
아래 좌우 버튼을 클릭하여 달 기준으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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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현재 시간을 표시 합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 스킨을 제공합니다.

또한, 지역을 변경하여, 다른 나라의 현재 시간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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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현재 지역의 3일간의 날씨를 알 수 있습니다.
지역을 변경하실 경우 해당 지역의3 일간의
날씨가 표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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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기
말 그대로 계산기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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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iPod touch의 메모와 같은 기능입니다.
웹서버에 저장이 되지 않고 해당 PC에
쿠키와 유사한 방식으로 저장이 되어
내가 남긴 메모를 다른 사람이 볼 수 없고
본인 역시 타PC에서 본인이 작성한 메모를
볼 수 없는 단점이 있지만.

좌측 예시와 같이 간단하게 필요한 메모를
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별도의 기능이 계속 추가될 예정입니다.

한달 달아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설치하기 URL : http://www.connect.kr/BIN/connectservice/?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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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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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챨리
    2008/11/1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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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계 위젯의 지역 시간 기능에 문제가 있습니다.

    저는 현재 미국 서부에 있고 현재 시각이 오후 3시 23분으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역을 같은 서부 지역인 샌프란시스코로 변경하니 오후 10시 23분으로 표시가 되네요.

    아마도 각 지역의 기준 시간을 표준시가 아닌 PC 시간 기준으로 계산하도록 되어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 2008/11/11 09: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네 ^^ 담당 기획자에게 해당 사항을 전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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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 서비스를 통해 국내 최초 '위젯 마케팅' 오픈

14일 관련업체와 전략적 제휴 통해 전문화된 서비스 제공
위자드웍스 기술력에 올블로그 소셜네트웍서비스(SNS)를 더해 사업 시너지 기대
전략적 파트너로 win-win 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방향 모색할 계획

드림위즈(대표 이찬진 www.dreamwiz.com)가 위젯 서비스 전문벤처 위자드웍스(대표 표철민 www.wzd.com), 메타 블로그 사이트 블로그칵테일(대표 박영욱 www.allblog.net)과 14일 MOU를 맺고 국내 최초로 '위젯 마케팅'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제휴로 드림위즈는 자사의 통합마케팅 '커넥트'를 통해 국내 최초로 '위젯마케팅(이하 커넥트 위젯)'을 제공하게 된다. 위젯이란 독립적으로 실행되는 작은 프로그램으로 PC의 바탕화면, 웹브라우저, 휴대폰 등 다양한 플랫폼에 제공되는 개인화된 서비스이다. 실제로 해외에서는 기존 마케팅의 10배 이상의 효과를 보여주며 배너광고, 검색광고에 이은 차세대 광고플랫폼으로 주목 받고 있다.

'커넥트 위젯'은 ▲드림위즈의 영업력을 통해 수주된 광고를 ▲위자드웍스의 전문화된 위젯 기술에 의한 최적화된 상태로 ▲올블로그의 소셜네트웍서비스(SNS)를 통해 배포되는 구조를 띠게 된다. '커넥트 위젯'을 담당하는 드림위즈 채경기 차장은 "각 사는 핵심 역량의 융합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이루고, 이를 통해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겠다" 고 밝혔다.

드림위즈는 지난해부터 새로운 통합 마케팅 네트웍인 '커넥트'를 준비 중으로 오버추어, 나스미디어와의 제휴를 통해 CPC, CPM 등의 광고상품을 전문커뮤니티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신규 위젯 마케팅 서비스를 통해 1인 미디어 시장으로 확대된 '커넥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군을 파트너들과 추가 협의할 예정이며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사업 방향을 계속 모색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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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요약하면, 드림위즈가 가지고 있는 광고 (오버추어와 나스미디어와 제휴된)
+ 위자드 코리아에 위젯 제작 기술 + 블로그칵테일(올블로그)에 배포

이렇게 3개의 회사가 커넥트 된것이다.

아직 우리나라나 전세계적으로 위젯 서비스가 시작단계이지만. 사업성이 있고,
플래쉬를 기반으로 만들기 때문에 (웹브라우저에서) 특정한 운영체제나 브라우저를
따지지 않는다. (아직 아이폰/터치용 사파리 플래쉬 플러그인은 없지만.)

이런걸 상상해 보면 어떨까??
내 블로그에 드림위즈 커넥트 위젯을 넣는다.. 간단한 광고와 날씨, 뉴스 기사를
볼 수 있고, 더 나아가 내가 포스팅한 글 또는 댓글 (블로그나 각종 커뮤니티,
거기에 네이버 뉴스에 달아 놓은 댓글)에 조회수나.. 포스팅된 글에 달린 댓글들을
보여준다면? 인터넷 브라우저내 조그마한 사각박스에 내가 원하는 모든 정보들을
넣을 수가 있다... (심지어 메일까지) 이걸 기반으로 아이폰/터치 소프트웨어가 생겨,,

AP 근처에서.. 자유로운 정보 주머니가 있다면???

지금 내 블로그에 보여 지는 W위젯 같은 경우 단순 방문자로 인하여 어떤 여성이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 주고, 날씨와 현재 시간을 알 수 있다.

아래와 같이 사장님 블로그의 경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고의 중독성을 가지는 유니클락의 위젯이 달려 있다. (시간과 어느 일본 의류회사 광고)

위젯을 통해.. 브라우저나 윈도우, 또는 모바일 기계에 공통된 하나의 주머니가 생긴다.

이것이 바로 커넥트 위젯이다.

ps. 내가 상상하는 것은 그저 단순한 저에 상상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달달한조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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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위젯
    2008/04/15 21: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게다가 말나온김에, 그 일본 의류광고인가 뭔가를 굳이 블로그에 다시는 분들은 대단하다는 생각까지도 들더군요. 특히 사운드 켜놓은 블로그는 곧바로 블랙리스트입니다.
    정확히 2번 이상보기 싫은 위젯에다 기능제로인데...
    이유가 있는 분들 (그냥 좋아서라면 할말없음) 좀 댓글좀 다셨으면 좋겠네요.
    • 2008/04/15 23: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찬진 사장님의 경우는 어떤 의미적으로 넣으신거 같구요 ^^
      저도 유니클락 화면보호기면 모를까. 위젯까지는 ^^

      암튼 W위젯 같은 경우에는 정확한 방문자를 알 수 있구요.
      (일반 블로그 카운터의 경우 검색 로봇까지 포함되서..)
      사무실에서 근무만 하는 저에게 바깥 날씨를 알려 주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좀더 좋은 위젯들이 많이 나오면 좋겠구요....

      위젯님.. ^^ 제가 티스토리로 갈아타서 처음 댓글을 남겨 주시는 분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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