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이뉴스24 메일링에 이런 기사가 따라 왔습니다.

"합병KT 2대 주주는 NTT도코모" --- 와이브로 위협?

기사의 앞머리만 보자면.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가 3월 셋 째주 중으로 KT-KTF 합병인가를 상임위원 전체 회의에 올릴 예정인 가운데 합병KT의 외국인 지분, 그 중에서도 NTT도코모 지분 문제가 이슈화되고 있다.

현재 NTT도코모는 KTF의 2대 주주(지분 10.7%)로 KT-KTF합병시 지분율이 2.1%로 줄어듭니다.
하지만 KT와 NTT도코모와의 합의에 의해서 2.1%에 지분율이 5.1%까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KT-KTF 합병시 1대 주주는 국민연금(6%), NTT도코모(5.1%)로 2대 주주가 될수 있는데..

장점으로는 차세대 4G표준 시장을 선도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NTT도코모의 공격적인 주식 구입으로 인하여.. 자칫하다가는 KT의 1대 주주가 NTT도코모가 될수 있습니다.

KT의 1대 주주가 일본 통신회사가 된다면????

지금 금융권은 메이저 은행을 제외하고 산와머니나 니드코프, 러쉬앤캐쉬등.. 일본 기업입니다.

자본과 인프라산업을 외국 기업에 뺏기게 된다면..

다시 한번 우리나라는 경제 식민지가 될 수 있습니다.

ps. 미네르바가 이야기한 노란토끼가 이제 곧 현실이 될 수도 있습니다. (된다는게 아니니 허위사실유포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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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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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경제위기가 유동성의 문제라고 봤을때,.

2600억불의 세계 5위의 외환 보유고..
10년째 계속돼 온 무역흑자..
930원대의 안정적인 환율구조..
주가 2000..
물가 상승율 2.6% 등 등..
미국의 서브프라임사태로 부터, 가장 안정적이었던 우리의 경제였다

그런데 지금/ 그 어느나라에 비해서도 가장 빠르고 심각하게 유동성의 위기로 몰아가고 있다

수백억불의 외화를 날려 버리고..
졸지에 백억불이 넘는 무역적자..
환율 50% 상승..
주가 반토막..
물가 상승율 5~6% 대..
우리 주변국과 비교를 해보면, 그 심각성을 알수 있다

글로벌경제가 불안정할수록 정도를 가야 하는데도..
임기 초기부터, 우선 환심을 사기 위해 언 발에 오줌누는 격의 인위적인 부양책을 남발하다가,
수백억불의 외화는 외화대로 날리고/ 물가상승과 금융불안으로 내수경기를 아작내면서 경제의 선순환구조를 아주 깡그리 무너뜨리는 길로 갔다

이제는/ 이 자가 뭘 하겠다고 큰소리 쳐대면, 그게 서스펜스 스릴러, 공포 그 자체다

인수위 시절부터, 10 개월.. 이 나라 꼬라지를 보라~

경제는 예측능력인데, 한 치 앞도 못 내다보고 그때그때 임기응변식으로 오락가락정책을 남발하고 있다
미래에 대한 종합적인 통찰력은 없고/ 일시적이고 단편적인 발상 밖에 못한다
참, 조마조마 아슬아슬하다

미국정부도 포기해버린 리먼브라더스를 파산선언 4일 전까지도 물밑서 인수협상을 진행했듯/ 상황판단능력도 잼병이고 젯밥에 정신팔려 제 정신도 아니다
조선일보는 바람잡고.. 십년 감수 한것이다

또, 무능한데다/ 파렴치하다

평생을 사리사욕을 위해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거짓속임수를 일삼고 부패비리범죄로 점철된 참으로 무도한 자이니.. 기본적으로 인간적인 신뢰성이 제로다

또, 정책이라고 내 놓는것들이라는게,
탐욕스런 1% 부자들의 기득권보호와 그 졸개들의 잿밥 챙기기에 촛접이 맞춰져 있고
수시로 말바꾸기와 앞뒤 안맞는 모순 투성이의 대책들..

그러면서도,
경기침체의 피해를 고스란이 뒤집어쓰고 있는 일반 국민들에게는 희생만을 강요하면서/ 생색내기, 구색맞추기, 눈가리고 아웅하는 조삼모사격으로 현혹하는 기만적인 정책들 뿐..

종부세, 상속세, 증여세, 법인세.. 탕감 등,
재벌들과 부자들의 감세를 주장하면서 또 재정확대라는 모순된 주둥아리를 놀리는것을 보라
결국, 일반 국민들의 세금을 늘리고 국채를 발행하겠다는 말이다
화를 내야 하나~/ 웃어야 하나~ㅉ

그 자는/ 이미 국민들 마음속에 대통령이 아니다

원본 : DCinside 공수래공수거 갤러리
http://gall.dcinside.com/list.php?id=stock&no=1788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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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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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IMF 시즌2 진입 입니다.
IMF에서 우선승인국에 지정해 준다는건. 언제든지 돈을 준다는 것이지요.
니들 이제 곧 필요할테니 손말 벌려라. 우리가 준비해 두었으니 손 벌리면 바로 줄께

이 이야기입니다..

일단 빠르면 11월 늦으면 12월 정도에 IMF 입성.
내년 초반은 정말 죽어 버리는게 편할 정도로 힘들 수 있습니다.

줄줄이 도산하는 기업으로 실업자들이 넘쳐 흐르고, 물가는 미친듯이 튀어 오르고
은행 이자는 하늘 높은지 모르고 오를것입니다.

예전 IMF 시즌1에는 국민들의 대출 비율이 그래도 적었는데.
이번 IMF 시즌2에는.. 정말 대박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제통화기금(IMF)이 글로벌 신용위기로 어려움에 빠진 개발도상국들에 대한 자금 지원을 좀 더 용이하게 해줄 방침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4일 보도했다.

IMF는 이를 위해 유동성 문제에 직면하긴 했지만 재정 상황이 견조한 나라들을 `우선적으로 승인해 주는(pre-apporve)` 나라들로 지정할 계획이다. 이는 24일 이사회에 상정돼 결정될 예정이다.

이들 나라에는 한국을 비롯, 멕시코와 브라질, 그리고 일부 동부 유럽 국가들이 고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이들 국가가 IMF로부터 구제금융을 받게 되더라도 특별한 정책적 변화를 요구하지도 않을 방침이다.

지난 1997년 아시아 외환위기 당시 IMF는 자금 지원을 해 준 국가들에 대해 과도하게 정책적 변화를 요구했다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WSJ은 그러나 이사회가 이를 승인할 지는 미지수라고 전했다. 독일 등 유럽 국가들은 IMF가 엄격한 조건으로 자금을 지원해 주길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IMF가 얼마 만큼의 자금 지원에 나서려 하는 지는 추측되지 않고 있다. IMF는 최소 2000억달러를 보유하고 있으며, 나카가와 쇼이치 일본 금융상은 "IMF의 구제금융을 도울 의향이 있다"고 밝히는 등 재원 마련을 위해 회원국들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세계 대형 금융기관의 민간협의체인 국제금융연합회(IIF)는 IMF에 특별 유동성 공급 펀드와 관련한 로비를 해왔다고 WSJ은 전했다.

로이터통신도 IMF가 특정 이머징 국가들의 단기 신용경색 해소를 위해 자국통화를 달러로 스왑할 수 있는 기구 창설을 다음 달 초로 앞당길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출처라능 : http://media.daum.net/economic/world/view.html?cateid=100021&newsid=20081024104005148&p=Edaily

일단. 이제 남은건 3차 세계대전 뿐인가요?


일단 내가 할수 있는 말은.. 일단 준비해라.. 죽을 각오를 하고. 하지만 죽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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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달한조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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