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0억불의 세계 5위의 외환 보유고.. 10년째 계속돼 온 무역흑자.. 930원대의 안정적인 환율구조.. 주가 2000.. 물가 상승율 2.6% 등 등.. 미국의 서브프라임사태로 부터, 가장 안정적이었던 우리의 경제였다
그런데 지금/ 그 어느나라에 비해서도 가장 빠르고 심각하게 유동성의 위기로 몰아가고 있다
수백억불의 외화를 날려 버리고.. 졸지에 백억불이 넘는 무역적자.. 환율 50% 상승.. 주가 반토막.. 물가 상승율 5~6% 대.. 우리 주변국과 비교를 해보면, 그 심각성을 알수 있다
글로벌경제가 불안정할수록 정도를 가야 하는데도.. 임기 초기부터, 우선 환심을 사기 위해 언 발에 오줌누는 격의 인위적인 부양책을 남발하다가, 수백억불의 외화는 외화대로 날리고/ 물가상승과 금융불안으로 내수경기를 아작내면서 경제의 선순환구조를 아주 깡그리 무너뜨리는 길로 갔다
이제는/ 이 자가 뭘 하겠다고 큰소리 쳐대면, 그게 서스펜스 스릴러, 공포 그 자체다
인수위 시절부터, 10 개월.. 이 나라 꼬라지를 보라~
경제는 예측능력인데, 한 치 앞도 못 내다보고 그때그때 임기응변식으로 오락가락정책을 남발하고 있다 미래에 대한 종합적인 통찰력은 없고/ 일시적이고 단편적인 발상 밖에 못한다 참, 조마조마 아슬아슬하다
자기 아내를 강간했던 옆집 사람에게 찾아가서 고개 숙이며 미래의 발전을 위해 과거는 더이상 거론하지 말자. 우리 가족들도 모두 용서했다고 말함.
그러자 만만해보였던 옆집 사람이 평소 탐내던 그 집의 땅문서가 원래 자기네 것이였다며 가져가겠다고 말한다. 그러자 그 집의 가장은 "지금 당장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라고 말한다.
그 가장은 그러는 와중에도 자기 식구들을 두들겨패는 폭력가장이다. 강간당했던 아내조차 마구 두들겨패며, 괜히 과거사 들추지 말라고 난리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옆 집에서 땅문서 내놓으라는건 조금 속상하지만, 그래도 옆집사람이 정력하나는 끝내주지 않았냐"라고 말한다.
아..근데 이런 가장이 정말있을라나? 쩝 만약 내가 그런 가정의 아들이라면 가장을 당장에 두들겨패서 쫓아낼텐데..쩝.
한전 사영화, 대우조선 중국 매각 등등 그동안 밀실에서 추진하던 2mb의 추잡한 작업들~~ 그거 산업은행 민영화로 한방에 끝납니다.
한 마디로 산업은행 먹는 놈이 대우증권, 대우조선, 한전 한꺼번에 톡 털어먹는 겁니다. 2mb 이 친구 정말 나라 말아먹을 놈입니다. 허-
대우조선을 중국의 골든만삭스라는 회사에 팔려고 추진 중
대우조선은 세계최고의 선박기술과 한국의 조선업중 국가해군국방의 기술을 모두 가지고있는 회사입니다 이 대우조선이 중국으로 넘어갈경우 한국의 최고조선사업기술은 중국으로 넘어가게되고 해양방어시스템마져 무너지는 결과를 낳는다고함
그런데 왜? 쌩뚱맞게 골든만삭스에 팔려는가 그건 바로 여기 사장이 이명박 조카라는거 ㅡㅡㅋ
수돗물 민영화 더 골때림 왜 할려고 하는가 ? 민영화 사업에 뛰어든 기업이 있으니 바로 코오롱워터스 코오롱 워터스의 고문이 바로~~~~ 이상득 전 국회의장 (국회 부의장으로 수정합니다.) 이사람은 누구? 바로 이명박 형 이 사람은 코오롱 워터스에 발을 살짝 올려 놓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사장으로 변신이 가능하다.
그리고 대통령아 형아인데. 코오롱워터스 따위 먹는거야... 아주 쉽지. 국민 건강을 말아 먹는데. 그깟 조그마한 회사 따위는.
한국은 2000원인 기름 일본에선 1100원인 이유 신채호 번호 203354 | 2008.06.02 조회 35 한국은 2000원인 기름 일본에선 1100원인 이유
<야후코랴님글> 일단 한국이 기름값이 2천원이 된 이유는 절대로...네버...국제 유가 상승 때문이 아닙니다. 당연히 일부 작용은 하겠지만 말이죠... 그런데 이게 마치 지금 기름값이 2000원인 이유 100%인 것처럼 전국민을 대상으로 사기를 치니까 하는 말입니다...
그럼... 일본 애들은 지금 돌았다고 1100원에 팔까요?...
일단 국제 유가라는 건 원칙상 결재 기준 통화가 달러 결재 입니다. 유로도 파운드도 엔화도 아닌 달러로만 결재 한다는 거죠....
예전에 이라크에서 유로 결재로 요구 하고 오펙에서 후세인이 애들 충돌질 했다가 제2차 이라크 전으로 싸그리 다 망하고 후세인은 사형당했죠. 말 같지도 않은 대량 살상 무기 들먹이면서..
그 이면에는 유로화 결재 시도가 있었습니다. 그럼 독점적 달러 기축 통화 가치가 흔들리니까.. 부시가 돈 뿌려서 이라크 먹은겁니다..
자... 그럼 뭐가 문제냐... 그거라 이거랑 뭔 상관이냐....... 지금 달러... 1달러의 가치라는 건 98년 대비로 약 40에서 45%가 폭락한.. 한 마디로 두루마리 화장지 수준의 화폐가치라는 겁니다.. 달러 폭락....
그럼 중동 애들은 이런 상황에서 결재 통화가 달러인데.... 어떻게 할까요? 닥치고 손해보면서 예전 그 가격 그대로 기름을 팔까요?... 천만에... 그건 아니라는 거죠... 달러 폭락한 그 가치 상승분만큼 환율 보상으로 국제 유가를 끌어 올린다는 거죠.
거기에 서브 프라임 사태에 미 국내 경기 하락으로 더 달러가 폭락세인 상황에서 하락한 환율 가치만큼 유가를 더 글어 올려야 타산이 맞아 떨어진다 이겁니다. 그래서 지금 국제 유가가 130달러라는 거죠 싸구려 달러에...
그런데...
한국은 유별나게 세계에서 그 유례가 없이 한국만 원화 절상으로 비싼 달러 정책을 씁니다. (이번에 이명박 각하께서 구성하신 강만수 장관님이 그렇게 하신거죠...) 그것도 대기업 수출 잘 시켜 주자고.
그럼 비싼 달러로 환율 올라가면? 수입 원자재 가격이 상승 하죠.. 그 대표적인 것이 기름값.. 지금 환율 환차손을 우리가 다 뒤집어 쓰고 돈 일부러 더 주고 리터당 3,400원씩 더 주고 쓰는 겁니다
거기에.. 한국은 전체 곡물의 70%를 수입하는 나라죠 가공 식품은 100%수입산 곡물.. 그럼 안망할려면 별 수 있습니까? 가격올려야지?
거기에 유류세 63% 얼마전 10%내렸다고 하지만 환율 끌어 올려서 기름값 올리면 올라간만큼10% 간걸 다 상쇄 시킵니다. 한마디로 하나 마나 한 쇼라는 거죠.
얼마전 4월달에는 주말 와이드 소에 국제 경제 분석 코너가 있었죠... 일본 다이와 증권 애널리스트가 나와서 왜 한국은 지금 스태그 플레이션에 경제가 접어 드는 상황에서 물가를 잡지 않고 환율 글어 올려서 물가를 폭등 시키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며 우리 그 잘나빠진 위대하신 이명박 각하를 경제의 경자도 모르는 사람 아니냐고 그 대 나온 캐스터들과 비웃었었죠..
이건 대학교 1학년 수준의 기초 경제학 아니냐고..
그런데 그걸보고 열불 나는게 아니라.... 진짜 맞는 말입니다...
지금 한국은 경제 상황이 스테그플레이션으로 물가가 치솟는 상황에서 지금 수출 때문에 국내 물가는 거의 포기하자는 그런 식이거든요? 거기에 이명박 각하는 예전 전경련 회장이나 사장들하고 사실상의 친구관계.. 이러니 우리만 다 죽으란거죠
아직도 국제 유가 때문에 국내 기름값이 올랐다고 보십니까??? 그런 티비에서 떠드는 말을 믿는 당신 정말 세상물정 모르는 순진하신 분입니다...
화딱지 나서 6시에 나와서 잠간 보다보니 말 같지도 않은 헛소리 떠드는 정보들이 있어서 최대한 사실적으로 말해 주는 겁니다. 뭐가 진실인지
그리고 지금 얼마나 속고 당하고 있는지도
모르면 당하는게 사기입니다 알건 알고 사기를 당하던 뒷통수를 맞던지 하란 말입니다
지금 왜 이런 도라이 짓거리를 하는진 아십니까? 환율 폭등시켜서 원화 절상으로 비싼 달러 만들어서 수출로 물량 밀어 내기 하면서 수출 많이 시키면 한국은 자동적으로 경제 성장률이 올라 가는 구조입니다..
한국은 수출:내수가 7:3이고 일본은 2:8이죠 이런 상황에서 국내 내수 경제나 물가가 사그리 다 초토화 돼서 망하던 죽어 나가던 수출만 하면 경제 성장률 6%나오는 나랍니다..
그러니까 지금 예전 나라 쳐 말아 먹고 도 지금 재경부 장관 하시는 위대한 이명박 각하의 동지 강만수 장관께서 이런 미친 짓거리를 하면서 물가로 대국민 말살 정책을 쓰시는 거죠..
보다가 하도 한심해서 최대한 쉽게 풀어서 왜 지금 이 나라가 이 모양 이꼬라지인가 하는걸 차근차근 설명해준겁니다
무조건 믿어라?? 국제 유가 오르니까 오른거다? 나참.. 기가 차서...
교회 부흥회하겠다는거도 아니고... -------------------------------- 환울만 정상화 시키면 기름값 20% 내릴 수 있다..
지금 원유나 원자재 인상대문에 기름값이나 소비자 물가 오르는 것으로 알고 계신가요? 이것은 국제시장현상이라 어쩔수 없다 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럼 왜 일본은 1L당 10엔만 올릴까요? 물론 세금차이도 있습니다. 일본은 유류세가 정액제라 유가인사운만 적용하지요.. 그렇다고 해도 너무 안올리는거 아닙니까? 왜냐면.. 일본 엔화가 올라가서 오른 원유가를 환율이 흡수한거지요 그런데 우리는 어떻습니까? 전세계 모든 나라에서 떨어지는 환율을 나홀로 올려놓아서 환율 3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2월달 930원대였으니까 어제기준 1035원이면 12~3%정도 올랐지요. 반면 달러환율은 전세계적으로 2월 기준으로 3~5%정도는 떨어졌지요.. 원유나 원자재 수출국의 입장에서는 달러가 떨어진 만큼 올렸을테고 우리는 거기에 오른 환율로 수입해야 하니까.. 이중으로 기름 및 원자재 인상요인이 발생한것입니다. 거기에 국내 모든 수입제품의 가격이 20%가가이 인상요인이 발생하였으니 국내 물가인상은 물보듯 뻔합니다 물가인상은 이제 시작입니다..
고환율이 이명박정부 들어와서 3월부터 시작되었으니.. 일부는 무역금융으로 버티고.. (고환율이 일시적으로 보고..) 수입물량 미루어보고 하였지만 이제 그 한계에 와있습니다. 이미 고환율이 적용된 제품들이 수입되기 시작하였지요. 하지만 이것잉 국내물가에 본격적으로 적용되는 하반기는 물가상승압력이 장난이 아닐겁니다 국내 내수 국내 서민경제 다 죽이게다는 것입니다. 미친소에 미친 환율 미친 물가 끔찍합니다 유류세 인하한다고 합니다. 당연히 해야지요 하지만 그보다 환율을 정상화 시키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과거 참여정부에 수출이 안되어서 힘들었나요? IMF이후 내수 회복이 잘 안되는데다가 기업이 중국이나 베트남같은 데 투자하니까 내수가 힘들었지요
환율도 시장에 맞겨도 930원가지 떨어져도 달러화 하락을 이미 에견하였기에 거기 맞게 체질을 바꾸어 왔는데 난데 없이 이놈의 정부가 환율을 무리하게 올린 것입니다. 그리고 원유가가 이렇게 오를지 몰랐다네요 답답합니다 언론에서도 고유가가 당연한 것이 아니라 고유가의 충격을 적게할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일본처럼 주유소 자율화 시켜주고 수입기름도 팔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유류세도 줄여야 합니다. 하지만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이 정부의 고환율 정책을 철회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뉴스에 <골드만 삭스>가 원화 환율로 고유가의 가장 큰 피해자는 한국이라고 했지요 지나다 들어서 문귀가 정확한지는 모라도 뜻은 맞을 겁니다.. 참으로 분통터지는 일입니다.
이명박이라는 대통령은 이나라엔 대기업만 있고 국민들은 보이지도 않은가 봅니다! 그러니 국민을 섬긴다는 그 말을 우리가 어찌 믿으란 말입니까!
제가 대통령으로 취임한 지 석 달이 가까워 옵니다. 그 동안 저는 ‘경제만은 반드시 살려라’ 는 국민의 뜻을 받들어 열심히 일해왔습니다. 하루 속히 서민들이 잘 사는 나라, 자랑스러운 선진일류국가를 만들고 싶다는 일념으로 달려왔습니다.
그러나 지금 많은 국민들께서는 새 정부 국정운영에 대해 걱정하고 계신 줄로 알고 있습니다. 쇠고기 수입으로 어려움을 겪을 축산 농가 지원 대책 마련에 열중하던 정부로서는 소위 ‘광우병 괴담’이 확산되는 데 대해 솔직히 당혹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심혈을 기울여 복원한 바로 그 청계광장에 어린 학생들까지 나와 촛불집회에 참여하는 것을 보고는 참으로 가슴이 아팠습니다. 부모님들께서도 걱정이 많으셨을 것입니다.
정부가 국민들께 충분한 이해를 구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노력이 부족했습니다.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는데 소홀했다는 지적도 겸허히 받아들입니다. 국민여러분께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정부의 방침은 확고합니다. 국민 건강은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정부는 미국과 추가로 협의를 거쳐 수입 쇠고기의 안전성이 국제기준과 부합하는 것은 물론, 미국인 식탁에 오르는 쇠고기와 똑같다는 점을 문서로 보장받았습니다.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바로 수입을 중단하는 주권적 조치도 명문화하였습니다. 차제에 식품 안전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도록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습니다.
지난 10년 세계 경제가 유례없는 호황을 누리는 동안, 우리경제는 그 흐름을 타지 못했습니다. 그 바람에 경쟁국들은 턱 밑까지 쫓아왔고 선진국들과의 격차는 벌어졌습니다. 바로 이 시점에 우리가 선진국에 진입하지 못하면 영영 기회가 없을 지도 모릅니다. 지금 우리는 선진국에 진입하느냐, 못하느냐 하는 그야말로 역사의 분기점에 서 있습니다.
지금 세계 경제는 70년대 오일쇼크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유가, 식량 그리고 원자재 값이 천정부지로 뛰어오르고 있습니다. 미국 발 금융위기까지 겹쳤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물가가 치솟고 실업률이 올라가는 큰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도 예외일 수는 없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경제 체질을 강화하고 철저히 준비해서 빠른 시일 내에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경제의 70% 이상을 대외에 의존하고 통상교역으로 먹고 사는 나라입니다. 한미 FTA는 우리 경제의 새로운 활로가 될 것입니다. 수출과 외국인투자가 늘고 국민소득이 올라갑니다. 무엇보다 30만개가 넘는 일자리가 새로 생겨납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그토록 애타게 찾는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될 것입니다.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경쟁국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통상조건을 확보해야 합니다. 그것이 곧 한미 FTA입니다. 물론 농업 등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분야에 대해선 이미 폭넓은 지원대책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필요하다면 앞으로 추가대책도 강구할 것입니다.
한미 FTA는 지난 정부와 17대 국회가 여러 어려움을 겪으면서 일궈낸 소중한 성과입니다. 대한민국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갖기 위해서 그 무엇보다도 필요한 일이라고 온 국민이 공감했던 국가적 과제입니다.
미국은 비준동의안만 통과시키면 되지만, 우리는 후속조치를 위해 24개의 법안을 따로 통과시켜야 합니다. 우리가 미국보다 앞서 서둘러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17대 국회에서 이미 무려 59차례나 심의했습니다. 공청회와 청문회도 여러 번 거쳤습니다.
제가 5월 국회를 요청한 것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전례 없이 임기 말에 국회를 열어주신 여야의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회기도 임기도 며칠 남지 않았지만, 여야를 떠나 부디 민생과 국익을 위해 용단을 내려주실 것을 다시 한 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17대 국회가 한미 FTA 비준동의안을 여야 합의로 통과시켜 주신다면, 이는 우리 정치사에 큰 공적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앞으로 정부는 더 낮은 자세로 더 가까이 국민께 다가가겠습니다. 지금까지 국정 초기의 부족한 점은 모두 저의 탓입니다. 저와 정부는 이번 일을 계기로 심기일전하여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만드는데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이제 모두 마음을 합쳐 앞으로 나아갑시다. 우리가 힘만 모으면 이 어려움을 어느 나라보다도 먼저 극복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난관도 반드시 극복하고, 선진 일류국가를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집시다. 모두가 다 잘 사는 국민, 따뜻한 사회,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갑시다. 우리는 반드시 만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 5월 22일 대통령 이명박
기획재정부 분야에서는 물가조절 관통제한다그래 그나마 다 실패해,재벌 세금 다 깍아줘, 세금 하향선 낮춘다그래, 저환율로 수출주도하는 70년대식 고환율 정책 유지하다가 수출업체 다 삐걱거리게 만들어,원자재수입물가 10년전의 최고치로 만들어... 5%찍은 노무현 정부 보고 막장경제파탄이라고 잡기만 하면 매년 7%라더니 지들은 4%대 찍어놔...
교육과학기술부 분야 에선 영어로 수업한다그래, 특목고 100개 만든다그래, 학생 성적 일제히 공개한다그래, 사교육과 사학들 떼돈 벌게 만들어, 등록금 천청으로 올려놔...첨단 IT 시대에 정보통신부는 사라져, 대덕 연구단지는 기술연구 책임자들 정권 바꼈다고 전부 사표내라고해서 받아내고 프로젝트 다 내려앉고 30년만에 최대 위기를 맞았다고 그래......
외교통상부 분야에선 중국관계 엉망돼, 홈페이지에서 독도 설명지워, 미국시민을 대사로 앉히려다 뽀록나니까 잠시 발 뺐다가 국적변경만 샤샤삭 하고 다시 임명하고, 싹 외교관 교체하고..
통일부 분야는 아예 폐지해버리려그러다가 실패하더니, 대북관계 경색되고, 개성공단 철수하고, 북미간에 지들끼리 노는동안 끼지도 못해...
법무부 분야 검찰청은 다시 각하의 시녀모드로 공기업,방송사, 인터넷포탈 표적수사 해대고
국방부 분야에선 글로벌 호크 기껏 꼬셔놓으니 안사, 미군 3천명 잡아두려고 주한미군 비용 10%부담해, 롯데재벌 건물 지어주려 장사정포밖 최근거리 군공항을 옮긴다고 그래.. MD가입하면서 중국 관계 개판 만들어.. 잠수함만드는 대우조선을 지 조카가 운영하는 자산운용사에 팔려그래, 국방예산 삭감한다그래..
행정안전부 분야에선 경찰은 고삐리 잡으러 다녀, 5.18 기념일에 전경깔아놔, 촛불문화제 근처 건물에 기자 옥상보내지 말라고 건물주 위협하고 다녀, 숫자조작해서 발표해, 소방방재청쪽에는 축사에 만원짜리 비상구마크 그거 소가 보냐며 소방규제 풀라그래...
문화재청 분야에서는 문화재 관리예산 삭감해, 그나마 다른데 줄여서 숭례문 복원에 때려박아.,. 그 숭례문도 지가 시장할때 대책없이 경고 무시하고 개방해놔서 태워먹은거 국민성금으로 복원하자고 하지않나.. 청계천 공구리 하천으로 바르면서 가치없다고 문화재들은 다 부셔먹고 옮겨버리고.. 건물 지을 때 문화재 관리규정 풀어버려... 문화계 체육계 임기보장 기관장들 정권 바꼈다고 다 숙청해...
환경부 분야에선 일회용품 폐지해, 건축규제 다풀어. 취수원 근처에 공장지을수 있게 만들어...
보건복지가족부 분야에선 의료보험 민영화에 영리 병원한다그래..
노동부 분야에선 직원 맘대로 짜르는 사회 만들겠다고 해, 친재벌 정책 계속 쏟아내서 노동부인지 재벌부인지 헷갈리게 만들어..
여성부는 여전히 존재해..
농림수산식품부 분야는 광우병 쇠고기 안전하다고 미국 축산업 대변인협회가 되버리고, 어리버리 장관 앉아있고,
국토해양부 분야는 첨단도시 노무현때 하던거라고 '기대치'를 부풀린성과라면서 뻥치고 전면수정한다고 그래...3면 바다 나라에서 해양부는 통합해서 없애버려, 바다는 안보고 대운하 건설하겠다고그래..
단 90여일만에 이정도인데. 앞으로 남은 1,738일간은.. 국민에게 말한 1~2년만 참아 달라는 이야기. (당장 내일 돈 나갈 일만 생각해도. 스트레스 받아 담배 하나 물게 되는데.. 단 10분간만이라도 숨을 참아 달라고 해 보아라)
월급에 50%는 20평도 안되는 집살 때 빌린 주택담보대출 이자 내고. 승용차는 경차라도 감지덕지지 매일 콩나물 시루같은 마을버스와 지하철을 번갈아 타며 출퇴근, 점심값 몇천원 아끼자고 김밥 한줄로 때워도 1,000원 하던게 1,500원 되고.. 나는 굶어도 우리 애들은 잘살게 하려고, 먹을 것 안 먹고, 입을꺼 안먹고 비싼 학원 보내야. 있는 놈 자식들은 방학만 되면 캐나다다 호주다 단기 어학 연수 가고.
직장은 언제 짤릴지 모르고, 어린 녀석들은 콤퓨타라는 걸로 내가 하루 걸리는 업무 1시간이면 척척 하고, 먼지도 모르는 영어 섞어 가며 회의하고, 물어보자니 쪽팔리고, 그냥 조용히 있으려니 나중에 뒤통수 맞고.
회사에서 명예퇴직하면 돈 조금 더 준다 그래서 사직서 쓰고 몇푼 받은 돈으로 동내 분식집이라도 차리면, 사람들은 패밀리 레스토랑 가고, 마트가서 물건 사고
치솟는 물가에 급한 마음에 카드는 돌려 보지만, 빚은 눈덩이 처럼 불어나고.
조/중/동에서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하니 모든게 다 노무현이 잘 못 한거고.
경제 살리겠다고 믿으라고 하는 대통령. 지푸라기라도 잡아 보는 심정으로 이해하려고.. 설마 대통령이 국민을 버리겠냐는 생각으로 희망을 가지고 있는
이게 지금 우리 아버지, 어머니, 삼촌, 고모가 아닐까요.
머 노인분들이야. 어디서 배웠다고. 고급차에 정장 입으면서 2MB 최고라고 하는 사람들 말을 믿으니. 그렇다 하더라도..
추가 : 네이트에 "술먹이면다나와"님께서 대국민담화문을 번역해 주셨네요.
번역문 펼치기
백성들아 잘 들어라 너희들이 나를 대통령으로 뽑아 준 이후 3개월 동안 나, 정말 열심히 일했어. 경제 살리려구. 그것부터 알아주면 좋겠어
그런데 말이지, 뭔 말들이 그렇게 많고, 미친소 유언비어에 다들 놀아나고 있는지 참 답답해.
게다가 하필이면, 왜 데모하는 곳이 청계천이냐구.. 청계천 !! 몰라? 거기는 나 이명박의 성지잖아. 백성들 즐겁게 놀아보라고 유원지 만들어 줬더니 왜 거기에서 핵생들까지 촛불들고 G랄을 하냐구..
부모님 걱정하는 거 생각안해??
그래..그래.. 굳이 하나 하나 설명 안해줘도 "그것쯤은 알아먹겠지" 라고 순진하게 생각한 내 잘못이 크다. 무식한 백성들이라는 것을 잠시 내가 까먹었어. 너희들을 과대평가한거지.. 누굴 탓하겠니? 잘 가르치지 못한 내가 잘못했어. 됐지??
이 무지몽매한 백성들아... 쇠고기 문제만 하더라도 그렇지.... 내가 너희들한테 쓰레기를 먹이겠니? 나를 못 믿겠다면 미국을 믿으란 말야.. 미국에서 자기들 먹는것과 같은거 보낸다고 하잖아. 그렇게 하나 하나 따지고 들면 세상에 되는 일이 어디있겠니? 그러니 나를 믿고, 미국을 믿고, 값싸고 질 좋은 made in USA 닥치고 먹으란 말야. 거 복잡하게 SRM 이니, 위생조건이니 따지지 말어. 내가 알아서 잘 해줄께.
그건 그렇고, 지난 10년동안 너희들 정말 고생 많았지? 좌파정권이 집권하는 동안 우리나라는 그야말로 개판오분전이었어. 경제의 기본도 모르는 것들이 국정을 운영했으니 당연한거 아냐? 그래서 너희가 나를 뽑아준 것인데, 자꾸 딴지걸면 우리나라 망할지도 몰라.
이거 협박 아냐... 알어?
휘발유값 오르고, 생필품값 오르고, 너희들 살기 힘들지? 그거 내 잘못 아니야. 전 세계가 다 힘든거 알잖아.
우리나라 말이지.. 미국하고 장사 못하면 망하는 나라야. 그런 미국이 우리하고 FTA 하자고 하잖아. 얼마나 고마운 배려인데, 그걸 몰라? 다른나라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장사하게 해 준다잖아. 그게 한미 FTA 야.. 이 무식한 백성들아... 줘도 못먹어?? 물론, 다 좋은 건 아니고 일부 농사짓는 백성들은 쬐금 힘들어 질 수 있지만,
내가 알아서 해줄께. 나를 믿어봐
그런 미국한테 우리가 먼저 FTA를 통과시켜, 알아서 기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 것이 한국의 자세라고 생각하는데, 내 말을 못알아 듣네... 그리고, 이 FTA 협정은 놈현이가 만드거 잖아. 그거는 알지? 그러니 만든 놈들이 비준동의 하는 것이 이치에 맞는거 아니야? 그래야 나도 나중에 빠져나갈 구멍이 조금이라도 생기잖니... 좀 봐주라 응?
내가 마지막으로 당부하는데 말이지... 돈도 벌어본 놈이 돈 맛을 알고, 또 부자들이 돈을 벌어야 너희같은 백성들에게도 떡고물이 좀 떨어지지 않겠어? 그러니 군말 말고 나 하자는대로 좀 따라와 줘 이렇게까지 얘기하는데도 못알아 먹으면 할 수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