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경제위기가 유동성의 문제라고 봤을때,.

2600억불의 세계 5위의 외환 보유고..
10년째 계속돼 온 무역흑자..
930원대의 안정적인 환율구조..
주가 2000..
물가 상승율 2.6% 등 등..
미국의 서브프라임사태로 부터, 가장 안정적이었던 우리의 경제였다

그런데 지금/ 그 어느나라에 비해서도 가장 빠르고 심각하게 유동성의 위기로 몰아가고 있다

수백억불의 외화를 날려 버리고..
졸지에 백억불이 넘는 무역적자..
환율 50% 상승..
주가 반토막..
물가 상승율 5~6% 대..
우리 주변국과 비교를 해보면, 그 심각성을 알수 있다

글로벌경제가 불안정할수록 정도를 가야 하는데도..
임기 초기부터, 우선 환심을 사기 위해 언 발에 오줌누는 격의 인위적인 부양책을 남발하다가,
수백억불의 외화는 외화대로 날리고/ 물가상승과 금융불안으로 내수경기를 아작내면서 경제의 선순환구조를 아주 깡그리 무너뜨리는 길로 갔다

이제는/ 이 자가 뭘 하겠다고 큰소리 쳐대면, 그게 서스펜스 스릴러, 공포 그 자체다

인수위 시절부터, 10 개월.. 이 나라 꼬라지를 보라~

경제는 예측능력인데, 한 치 앞도 못 내다보고 그때그때 임기응변식으로 오락가락정책을 남발하고 있다
미래에 대한 종합적인 통찰력은 없고/ 일시적이고 단편적인 발상 밖에 못한다
참, 조마조마 아슬아슬하다

미국정부도 포기해버린 리먼브라더스를 파산선언 4일 전까지도 물밑서 인수협상을 진행했듯/ 상황판단능력도 잼병이고 젯밥에 정신팔려 제 정신도 아니다
조선일보는 바람잡고.. 십년 감수 한것이다

또, 무능한데다/ 파렴치하다

평생을 사리사욕을 위해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거짓속임수를 일삼고 부패비리범죄로 점철된 참으로 무도한 자이니.. 기본적으로 인간적인 신뢰성이 제로다

또, 정책이라고 내 놓는것들이라는게,
탐욕스런 1% 부자들의 기득권보호와 그 졸개들의 잿밥 챙기기에 촛접이 맞춰져 있고
수시로 말바꾸기와 앞뒤 안맞는 모순 투성이의 대책들..

그러면서도,
경기침체의 피해를 고스란이 뒤집어쓰고 있는 일반 국민들에게는 희생만을 강요하면서/ 생색내기, 구색맞추기, 눈가리고 아웅하는 조삼모사격으로 현혹하는 기만적인 정책들 뿐..

종부세, 상속세, 증여세, 법인세.. 탕감 등,
재벌들과 부자들의 감세를 주장하면서 또 재정확대라는 모순된 주둥아리를 놀리는것을 보라
결국, 일반 국민들의 세금을 늘리고 국채를 발행하겠다는 말이다
화를 내야 하나~/ 웃어야 하나~ㅉ

그 자는/ 이미 국민들 마음속에 대통령이 아니다

원본 : DCinside 공수래공수거 갤러리
http://gall.dcinside.com/list.php?id=stock&no=1788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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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BK 사건 수사에 참여했던 장영섭 검사가 민정수석실의 청와대 행정관으로 임명됐다.
BBK 의혹에 대해서 아무런 것도 밝혀내지 못한 수사능력을 높이 평가받았던 것 같다.

2. 감사원은 KBS 특별감사를 통해 누적적자와 방만경영,인사전횡, 법인세환급소송취하에 따른 회사손실을 초래한 정연주 사장을 해임요구했고 MB는 해임시켰다.
감사원은 비슷한 나라손실을 초래한 MB도 감사해주길 바란다.
어쨌든 청와대와 방통위는 KBS사장 선임에 개입하여 다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뭐 비판하는 언론이 별로 없으니 이슈도 되지 못한다.
다음은 그 와중에 특별 세무조사를 통해 40억의 세금을 추징 당했다. 한달 동안의 페이지뷰 상승에 대한 댓가치고는 가혹하다.

3. 교육과학기술부가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에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을 홍보하고 그 실적을 제출하도록 요구했다.
설마 미국교육과학기술부겠지?

4. 정부는 올해를 ‘건국 60년’으로 규정하고, 8월 15일 행사를 치뤘다.
"건국"은 나라를 세웠다라는 뜻으로 알고 있는데 내가 한자를 잘못 알고 있으면 좋겠다.

5. 광복절 기념으로 정몽구·최태원·김승연 회장등 거의 모든 기업인들이 사면됐다.
보답으로 현대자동차는 8월 1일 현대자동차의 모든 차값을 일제히 인상했고, SK텔레콤은 휴대폰 보조금을 과감히 없애 주었다.
김승연 회장은 권투를 배워 다음번 올림픽에 나갈 것으로 보인다. 누누히 말하지만 한국은 세상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나라이다.
물론 대기업만..

6.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김병건 전 동아일보 부사장, 조희준 전 국민일보 사장, 송필호 중앙일보 사장이 역시 사면조치됐다.
모두 탈세혐의였는데, 탈세를 했던 사람들을 사면해주면 경제가 살아나는지 궁금하다.

7. 국방부 납품 청탁의혹으로 유한열 한나라 상임고문이 긴급체포 됐다. 같은 혐의로 공성진 한나라당 최고위원도 조사중이다.
또한 민주당 김재윤 의원도 외국 영리병원 인허가 로비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너무 걱정마. 내년 광복절에는 모두 사면될거야.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씨의 사촌언니 김옥희씨는 2억원을 받은 혐의가 추가로 드러났다.
혐의가 계속 추가로 드러나는데도 수사는 종결됐다. 언론도 모두 침묵하고 있다.

8. 국제중 설립이 인가절차를 받고 있다. 국제중은 서울지역 학생 160여명으로 최소수 정예로 제한된다.
서울시민들이 뽑은 공정택은 충실히 자신의 공약을 실천하고 있다. 참고로 국제중으로 변할 "영훈중"은 이건희씨의 손자가 다니고 있는
"영훈초등학교"와 같은 법인이다. 뭐 그렇다는 얘기다.

9. 오리온은 ‘허쉬 초콜릿’의 유통기한을 변조했다가 적발됐다. 그리고 ‘뼈있는 미 쇠고기’가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가 시작됐다.
미국것은 좀 지나고 의심이 가도 괜찮다.

10. 경찰이 사복체포조를 투입하여 광복절 촛불집회에 참가한 157명을 연행했다.
사복체포조라면 5공때 듣던 단어인데 오랫만에 듣는 것 같다.

11. 정부가 재건축 완화와 공급확대를 골자로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
미분양이 넘치는데 공급확대를 꺼내든 정부의 창의성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어쨌든 이명박 지지율은 급상승하여 30%대를 돌파했다.

12. 환율이 한달전 수준인 1060원대로 돌아왔다. 강만수씨는 환율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한달동안 200억 달러를 쏟아부었다.
이제 아무도 비판조차 하지 않는다. 20조를 공중에 날려버렸는데도.

13 은평구 나이트클럽에서 화재가 일어나 세 소방관이 순직 했다. 소방관이 불을 끄기 위해 출동할때 받는 수당은 3600원 정도이다.
3천 600만원이 아니다.

14. 한국기자협회가 기자 303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MB가 국정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2.7% 였다. (잘못하고 있다는 74.3%)
특히 조선·중앙·동아일보 기자 23명은 단 한 명도 MB를 지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도대체 조중동의 기사는 누가 쓰는거란 말이냐?

15. 코스닥 3년만에 500 포인트가 무너지고 코스피는 1년 4개월여 만에 1500선 밑으로 주저앉았다.
설마 아직도 주식하는 사람이 있을까?

16. 여수시장이 “엑스포는 하느님 선물”이라고 기고해서 논란이 되고 있다.
괜찮아. 여수를 봉헌한 것도 아닌데 뭐.

17. 법원이 ‘광고중단운동’을 펼친 네티즌 2명에게 영장을 발부했다.
판사님께서 조중동 구독선물로 자전거라도 받으셨나보다.
한편 촛불시위대에 차량을 돌진하여 여러명에게 부상을 입히고 뺑소니 친 음주운전자는 불구속 수사중이다.
판사님 판단은 스트레스가 쌓이면 술한잔 하고 촛불시위대에 돌진해도 좋다는 얘기다.

18. 조계종이 거듭된 종교차별에 대해 감사를 청구했다.
머리가 나쁘시군요. 위의 16일간의 기록을 보시면 전혀~ 효과가 없다는 게 확실히 느껴지실 텐데요.

19. 동방신기 팬들이 촛불집회를 여는 시민들에게 음식과 물등을 지급하기 위해 332만원을 모금해서 지원했다.
진정한 문화대통령으로 동방신기를 추천하고 싶다. (농담 아니다.)

20. 서울시 중구 의회에서는 9명의 의원 가운데 6명의 의원이 동료 의원의 제공에 따라 성매매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어청수 경찰청장의 동생 역시 성매매를 하는 업체와 연루된 것으로 수사가 진행중이다.
뭐 성매매쯤이야. 성폭행도 별일 아닌 나라인데.

21. 청와대 새 참모진 평균재산 18억3천만원. 기존 30억이 넘는 재산을 가졌던 부자내각을 의식한 결과란다.
참 가난하시네요.

-----------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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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너무 잘난척 하는건 있지만.
지금 경제상태 특히 외화관리쪽 설명을 정말 아주 아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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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2000원인 기름 일본에선 1100원인 이유 신채호 번호 203354 | 2008.06.02 조회 35  한국은 2000원인 기름 일본에선 1100원인 이유

<야후코랴님글>
일단 한국이 기름값이 2천원이 된 이유는 절대로...네버...국제 유가 상승 때문이 아닙니다.
당연히 일부 작용은 하겠지만 말이죠...
그런데 이게 마치 지금 기름값이 2000원인 이유 100%인 것처럼 전국민을 대상으로
사기를 치니까 하는 말입니다...

그럼... 일본 애들은 지금 돌았다고 1100원에 팔까요?...

일단 국제 유가라는 건 원칙상 결재 기준 통화가 달러 결재 입니다.
유로도 파운드도 엔화도 아닌 달러로만 결재 한다는 거죠....

예전에 이라크에서 유로 결재로 요구 하고 오펙에서 후세인이 애들 충돌질 했다가
제2차 이라크 전으로 싸그리 다 망하고 후세인은 사형당했죠.
말 같지도 않은 대량 살상 무기 들먹이면서..

그 이면에는 유로화 결재 시도가 있었습니다.
그럼 독점적 달러 기축 통화 가치가 흔들리니까.. 부시가 돈 뿌려서 이라크 먹은겁니다..

자...
그럼 뭐가 문제냐... 그거라 이거랑 뭔 상관이냐.......
지금 달러... 1달러의 가치라는 건 98년 대비로 약 40에서 45%가 폭락한..
한 마디로 두루마리 화장지 수준의 화폐가치라는 겁니다.. 달러 폭락....

그럼 중동 애들은 이런 상황에서 결재 통화가 달러인데....
어떻게 할까요? 닥치고 손해보면서 예전 그 가격 그대로 기름을 팔까요?... 천만에... 그건 아니라는 거죠...
달러 폭락한 그 가치 상승분만큼 환율 보상으로 국제 유가를 끌어 올린다는 거죠.

거기에 서브 프라임 사태에 미 국내 경기 하락으로 더 달러가 폭락세인 상황에서
하락한 환율 가치만큼 유가를 더 글어 올려야 타산이 맞아 떨어진다 이겁니다.
그래서 지금 국제 유가가 130달러라는 거죠 싸구려 달러에...

그런데...

한국은 유별나게 세계에서 그 유례가 없이 한국만 원화 절상으로 비싼 달러 정책을 씁니다.
(이번에 이명박 각하께서 구성하신 강만수 장관님이 그렇게 하신거죠...)
그것도 대기업 수출 잘 시켜 주자고.

그럼 비싼 달러로 환율 올라가면? 수입 원자재 가격이 상승 하죠.. 그 대표적인 것이 기름값..
지금 환율 환차손을 우리가 다 뒤집어 쓰고 돈 일부러 더 주고 리터당 3,400원씩 더 주고 쓰는 겁니다

거기에.. 한국은 전체 곡물의 70%를 수입하는 나라죠
가공 식품은 100%수입산 곡물.. 그럼 안망할려면 별 수 있습니까? 가격올려야지?

거기에 유류세 63% 얼마전 10%내렸다고 하지만 환율 끌어 올려서 기름값 올리면 올라간만큼10% 간걸 다 상쇄 시킵니다. 한마디로 하나 마나 한 쇼라는 거죠.

얼마전 4월달에는 주말 와이드 소에 국제 경제 분석 코너가 있었죠...
일본 다이와 증권 애널리스트가 나와서 왜 한국은 지금 스태그 플레이션에 경제가 접어 드는 상황에서 물가를 잡지 않고 환율 글어 올려서 물가를 폭등 시키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며 우리 그 잘나빠진 위대하신 이명박 각하를 경제의 경자도 모르는 사람 아니냐고 그 대 나온 캐스터들과 비웃었었죠..

이건 대학교 1학년 수준의 기초 경제학 아니냐고..

그런데 그걸보고 열불 나는게 아니라.... 진짜 맞는 말입니다...

지금 한국은 경제 상황이 스테그플레이션으로 물가가 치솟는 상황에서 지금 수출 때문에 국내 물가는 거의 포기하자는 그런 식이거든요?
거기에 이명박 각하는 예전 전경련 회장이나 사장들하고 사실상의 친구관계.. 이러니 우리만 다 죽으란거죠

아직도 국제 유가 때문에 국내 기름값이 올랐다고 보십니까???
그런 티비에서 떠드는 말을 믿는 당신 정말 세상물정 모르는 순진하신 분입니다...

화딱지 나서 6시에 나와서 잠간 보다보니 말 같지도 않은 헛소리 떠드는 정보들이 있어서
최대한 사실적으로 말해 주는 겁니다.   뭐가 진실인지

그리고 지금 얼마나 속고 당하고 있는지도

모르면 당하는게 사기입니다 알건 알고 사기를 당하던 뒷통수를 맞던지 하란 말입니다

지금 왜 이런 도라이 짓거리를 하는진 아십니까?
환율 폭등시켜서 원화 절상으로 비싼 달러 만들어서 수출로 물량 밀어 내기 하면서
수출 많이 시키면 한국은 자동적으로 경제 성장률이 올라 가는 구조입니다..

한국은 수출:내수가 7:3이고 일본은 2:8이죠
이런 상황에서 국내 내수 경제나 물가가 사그리 다 초토화 돼서 망하던 죽어 나가던 수출만 하면 경제 성장률 6%나오는 나랍니다..

그러니까 지금 예전 나라 쳐 말아 먹고 도 지금 재경부 장관 하시는 위대한 이명박 각하의 동지 강만수 장관께서 이런 미친 짓거리를 하면서 물가로 대국민 말살 정책을 쓰시는 거죠..

보다가 하도 한심해서 최대한 쉽게 풀어서 왜 지금 이 나라가 이 모양 이꼬라지인가 하는걸 차근차근 설명해준겁니다

무조건 믿어라?? 국제 유가 오르니까 오른거다? 나참.. 기가 차서...

교회 부흥회하겠다는거도 아니고...
--------------------------------
환울만 정상화 시키면 기름값 20% 내릴 수 있다..

지금 원유나 원자재 인상대문에 기름값이나 소비자 물가 오르는 것으로 알고 계신가요?
이것은 국제시장현상이라 어쩔수 없다 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럼 왜 일본은 1L당 10엔만 올릴까요?
물론 세금차이도 있습니다. 일본은 유류세가 정액제라 유가인사운만 적용하지요..
그렇다고 해도 너무 안올리는거 아닙니까? 왜냐면..
일본 엔화가 올라가서 오른 원유가를 환율이 흡수한거지요
그런데 우리는 어떻습니까?
전세계 모든 나라에서 떨어지는 환율을 나홀로 올려놓아서 환율 3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2월달 930원대였으니까 어제기준 1035원이면 12~3%정도 올랐지요.
반면 달러환율은 전세계적으로 2월 기준으로 3~5%정도는 떨어졌지요..
원유나 원자재 수출국의 입장에서는 달러가 떨어진 만큼 올렸을테고
우리는 거기에 오른 환율로 수입해야 하니까.. 이중으로 기름 및 원자재 인상요인이 발생한것입니다.
거기에 국내 모든 수입제품의 가격이 20%가가이 인상요인이 발생하였으니
국내 물가인상은 물보듯 뻔합니다 물가인상은 이제 시작입니다..

고환율이 이명박정부 들어와서 3월부터 시작되었으니.. 일부는 무역금융으로 버티고..
(고환율이 일시적으로 보고..) 수입물량 미루어보고 하였지만 이제 그 한계에 와있습니다.
이미 고환율이 적용된 제품들이 수입되기 시작하였지요.
하지만 이것잉 국내물가에 본격적으로 적용되는 하반기는 물가상승압력이 장난이 아닐겁니다
국내 내수 국내 서민경제 다 죽이게다는 것입니다.
미친소에 미친 환율 미친 물가 끔찍합니다
유류세 인하한다고 합니다.
당연히 해야지요 하지만 그보다 환율을 정상화 시키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과거 참여정부에 수출이 안되어서 힘들었나요?
IMF이후 내수 회복이 잘 안되는데다가 기업이 중국이나 베트남같은 데 투자하니까 내수가 힘들었지요

환율도 시장에 맞겨도 930원가지 떨어져도 달러화 하락을 이미 에견하였기에
거기 맞게 체질을 바꾸어 왔는데 난데 없이 이놈의 정부가 환율을 무리하게 올린 것입니다.
그리고 원유가가 이렇게 오를지 몰랐다네요 답답합니다
 
언론에서도 고유가가 당연한 것이 아니라 고유가의 충격을 적게할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일본처럼 주유소 자율화 시켜주고 수입기름도 팔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유류세도 줄여야 합니다.
하지만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이 정부의 고환율 정책을 철회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뉴스에 <골드만 삭스>가 원화 환율로 고유가의 가장 큰 피해자는 한국이라고 했지요
지나다 들어서 문귀가 정확한지는 모라도 뜻은 맞을 겁니다.. 참으로 분통터지는 일입니다.

이명박이라는 대통령은 이나라엔 대기업만 있고 국민들은 보이지도 않은가 봅니다!
그러니 국민을 섬긴다는 그 말을 우리가 어찌 믿으란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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