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전쟁에 투입된 미군 제3보병사단 병사들이 겪는 전쟁터에서의 육체적, 심리적, 문화적인 상황과 그에 대한 대처, 고민과 아픔, 본국에 남겨진 가족에게 미치는 삶의 모습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그린 TV시리즈 (13 episodes,  방영; July 27, 2005 – October 26, 2005)


몇일 전 어둠의 경로를 통하여 보게 된 미국 드라마.

정치적 또는 국제적인 시각에서 본 전쟁이 아닌 개개인에 병사에
시선에서 보게 되는 이라크전 전쟁영화

아직 5화까지 밖에 보지 못해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이 미드를 보고 있으면, 반전쪽으로 사상이 굳어 진다.

과연 누구를 위해서 싸우는 것인가?

대학 등록금 마련을 위해 입대한 병사,
갈곳이 없어 입대한 병사,
갓 태어난 어린 아기를 두고 이라크로 떠나온 여성 운전병

그들은 단지 누군지 알지도 못하는 장군의 무선을 통해
명령 받고 그들의 명령으로 인하여 부상당하고 전사한다.

꼭 추천하고 싶은 미국 드라마 Over ☆ There
하지만 이 영화는 시즌1을 끝으로 더이상 방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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