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 경제적으로 볼 때 한 나라의 인구가 7천만명을 넘어서면 경제가 급속도로 발전한다.
먹거리만 있으면 굳이 수출에 매달리지 않아도 내수 순환경제가 어느 정도 뒷받침되기 때문이다.
중국이 문을 닫아도 먹고 살아갈 수 있는 이유다. 그래서 또 미국에 대해서 당당하다.

지금 남북한이 합하면 7천만명이 넘는다.
여기에 남북한의 기술, 남한의 자본, 북한의 조직적인 노동력과 지하자원을 생각해보자.
군사력은 또 얼마나 좋아지겠는가! 핵무기도 있다! 자체적인 위성발사도 가능하다!
게다가 절약된 국방비마저 경제부흥에 돌린다면 실로 엄청난 성장동력이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과 일본은 열심히 남북한의 대결을 부추기면서 통일을 방해한다.
중국을 겨냥하는 전초기지로서 주한미군이 필요하고 우리에게 무기도 팔아먹어야 하기 때문이다.
또 미국에서 공부하고 온 숭미파들은 미국의 논리에 젖어 앞장서서 통일을 가로막고 있으며
친일파 잔재들인 현 기득권은 구시대의 골동품인 '반공'을 내세워 대결로 몰고간다.

그러나 새는 좌우의 두 날개로 난다. 기나긴 역사를 두 눈으로 크게 보자. 부화뇌동하지 말자.

일제시대, 태평양전쟁에서의 미소의 승리 및 미소의 냉전 이후에
미소의 전리품이었던 한반도에서 미소의 대리전으로 치렀던 6.25전쟁을 하나로 보면
통일을 갈구하는 우리가 지금 진정으로 경계해야 할 부류는 일본과 미국 그리고 중국이다.
또 우리가 미워할 자들은 이들과 영합한 친일파, 숭미파, 김일성, 이승만 등이며
또 현재 북한에서 백성들을 괴롭히는 집권세력일 것이다.
그러나 현 북한 권력도 이제는 힘을 잃을 수밖에 없다. 아마도 지금 마지막 몸부림일 것이다.
왜냐하면 중국과 같이 문을 열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며, 그러면 자연히 무너지기 때문이다.

그래도 실질적인 통일은 적어도 그동안 서로 떨어져서 싸웠던 기간이 지나야 할 것이다.
그동안 서로 너무 다르게 변했기 때문이다.

어쨌든 이 땅의 주류가 되는 한 민족끼리 미워해야 할 이유가 하나도 없다.
북한은 미우나 고우나 우리가 영원히 끌어안아야 할 우리 핏줄이다.
한반도와 만주 땅의 배달민족은 모두 피해자일 뿐이다.

어제의 역사로부터 오늘 교훈을 얻지 못하면 희망찬 내일이 없다.
머지않아 실질적인 국경이 붕괴된 세상이 분명히 올 것이다.

-----------------
다음 뉴스를 보다 어떤 뉴스에 달린 댓글입니다.
미국도 좋고 일본도 좋고 중국도 좋지만..
장기적인 역사관에서는 가장 가까워야 될 이웃 국가는 북한입니다.


ps. 저는 북한을 하나의 국가로 인정합니다.
     다른 두개의 국가지만 하나가 되어야 하는 국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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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 대충 원하는 웹하드에서 알아서 검색 후 다운..
그냥 웹서핑 하다가 찾아서..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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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오유를 보다 블로그에 스크랩(펌질)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글이 있어
일단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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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문제로 걱정하시는 분들 긴게 단점이지만,끝까지 보시면 그런대로 재미도 있으실 것 같네요.)

독도문제로 지나치게 걱정하시는 분들 많으신데,과거 98년 이전 잃어버린 YS정부 시기에 비해선 해.공군력의 엄청난 전력증강이 이루어져,일방적으로 깨지진 않으니까 걱정은 좀 덜 하셔도 될겁니다.

 
제 개인적으로 DJ,노무현정부를 높게 평가하고,특히 DJ를 존경하는데 군사 매니아로서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분 입니다. IMF극복은 논외로 하더라도 그래서 DJ를 존경하죠.

먼저,DJ.노무현 정부의 군사력증강은 박정희 어쩌구를 떠나 우리나라 자주국방의 신화 그 자체입니다.

 
박정희정권은 군사.무기분야 자체개발 보다는 베트남전 당시 미군의 무기를 빼돌리는데 주력해 우리의 무기보유량을 확보시키는데 큰 기여를 한 정권이라 말 할 수 있습니다.

단,미군의 베트남전 패배영향 으로 주한미군 철수논란이 벌어지자 독자적인 핵개발,핵보유 노력과 미사일 개발노력을 기울인 것에 큰 점수를 줄 수 있는 정도죠.

 
전두환 정권은 국력과 경제력이 신장되자,쿠데타로 일으킨 정권을 미국으로 부터 인정받는 차원에서 미사일 사거리 180킬로미터 제한 협약에 도장을 찍어 일본,중국은 커녕 미국없인 북한 마저도 마음대로 공격할 수 없는 주먹한방 없는 기형적 육군으로 만드는데 앞장선 육군출신 쿠데타 정부죠.


또한,우리공군 군사력을 약화시켜,이제서야 공군력증강의 필요성을 한꺼번에 일으킨 주역이기도 합니다.

거기에,당시 공군이 F15나 F18을 요청했지만,그것을 외면하고 미국이 60년대 개발한 F5제공호를 독자개발 이란 선전하에 대대적으로 도입해,미국의 골치아픈 폐기물을 비싼 혈세로 뒷처리 해 주고,지금 팬텀기와 제공호의 교체수요를 한꺼번에 일으켜 수십조의 국방비가 공군에 한꺼번에 필요하도록 만든 주역입니다.당시 공군의 엄청난 저항이 없었다면 F16조차도 도입이 힘들었겠죠.

헌데,F16이 공격형이 아닌 수비개념 전투기라 독도상공에서 전투시간은 넉넉잡아도 20~30분정도 밖에 버티지 못하는 것 아시죠?

 

일본에 형편없이 밀리던 해군력과 조기경보기,F15,F2로 도배중인 일본에 여지없이 깨질 가능성이 큰 상황이죠. 그래도 끝까지 잘한 것 찾으려면 탱크 국산화시킨정도...

 
노태우정부는 국내정치로 정신없던 정권으로,군사력증강엔 별 관심조차 둘 여건은 못 되었던 정부입니다.거기에 한반도 비핵화선언으로 주변4강에 우리 한반도,미래 통일한국 포함 핵주권을 사실상 포기한 당사자 정부입니다.일본도 프랑스로부터 핵미사일 최소1천기정도 제조가능 플루토늄을 평화적목적 이란 명분하에 수입한 상태인데(미국이 묵인한 상황입니다.),우리는 남.북한 어느 한쪽이건 무기전용 가능성이 존재하는 어떤 형태로의 플루토늄은 보유자체가 불가능합니다.

 

YS정부는 국방개념 자체가 별로 없었죠.

당시 일본이 독도는 일본영토라고 망언을 한 적이 있는데,YS가 일본에 버르장머리를 가르쳐주겠다는 개념없는 망언을 한 적이 있었죠.

당연한 주장인데,왜 망언 이냐구요?당시 국내에 실전배치 된 구축함 한 척 없었거든요.

거기에 미사일 사거리도 도쿄는 커녕 대마도도 닿을까말까한 180킬로의 사거리나 겨우 가진 미사일에,정밀타격이 가능한 토마호크 같은 순항미사일은 꿈도 못 꾸는 상황이었죠.

 

헌데,아이러니컬 하게도 당시 1차 북핵문제로 충돌을 일으켰던 북한이 독도문제 가지고 일본에 한 소리 해서,일본이 골치아프게 만들죠. 핵 실험을 하지 않아서 그렇지 핵 보유가 사실인지 의문시 되는 상황에 대량 생화학무기 보유국인 북한이 1천킬로의 노동1호 장거리 미사일문제가 걸려있었거든요.

오히려,YS정부는 린다김 여성 성추문으로 당시 국방부가 미국의 폐항공기를 정보기라고 비싼 돈 주고,혈세를 들여 구매 금강백두 사업이라며 처리하는 어처구니 없는 짓을 저지르죠.

그나마 YS정부에서 내세울 수 있는건 독일에서 도입하기 시작한 209급 잠수함 몇 척 정도였을 뿐 이죠.

거기에 성능이 일본이나,대만이 보유중인 미국산 키드급 구축함에도 한참뒤지는,중국의 구축함에도 양적으로 너무 밀리는 자함방어 개념 광개토함을 막 찍어내기 시작한 상태였죠.

그것도 핵심부품 상당수를 수입하는 상황이었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독도문제로 비난여론이 커지자 결국 실천도 못한 해군력증강 사업을 떠드는 수준정도 였습니다.

 

헌데,IMF가 터지고 자주국방 어쩌구는 꿈도 못꾸는,거기에 일본의 독도망언으로 해군력 예산증강 계획이 오히려 한나라당 주장으로 무산되게 된 형편에,DJ가 그 계획을 밀어부쳐 버립니다.

그러면서 자함방어가 아닌 함대방어 개념의 이순신급함을 6척이나 건조 실천배치 해 버리죠.

 

헌데,신화는 이제부터 입니다.

단순히 건조에 조립개념이 아니라 스텔스개념의 신개념 건조기술 확보와 함께,북한의 노동.대포동미사일 발사를 핑계로 우리의 미사일 사거리제한을 클린턴정부에 해제시켜달라고 요구시켜 이걸 어느정도 달성시켜 버립니다.탄도미사일 300킬로까지,탄두중량을 줄이면 500킬로까지 거기에 순항미사일은 예외에,우주개발은 마음대로^^

 

미국도 한국이 순항미사일을 개발하리라는 생각은 하질 못했는데,이걸 이스라엘과 수교조건으로 첩보위성기술과 함께 핵심기술을 습득해버려 세계에서 7번째로 토마호크 같은 순항미사일 개발국가가 되어버립니다. 토마호크 사거리 2500,우리 국산순항미사일 공식발표 1천,헌데 주변국의 반발을 염려 1천5백을 1천으로 줄였다는 설이 정설입니다.그럼 서울에서 발사해도 중국 거의 전역이 다 들어가죠.^^

 

거기에,첩보위성기술과 군사위성을 DJ정부와 작년 노무현정부때 확보해서,얼마 전 구름을 뚫고보는 레이더렌즈기술 해상도 40Cm기술로 이스라엘을 앞서버렸고,군사위성 확보로 동남아까지 전장을 실시간으로 보면서 전투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시켜 버렸습니다.

독도함과 세종대왕함,잠수함에서 발사한미사일의 파괴장면을 우리 첩보위성과 연계해 볼 수 있게 된^^ 아시겠습니까?

 

대만은 순항미사일 자신들도 개발 떠드는데,그건 조립개발이지 100%개발이 아닌데,우린 탐색기 터보제트엔진 까지 다 개발했다는^^

헌데,그것도 모자라 잠수함에서 발사하는 국산 어뢰시리즈를 개발해 앞으로 수천억,아니 장기간으로 따지면 수조원을 절약하게 만들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잠수함에서 순항미사일을 발사하고,구축함에서 미사일을 발사하는 수직발사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이지스함의 근접방어 시스템을 최근 국산화 시키는 기초 연구기반을 제공했죠.

그것도 모자라 잠수함은 독일에서 개발하던 214급 잠수함의 건조과정을 우리가 지켜보던 중 부족한 점,개선 점을 지적하자 독일에서 그럼 3천톤급 중형 잠수함을 공동개발.판매하는 계약을 노무현 정부때 체결했죠.왜 제주도 해군항이 시급했던지 아시겠죠?

거기에 노무현 정부 수정 계획대로 독도함이 추가로 한척 더 건조되고, F15도입 이후 F35 수직이착륙기가 도입되면 사실상의 준 항공모함 보유국이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러니,왜 중국이 더욱 항모 건조에 박차를 가하고,일본이 평화헌법 개정에 더 앞장서는지 아실겁니다.사실 일본으로선 YS정부시기를 놓쳐 독도를 빼앗을 확실한시기를 놓친 셈인데 앞으로 이명박 정부가 어떤 대일외교와 독도정책을 펼치느냐에 따라 그 욕심정도가 달라질 것으로 봅니다.(헌데 이 정부와 여당이 친일진상규명과 재산조사위 연장은 커녕 해체와 뉴라이트 지원,16명 이상의 뉴라이트 소속 의원이 활개치는 것 아시죠?)

 

일단 해군만 이 정도 알려드리죠.

 

거기에,공군은 국산헬기 개발사업 및 F15도입 60대가 끝나면 본격적인 공격군으로서의 탈바꿈이 가능해 집니다.헌데 여기서 한가지 유의점은 러시아가 노무현 정부에 우리에 전투기엔진과 레이더기술을 싼 가격에 알려주기로 조건을 제시한 점 이죠. 헌데,이명박정부가 친미,친일 외교 어쩌구 떠들면서 거둬들인 형국이죠.

 

우리가 230대 정도의 제공호,팬텀기 교체수요가 급한데,그 엄청난 규모를 미국이 돈 벌게 하기는 싫은 모양입니다.최근 스텔스기술 개발에 스웨덴이 전투기 공동개발과 공동구매를 제의한 상황인데,국산전투기 개발을 기술확보와 함께 정말로 하고 싶다면 중.일.러시아.대만 다 가지고 있는데 우리만 국산전투기가 없는 이 현실 극복을 위해선 아마 개인적으론 이번이 마지막 기회가 되리라 봅니다.스웨덴은 안타깝게도 전투기엔진 기술이 부족한데 그 기술을 러시아에서 팔기로한게 무산되고,스웨덴은 AESA라는 최첨단 레이더 기술을 전투기공동개발시 넘기기로 한 상황,거기에 이탈리아가 공동참여 의향이 있고,브라질이 저렴한 전투기 개발시 구매의사가 있음을 밝힌 상황이었죠.

 

조기경보기는 참여정부때 구매계약 체결,공대공미사일 기술은 DJ정부때 F15구매 계약과 함께 기술이전 계약 체결(전투기가 있어도 공대공미사일이 없으면 아시죠,그 첨단기술을 ^^)

 

또,육군은 제인연감에서 세계 3~4위로 평가한 차세대 전차 흑표전차 개발한 것 아실거고,IMF직후 터키에 1조3천억 계약 수출 실천중인 k9 신형 자주포,거기에 세계에서 6번째 개발 이야기가 나오는 프랑스의 미스트랄과 비슷한 견착식 휴대용 대공미사일개발 등이 있습니다.

저도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습니다.300킬로 탄도 미사일 개발은 물론 기본이구요.

거기에 앞으로 우주발사체 개발에 힘써야 겠죠.사실 북한애들 대포동2호 미슬 기술 뺏어버리면 바로 따라잡을 것 같은데...,DJ정부때 미 클린턴 정부로 우주개발 제한철폐 허락 받고 러시아로 부터 기술이전 받다가,이명박 정부들어 러시아와 거리가 멀어져 기술이전을 꺼리고 있죠.

 

제 개인적으론,지금 안타까운건 글로벌호크 라고 지상 20킬로 상공에서 구름뚫고 밤에도 물체식별,사람식별 가능한 첩보기를 미국에서 팔려고하지도 않는 물건,어렵게 노무현정부에서 판매허락 받았는데,그걸 이명박정부에서 도입철회 해버린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거 북극까지 날아갈 수 있어서 주변국 어디든 가서 선제공격목표 다 알려주거 든요.정보중요성.

 

또,참여정부까지 무기도입비리를 없애고 해.공군력 증강을 위한 방위사업청을 현 정부가 축소,폐지 하려다 해.공군 반발이 심해져 유지하기로 했지만,육군중심으로 다시 무기도입이 전환되어 가는 것 같아서요.

그리고,참여정부의 국방개혁 2020프로젝트를 통한 해.공군력 증강이 연기되었다는 소리가 있는데 그게 사실이라면,독도문제로 시끄러운 상황에 독도를 팔아넘기는 행위나 다름없는 짓 입니다.

적어도 참여정부의 해.공군력 증강 프로젝트를 바꿔서는 안됩니다.

2012년까지 이지스함 3척 완성계획인데,그렇기때문에 일본에서 더 지금 저렇게 난리치는 겁니다.

 

그리고,친미친일 실용외교 떠들다 러시아가 판매하기로 한 전투기엔진 응용가능 제트엔진,레이더,잠수함전지 포함 군사기술 11가지 도입무산된 것 너무 안타깝고,과거 참여정부 시절 주변국몰래 원자력잠수함(산소,원료걱정 없이 전세계 다 돌아다닐 수 있는) 개발하려다 조선일보가 특종이라 떠벌려 주변국 압력으로 무산된 것 지금생각 해도 안타깝네요.

그거 지금정도면 기술 완성 됐을텐데,그나마 대우조선이나 중국에 안 넘겨야 할텐데...

 

암튼 저도 너무 국방관련 걱정거리가 많으니까, 이 정도에서 그치고자 합니다.

이번엔 북핵해체,우리내부 혼란상황 틈타 일본도 독도가지고 가만있진 않을 것 같은데 이 위기 잘 넘겼으면 합니다. (지난 외환위기 전 YS정부가 버르장머리 발언으로 일본과 극단적으로 대립하다 기존 어업협정이 무산된 후 외환위기와 함께  DJ로 정권바뀐 후 차관 협박받아 결국  어업재협정 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터지죠.)

 

그나마 지난 외환위기 과정에서도 지난 10년간의 군사력증강으로 아직은 멀었지만,그래도 일방적으로 깨지지 않게 만든건 기적같은 일 이지만 내.외부 적으로 이렇게 불안한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출처 : 오늘의유머 마이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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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좀 이상함
    2008/07/2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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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가 엔진,레이더 기술을 싸게 가르쳐 줌?? 이건 전투기 핵심 기술인데
    말이 안되는 소리군요
    • 2008/07/21 19: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구소련에서 모라토리엄 선언 이후 우리나라에 대한 부채를 처분하기 위해 많은 기술 이전 및 무기 무상 공급이 있었습니다.
      농인지 진짜인지 모르지만, 부채 중 일부를 항공모함으로 받았는데. 유지비가 많이 들어 분해해서 고철로 팔았다는 이야기도 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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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MB 각하께서 한 이야기이다. 너무나도 어이가 없었다.

그러다 오늘의유머를 봤는데. 좀 어거지 스럽기는 하지만..
적정한 예가 있어서. 펌질을..

출처 : 오늘의유머 댓글中
http://todayhumor.co.kr/board/todaybest_view.php?no=207262&page=1&ask_time=1216254639

자기 아내를 강간했던 옆집 사람에게 찾아가서 고개 숙이며 미래의 발전을 위해 과거는 더이상 거론하지 말자. 우리 가족들도 모두 용서했다고 말함.
그러자 만만해보였던 옆집 사람이 평소 탐내던 그 집의 땅문서가 원래 자기네 것이였다며 가져가겠다고 말한다. 그러자 그 집의 가장은 "지금 당장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라고 말한다.
그 가장은 그러는 와중에도 자기 식구들을 두들겨패는 폭력가장이다. 강간당했던 아내조차 마구 두들겨패며, 괜히 과거사 들추지 말라고 난리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옆 집에서 땅문서 내놓으라는건 조금 속상하지만, 그래도 옆집사람이 정력하나는 끝내주지 않았냐"라고 말한다.

아..근데 이런 가장이 정말있을라나? 쩝 만약 내가 그런 가정의 아들이라면 가장을 당장에 두들겨패서 쫓아낼텐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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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1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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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적절한 비유네요.
    제가 들었던 비유는 너무 소심했던 듯... ㅋ

    트랙백 보냈습니다. ^^
    • 2008/07/1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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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감사합니다. ㅋ 요세 정말 나라꼬락서니를 보면.. 답답합니다.


옛부터 미국이 기침을 하면 한국은 몸살을 앓는다고 했습니다.

지금 미국이 심각합니다. 저는 미국에 살고 있습니다.

경제 지표보다, 바닥의 경제입니다. 우선 한인들의 주력업종 네일가게가 심각합니다.

그동안 미국이 수없이 노동자, 교사등을 해고를 해왔는데 이제 이들의 주머니가 완전히 바닥이 났습니다 이의미는 이제 카드도 쓸수 없는 상황으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전쟁비용을 위해서 써야지, 세금감면을 한다고 하면서 기업과 부자들에 대한 대폭적인 세금 감면으로 공공의료, 극빈자층에 대한 예산이 자동으로 삭감되고 거의 모든 대형 병원들이 적자에 허덕이고, 문을 닫고, 소규모 병원들도 메디케어(노인들을 위한 정부의료 보험) 메디케이드 않받고 현금으로 받으려고 하는 형편에 직원들을 해고 할 수 밖에 없죠...

제 생각에는 1992 LA 폭등 보다 더한 위기가 닥치고 있다고 봅니다. 그 폭발의 도화선이 무엇이 될지가 문제이지 심각한 경제난입니다.

거기에 서브프라임 모게지, 카드 빚들이 이제 급격하게 서민들의 숨통을 조이게 될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5,6월이 될 것입니다.



수출주도형 한국의 1차적으로 타격을 받고, 그다음 중국의 물품들이 그 자리를 메우다가 그것 마저도 잘 안팔리겠죠?

달러화의 약세로 달러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한국과 중국 일본 대만등이 앉아서 엄청난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미국에 대한 수출 달러화 약세 고유가 극심한 물가 폭등은 베이징 올림픽이후의 중국에게 커다란 시련이 될것이고 또다시 한국은 중국시장에서 커다란 시련을 겪고 중국에 진출하고 있는 중소 기업들이 도산을 하게 될것입니다.



한국은 이러한 위험을 앞두고 성장보다는 분배를 중심으로 내수를 안정화 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성장을 중심으로 경제계획을 했다가는 풍지박살이 날수 있습니다. 한국의 경제구조는 더이상 노동집약적인 산업이 아니고 기술집약적이고 금융을 중심으로 하는 3차산업이 발달한 상황에서 경제 성장은 대체로 3-4%대로 유지하여 경제의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다가오는 불황 스테그 플레이션에 대비하기 위한 총체적인 경제정책을 하지 않고 국민의 인기를 위한 성장정책을 하게 될경우 한국은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될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노무현 정부가 닥치오고 있는 위기를 제대로 준비하고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어느 나라든지 IMF를 겪게 되면 중산층이 몰락하고 빈부의 격차가 커지게 됩니다. 문제는 누가 IMF사태를 초래하도록 경제정책을 운영했는지 그들의 책임입니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는 그러한 경제적인 환란을 극복하는데 IMF를 겪었던 그 어떤 나라보다도 뛰어난 활동을 보였습니다.

문제는 또다시 IMF 사태를 초래한 사람들이 권력을 잡게 되었는데 그때의 교훈을 잘생각해서 이번에는 그때의 잘못을 되풀이 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이번에 닥쳐오는 세계적인 경제 위기를 잘못 대처하게 될 경우 우리는 너무나 어려운 상황에 빠지게 되고 자칫 어렵게 유지 하고 있는 북한을 중국에 내어주는 우를 범할수도 있습니다. 어려울 수록 서로돕고 함께 하려고 해야 하는데 어렵다고 조국의 북을 내몽골 자치구 처럼 중국으로 복속되게 해서는 않될 것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은 바로 이것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북한에 퍼주고 있다고 하는데 중국이 북에 주는 것이 더많습니다. 서로 다른 민족임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언젠가는 북을 복속시키겠다는 생각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중국을 우습게 보지만 중국의 타민족에 대한 아량과 화합하는 정책은 세계 어느나라에 뒤지지 않습니다. 그들은 수천년동안 그렇게 하여 오늘날 중화제국을 건설하였습니다.



반면에 우리는 말로는 위대한 민족 단군의 자손이라고 하지만 같은 동족을 치기 위해서 당과 연합을 하였고 오늘날 힘든 북한을 품기 보다는 멸시하고 쪽박을 깨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 우려입니다.

자꾸 이러다가 힘들다고 제주도 떼어서 일본에 주고하는 상황까지 가지 않을까 참말로 우려가 됩니다.

부디 새정부가 인기를 위하여 경제를 살리겠다는 공약을 위하여 성장중심을 경제 정책보다는 힘든 상황을 국민들에게 설득하고 성장보다는 고통을 함게 분담하면서 고용을 나눌수 있는 그런 지혜를 발휘하고, 북과 협력을 하여 한반도에 군사적인 긴장을 풀기 위한 노력을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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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기억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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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2007-08-02 18:15

친북반미 성향 좌파단체 ‘한국인 피랍은 사악한 미국 탓’ 주장 ‘굶주린 영웅 탈레반 vs 테러리스트 미국’…조직적 반미투쟁 재점화

[데일리안 변윤재 기자]
◇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 홈페이지
“탈레반 영웅들이여! 조국을 위하여 당신들의 육신까지 조국에 던지는 것을 보니 조선이 일본에 의하여 37년간 이라는 긴 세월 동안 조국을 독립하기 위하여 투쟁했던 반일혁명투쟁의 전사자들을 생각하게 합니다...(중략) 어찌하여 이 나라(한국)가 이렇게 남의 나라에 침략군을 파병하여 이러한 문제를 몰고왔는지 한심한 생각이 드는 한편 그 배후에는 오만한 미제국주의 양키들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들만이 오직 선이라는 이 병든 나라야 말로 지구의 악의 근원입니다.(이하 중략)”(불교평화연대의 성명 중) 친북반미 성향의 좌파단체들이 아프가니스탄 무장단체인 탈레반에 한국인들이 피랍된 것을 계기로 또다시 ‘반미(反美)’ 선동에 나섰다.

불교평화연대와 한국진보연대(준),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주미철본),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 등 좌파단체들이 잇따라 성명발표와 기자회견 등을 통해 아프간 사태를 반미운동의 호재로 악용해 물의를 빚고 있다.

이들은 한국인 피랍이 장기화된 책임을 미국에 돌리며 아프간 파병 국군의 즉각 철군과 미국의 적극적인 태도를 요구하고 있다.

특히 미국은 “사악한 테러리스트”로, 탈레반은 “국가를 사랑하는 영웅”으로 각각 규정하고 “미국이 한국인의 동선을 현지 탈레반에 알려줘서 한국인들이 피랍됐다”는 근거없는 주장을 펼친 데 이어 주한미군 철수를 위한 대대적인 투쟁을 예고, 비난을 받고 있는 것.

“굶주린 악어, 탈레반과 악어에 조랑말 준 미국 중 누가 더 악랄하나” 한국진보연대(준) 는 2일 서울 광화문 미 대사관 옆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프간 파병 국군의 즉각 철군과 한국인 인질 구출을 위한 군사행동(무력진압) 반대’ 등을 주장하며 철야 단식 농성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한상렬 통일연대 상임대표의장은 “(탈레반) 여러분의 항변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며 “현 아프간 정권은 미국의 꼭두각시 정권이며 부시정권의 승인 없이는 단 한명의 탈레반 수감자도 석방될 수 없음은 전 세계가 알고 있는 바, 이번 인질사태의 본질적인 책임은 미국에게 있음은 자명한 일”이라고 대립각을 세웠다.

한국진보연대(준)는 한상렬 통일연대 상임대표의장을 비롯, 오종렬 전국연합 상임대표, 조준호 민노총 위원장, 문경식 전농 의장, 김흥연 전빈련 의장, 문성현 민노당 대표, 정광훈 민중연대 상임의장 등 NL(민족해방) 계열 인사들이 소속돼 있으며 ▲주한미군철수 ▲국보법 철폐 ▲김현희KAL기사건 진상규명투쟁 ▲연방제 통일 등에 주력해왔다.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주미철본)도 이날 논평을 통해 “이 사건은 처음부터 미국 놈들이 한국인들의 동선을 현지 탈레반측 정보원에게 알려줬기 때문”이라는 주장을 펼쳤다. 즉, 한국인 피랍은 파병여론을 끌어내기 위한 미국의 조직적 흉계라는 것.

주미철본은 이같은 음모론의 희생양이 한국인과 탈레반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탈레반을 ‘굶주리고 못 먹어 입 벌린 악어’로, 미국은 ‘불쌍한 얼룩말을 악어에게 잡아먹히도록 물속으로 밀어 넣은 놈’으로 비유하여 “누가 더 악랄하냐. 탈레반이 인질들을 죽인 것은 이번 사태의 현상일 뿐”이라고 거듭 두둔했다.

이어 주미철본은 “진짜 테러리스트요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 놈들은 탈레반이 아니라 바로 미국 놈들”이라며 “미국이 인질 석방에 협조하지 않으면 남한에 있는 주한미군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고 이라크와 아프간에서 지금 당장 한국군을 철수하겠다는 대국민 선언을 해야 할 것”이라고 압박했다.

‘모든 게 미국의 흉계’ 근거없는 반미 조장 단체들의 주장은 인질 석방 자체보다는 ‘주한미군 철수’와 ‘한미동맹 파기’ 등 2가지 목표에 더 치중돼 있다. 특히 이들은 일관되게 미국을 제국주의의 악마, 악랄한 배후조종자로 표현하는 반면, 한국인을 납치, 살해한 탈레반에 대해서는 ‘항일열사를 연상케 하는 영웅’ 등으로 미화한다.

불교평화연대가 지난 27일 발표한 성명은 이들의 지향점과 관심이 어디를 향해 있는가를 시사한다.

불교평화연대는 탈레반을 ‘영웅들’이라 정의하면서 “조국을 위하여 당신들의 육신까지 조국에 던지는 것을 보니 조선이 일본에 의하여 37년간 이라는 긴 세월 동안 조국을 독립하기 위하여 투쟁했던 반일혁명투쟁의 전사자들을 생각하게 한다”고 탈레반을 극찬했다.

또 불교평화연대는 미국을 ‘침략군’, 한국은 ‘미군의 식민지’라고 주장하며 “양키군에 의하여 동지들이 억울하게 감옥에 있고 죽음으로 가고 있다고 익히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한국인들이 당신들이 나라에 가서 봉사 활동을 한 것마저도 문제가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즉 미국과 동맹국이자 파병국가 국민인 한국인이 봉사활동을 벌인 게 탈레반의 분노를 불렀다는 것.

이어 이들은 “어찌하여 이 나라가 이렇게 남의 나라에 침략군을 파병하여 이러한 문제를 몰고왔는지 한심한 생각이 드는 한편 그 배후에는 오만한 미제국주의 양키들이 도사리고 있다”면서 “자기들만이 오직 선이라는 이 병든 나라야 말로 지구의 악의 근원이다. 우리도 당신들의 조국과 백성을 사랑하고 인질들을 풀어달라”고 이번 사태의 원인과 책임을 미국에 떠넘겼다.

한총련과 범민련 남측본부도 각각 성명을 통해 “정부는 파병부대를 즉시 철수시켜 미국의 더러운 테러와의 전쟁에서 손을 떼야 하며 앞으로 미국의 파병강요와 굴욕적인 한미동맹을 끊어내는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여나갈 것”, “한마디로 우리 민간인이 죽어도 좋다는 것이 한미동맹이고 전쟁동맹인 만큼 노무현 정권은 정신나간 소리 그만하고 지금 당장 철군을 결단하고 한미동맹 역시 즉각 폐기해야 한다” 등 주한미군 철수와 반미투쟁의 기치를 올렸다.

친북반미 성향의 좌파단체들은 탈레반에 납치당한 한국인 인질들을 구출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적극적이고 유연한 대처가 필요하다는 주장보다, ‘테러리스트와는 타협하지 않는다’고 한 미국의 대원칙 자체가 이번 사태의 원인인 양 강조한다.

이같은 이들의 주장은 극단적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고 반미 등 특정사안을 이슈화·정치화함으로써 결과적으로 탈레반의 만행을 정당화시켜 주고 있다.

더욱이 이들의 주장이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퍼지면서 2002년 미순이·효순이 사건처럼 비극을 반미운동의 원동력으로 이용하려는 이들의 주장이 사실로 호도되고 있어 이를 둘러싼 논란이 쉽사리 사그러들지 않을 전망이다./ 변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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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  미친것들...
배웠다는 사람도. 기회다 하고서 이런 짓을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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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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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02 23: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하~ 애네들 왜 안오나 했네...
    얘네들이야말로 조중동이 기다리던 얘들 아닌가?
    빨리 나와서 저런 소릴해야, 조중동이 신나서 지랄발광 하고..
    수구정치꾼들이 또 이용 해먹을꺼고..
    그리고, 거기에 넘어가는 순진한 사람들이 한무더기 나올테고...
    참, 대한민국의 현실이 서글프다..
    어린애들은 연예인에 미쳐 빠순이가 되어가고,,
    어른들은 조중동에 미쳐 진실을 외면하고...
    • 2007/08/03 10: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휴.. 일단 탈레반은 아랍권에서도 버린 취급받고 있다고 하던데.
      어찌 저 글도 몇 번 보니. 맞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도 일제 강점기에. 자살폭탄 테러는 아니더라도..
      우리의 독립운동을 일본에서는 테러로 규정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모든것은 역사가 증명해 주겠죠 ^^

      선과악은 종이한장 차이인것 같습니다.

      보는 시점에서 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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